• 광화문 블랙텐트를 만드는 모습.
    NCCK 언론위 2017 1월 주목하는 시선으로 '광화문 블랙텐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이하 언론위)가 2017년 1월의 주목하는 시선으로 '광화문 블랙텐트'를 선정했다. 언론위는 "2017년은 과거의 적폐를 청산하고 이 땅에 인간중심의 공동체를 건설하기 위한 선택과 행동, 실천의 해가 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때문에 2017년 첫 번째 언론상인 1월의 주목하는 시선으로 촛불시위 후 예술인들이 함께 행동하기 위해 세운 ‘광화문 캠핑촌’이..
  • 기도회 중에는 촛불을 함께 켜는 의식이 있었다. 순서자들이 청년과 어린이들로부터 붙을 붙여 받고 있다.
    "차이 보다는, 복음의 신앙유산 가운데 공통점이 훨씬 많다"
    김희중 대주교(한국천주교주교회의 교회일치위원장, 광주대교구장)는 강론을 통해 "루터는 당시 교회 폐습을 시정하고자 했지만, 교회 개혁을 바랬던 그의 바램과는 달리 천주교와 개신교로 나뉘게 됐다"면서 "그동안 천주교와 개신교는 서로 반목해 남남처럼 서로를 적대시 하지 않았나 반성 한다"고 했다. 이어 "교회 개혁은 이전까지 없든 새로움을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고, "오히려 교회 구성원 간..
  •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왼쪽)과 정서영 한교연 대표회장이 대화하고 있다.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한교연 내방
    반기문 전 총장은 한교연을 방문한 목적을 “한국교회 지도자들을 만나 고견을 듣기 위해 방문했다”고 말하고 “유엔 사무총장 재직시 여러 나라를 다니며 분쟁 해결을 위해 힘써왔는데 종교가 사회적 약자를 돕고 우리 사회 계층간 지역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지대한 노력을 해온 것을 알고 있고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종교개혁 500주..
  • 안희정 충남도지사
    동성애 옹호 의혹 충남 도민인권조례 제정안 "문제 있다"
    충청남도(도지사 안희정)가 “충청남도 도민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제정안”을 1월 21일 입법예고하였다. 이에 대한 의견은 1월 29일까지 받는 것으로 정하고 있다. 이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충청남도 인권센터를 설치하고 운영하며, 인권침해 및 차별에 대한 상담/조사와 신청, 신청한 것에 대한 처리..
  • 예장성서총회 총무 송재량 목사가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노아 목사가 한기총 총회 개최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노아 목사, 한기총 총회 개최금지 가처분 제기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2대 대표회장 선거에 입후보했던 예장성서 총회 총회장 김노아 목사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길자연 목사) 결정으로 후보 자격에서 제외된 가운데, 이에 불복한 김 목사가 '(한기총) 총회 개최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한기총의 대표회장 선거는 오는 31일 한기총 정기총회에서 치뤄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선관위는 김노아 목사가 '은퇴' 목사라는..
  •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한교연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반기문 "동성애자 지지 아냐…차별 안 된다는 것"
    환담 중 엄신형 목사(한기총 증경대표회장)는 "반 전 사무총장께서 동성연애를 지지한다는 유언비어가 있다"고 지적하고, 그에 대한 해명을 요청했다. 그러자 반 전 사무총장은 "성소수자(LGBT)에 대한 차별금지 문제인데, 이 사람들을 제가 지지한다는 것이 아니라, 이 사람들의 인권과 인격이 차별받으면 안 된다는 것"이라 이야기 했다...
  • 한국성결교회연합회 제7회 신년하례회를 마치고 3교단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결교단 형제들 "종교개혁500주년, 성경으로 돌아갈 것"
    한국성결교회연합회(이하 한성연)가 제7회 신년하례회를 24일 오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개최하고,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비전선언문'을 통해 이슬람·동성애를 배격하고 성결운동과 교회 갱신·선교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비전선언문을 통해 먼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온전히 성경으로 돌아갈 것"을 선언했다. 참석자들은 "루터의 종교개혁 정신과 웨슬리안..
  • techcrunch.com의 보도화면 캡춰. "백악관 홈페이지에서 '동성애자 인권'이  사라졌다"는 보도를 냈다.
    "트럼프 취임 1시간 후, 백악관 홈페이지에서 '동성애자 권리' 사라지다"
    "트럼프 취임 1시간 후, 백악관 홈페이지에서 동성애자 권리(LGBT RIGHTS)가 사라졌다"는 소식이다.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대표 김지연)은 한 블로그를 통해 "트럼프 취임 후 가장 먼저 나타난 현상은 동성애에 대한 변화"라며 "트럼프의 백악관 홈페이지에서 동성애자 권리(LGBT RIGHTS)에 관한 페이지가 삭제됐다"고 전했다...
  • 고시영 목사(한국교회통합추진위원회 위원장, 왼쪽에서 세 번째)가 한교연 바수위 기자회견 직전, 한교연과 한기총의 통합에 관한 몇 가지 원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교단장회의와 한기총도 한교연처럼 '통합추진위' 구성한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이하 교단장회의)가 20일 오전 정동에 위치한 달개비에서 모인 가운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통합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이날 모임에는 한교연 측에서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와 증경회장 김요셉 목사, 한교연 측 통합추진위원회 위원장 고시영 목사 등이 참석했다. 또 한기총에서는..
  • 한목협 신년기도회를 마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회원 목회자들.
    [CD포토] 한목협, 신년예배 및 기도회 개최
    지난 19일 서현교회(담임 김경원 목사)에서는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이하 한목협)가 신년예배 및 기도회를 가졌다. 먼저 열린 예배는 강영만 목사(한목협 부회장, 기하성, 진흥교회)가 대표기도를 하고 유관재 목사(기침 총회장, 성광침례교회)가 "기득권 내려놓기"(막10:45)란 주제로 설교했으며, 최부옥 목사(한목협 중앙위원, 기장, 양무리교회)가 축도했다...
  • 이재용
    NCCK 정평위, 이재용 삼성 부회장 구속영장 기각에 대한 입장문 발표
    교회협은 “이재용 삼성 부회장 구속영장 기각에 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사법부는 힘없는 노동자들에게는 가차없이 심판의 칼날을 들이대면서 정작 재벌 앞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짐으로써 그 귄위와 기능을 스스로 내던져 버렸다”고 지적하고, 참된 민주주의를 열망하며 촛불을 든 국민을..
  • 과거 열렸던 한기총 선관위 회의의 모습.
    김노아 목사 측, 한기총 선관위 결정에 "소송도 불사할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 제22대 대표회장 후보로 나섰던 김노아 목사(예장성서)가 19일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길자연 목사, 이하 선관위)의 후보 탈락 결정에 대해 "소송도 불사할 것"이라는 강력한 뜻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