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 자살 유발한 서울시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집회
    “교권 추락 유발하는 학생인권조례, 개정 아닌 폐지하라”
    서울시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건강사회단체전국협의회 외 여러 단체들이 ‘교사 자살 유발한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집회’를 27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개최했다...
  • 하나님의교회 건축 불허 촉구 집회
    “과천시, 이단 하나님의교회 건축 불허하라”
    이단사이비대책과천시민연대(공동대표 장현승 목사), 과천시입주자대표연합회, 지식정보타운입주자총연합회, 4개시(과천, 군포, 안양, 의왕) 기독교총연합회가 26일 경기도 과천시 소재 과천시청 앞에서 하나님의교회 건축 불허를 촉구하는 집회를 공동 개최했다...
  • 박시은·진태현의 작은테레비
    박시은·진태현 부부 “성경 읽어야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다”
    크리스천 부부인 배우 박시은·진태현 씨가 최근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 ‘박시은·진티현의 작은테레비’에서 ‘말씀의 힘 (feat.믿음의 태도) 박시은 진태현의 신앙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진태현 씨는 “어렸을 때부터 성경을 좋아했다. 사사기 사무엘 등 남자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얘기를 좋아했다”며 박시은 씨는 “저는 돌탕(돌아온탕자)이었다. 25살 때 교회로 돌아왔을..
  • 20일 오후 교사가 교내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를 찾은 추모객들이 조문하고 있다.
    “교육활동서 교사의 훈육과 훈계, 법적으로 보장하라”
    좋은교사운동(대표 한성준, 현승호)는 최근 일련의 교권침해 사건에 대한 추가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배우고 가르치는 일은 기쁜 일이다. 그 기쁨은 안전하고 신뢰하는 공간에서 풍성하게 일어난다. 그러나 오늘의 교육 현실은 배우고 가르치는 일이 기쁨이 아니라 고통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학교 또한 안전하고 신뢰하는 공간이 아닌 경쟁과 불신의 공간이 된 지 오래다. 최근 일련의 사건을 겪..
  • 인공지능 AI
    “AI 설교, 우리를 인도하는 성령님에 맞춰질 수 없다”
    복음과도시(TGC)는 25일 패트릭 밀러 목사(Patrick Miller, The Crossing 교회 담임)의 ‘교회는 AI를 내칠 것인가 끌어안을 것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번역해 게재했다. 패트릭 밀러 목사는 “생성 AI는 (말하자면, 텍스트, 이미지, 코드, 비디오 등을 생성할 수 있는 알고리즘은) 설교 연구, 설교 그래픽 생성, 소그룹 질문 생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더불어 설교,..
  • 건국대병원 종교교회와 신자 임연자 씨 기부
    종교교회와 신자 임연자 씨, 건국대병원에 5천만 원 기부
    기독교대한감리회 종교교회(담임 전창희 목사) 및 이 교회 신자인 임연자와 그의 아들인 김준현 씨가 함께 건국대병원에 총 5천만 원의 기부금을 최근 전했다. 종교교회가 3천만 원, 임연자·김준현 씨 모자가 2천만 원을 건국대병원에 전달했다고 이 병원은 최근 밝혔다...
  • 자유수호포럼 따보따보
    자유수호포럼, 27일 종전선언 등 규탄하는 집회 연다
    자유수호포럼(대표 구상진) 등 70여 개 시민단체는 27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 서울글로벌센터에서 ‘거짓 평화선동 전쟁을 부른다’라는 주제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피켓 시위를 비롯해 종전선언의 허구성과 주한미군철수의 위험성을 알리는 연설 등이 진행된다...
  • 보령시 고대도 귀츨라프 축제 2023
    보령시, 한국 최초 개신교 선교사 칼 귀츨라프 기념 축제 개최
    보령시 주최로 칼 귀츨라프 한국선교 191주년 기념 ‘고대도 귀츨라프 축제 2023’이 지난 24일부터 시작해 오는 27일까지 보령시 오천면 고대도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국 최초 개신교 선교사 칼 귀츨라프의 고대도 상륙을 기념하고 고대도 지역의 특별한 역사문화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고 보령시는 전했다...
  • 인천서부교회, 인천 동구청 관내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
    인천서부교회, 동구청 관내 취약계층에 삼계탕 섬김
    인천서부교회(담임목사 김영진)는 인천 동구 송림1동(동장 강숙영) 관내 취약계층에 삼계탕 30그릇을 기부했다. 인천서부교회는 송림1동과 민관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매월 교회에서 직접 반찬을 만들어 소외계층에게 반찬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