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수 피해
    “실제 현장 참담”… 교회들, 폭우 피해 긴급구호
    최근 서울 등에 내린 집중 호우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커진 가운데, 교회들이 긴급구호에 나서고 있다.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한사람교회(담이 서창희 목사)도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단장 조현삼 목사, 이하 봉사단)과 함께 지역 폭우 피해 현장에서 긴급구호를 실시한 소식을 전했다...
  • 서울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청구안, 서명 요건 충족 확실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청구안이 ‘주민조례 발안’을 위한 필요 서명 수 2만5천 건을 무난히 넘긴 것으로 보인다. 이 청구안은 지난 6개월 간 ‘주민e직접’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서명을 진행, 마감 기한인 10일까지 총 13,582건의 서명 수를 확보했다. 또 같은 기간 오프라인에서 받은 서명 수는 약 4만7천 건이다...
  • 게르성전
    몽기총·오정성화교회, 몽골에 게르성전 건축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가 부천 오정성화교회(담임 이주형 목사)의 후원으로 몽골 셀렝게 아이막 만달솜에 게르성전을 건축했다. 오정성화교회 담임 이주형 목사와 성도들이 몽골을 직접 방문한 가운데, 10일 진행된 게르성전 봉헌감사예배에선 몽기총 유미정 선교사의 사회와 가나청년의 통역으로, 오정성화교회 이기열 안수집사와 이범섭 안수집사가 각각 대표기도와 성경봉독을..
  • 생명을 위한 행진
    “미 낙태 합법화 뒤집은 결정엔 교회의 기도 있었다”
    바른여성선교회(상임대표 이기복 목사)가 오는 2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순형홀에서 올바른 낙태법 개정을 촉구하기 위한 ‘생명을 살리는 기도-미국 돕스 판결의 의의와 교회의 사명’ 행사를 개최한다...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한기총, 공동회장 조경삼 목사 등 신 임원·상임위원장 임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새로 임명된 공동회장과 공동부회장 등 임원 및 상임위원장 명단을 10일 발표했다. 공동회장에는 조경삼 목사(예장 개혁)를 포함해 14명, 공동부회장에는 김영면 목사(예장 합동보수망원) 등 16명을 임명했고, 서기에는 이용운 목사(예장 합동개혁총회)를 임명했으며 총무는 공석으로 남겼다...
  • 니느웨 평원
    이라크 니느웨 평원 기독교 가정에 현대어 성경 보급된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 목사, 이하 한국 VOM)가 이라크 현지 기독교인 및 동역 단체인 호주 순교자의 소리와 협력해 이라크 북부 3만여 기독교 가정에 최초의 현대 칼데아어 성경을 보급할 계획이다. 한국 VOM 현숙 폴리 대표는 9일 “이 사역은 단순한 성경 배포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는 중동의 기독교를 되살리기 위한 중요한 첫 걸음”이라고 밝혔다...
  • 몽기총
    몽기총 등, 몽골 복음화 위환 ‘소 보내기 운동’에 박차
    몽골에서 ‘사랑의 소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가 지난 3일 몽골복음주의협회(회장 알탄쳐지 목사)와 현지에서 협약식을 갖고 이 운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이승만 대통령
    “8월 15일, 광복과 함께 건국일로 삼아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9일 발표한 논평에서 8월 15일은 광복절 뿐 아니라 대한민국 건국일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우리나라에서 8.15가 갖는 의미는 대단하다. 1945년 일제 치하 36년에서 광복을 맞은 날이 이 날이고, 3년 후인 1948년 역사적인 자유민주주의로의 건국과 새로운 정부가 수립된 날도 바로 이 날”이라며 “우리나라가 해방되..
  • 목회데이터연구소
    “동성 결혼 반대” 57%… 20대에선 찬성이 50%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동성 간 결혼에 대해 57%가 반대, 27%가 찬성하는 여론조사 결과를 9일 발표한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55호를 통해 소개했다. 이 조사는 한국리서치가 지난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 한장총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한국교회 바로서야 나라와 민족에 비전 제시”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광복 77주년(8.15) 메시지를 9일 발표했다. 한 목사는 “오는 8월 15일은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광복된 지 77주년이 되는 날”이라며 “일본제국주의 식민지 백성이었던 우리 민족에게 77년 전에 주어진 8.15 광복은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였다”고 했다...
  • 제106회 예장합동 총회
    예장 합동, 9월 19~22일 총회… 부총회장 선거 관심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임원회가 최근 모임을 갖고 교단 제107회 정기총회를 오는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 간 일정을 대폭 축소해 하루 간 총회를 가졌던 예장 합동 측은 이번엔 나흘 간의 총회를 통해 총회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과거 통상 5일 간 총회를 했지만, 코로나19 재유행 ..
  • 기장 서대문선교회관
    기장, ’100년 역사’ 서대문선교회관 부지 활용방안 고심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김은경 목사, 이하 기장)가 서울 서대문선교회관 부지 활용방안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 교단 자산을 관리하고 있는 유지재단이사회(이사장 육순종 목사)는 수익 사업에 쓸 것을 고려하고 있지만, 그 역사성 등을 보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