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양로교회는 올해 창립 50주년 기념사업을 계획하던 중 르완다성서공회에서 보급할 성경이 없어서 안타까워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후 온 교우들이 성경 보내기 헌금에 동참, 7천 2백여 만 원을 모아 대한성서공회에 전달했다... 
장기기증, 예수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일
지난 6월 11일, 생명나눔을 약속하는 장기기증 서약예배가 전국 8개 교회에서 드려졌다.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성산교회(담임목사 최우성)에서는 전교인을 대상으로 사랑의장기기증서약식을 진행했다. 1947년 7월 6일에 설립된 성산교회는 올해 교회 창립 70주년을 맞이하여 의미있는 시간을 갖고자 6월 11일을 '장기기증 서약을 하는 날.. 
"제2의 서상륜 같은 '북한선교 전문 사역자들' 길러내야"
구윤회 목사는 "북한선교 뒷문사역의 역사와 선교현황"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한국교회 북한선교가 1990년대 이후 본격화 되었으며, 여러 유형 가운데 '뒷문사역'은 비공식적으로 진행되는 탈북자 및 외화벌이 일꾼, 단기비자체류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사역과 지하교회를 비롯한 북한 내지 사역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또 혹자들은 이것에 국내입국 탈북민사역을 포함하는 경우도 있다고 그는 덧붙였.. 
"바울은 남녀가 인격·사역적으로 동등하다 말한다”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원장 장헌일 박사)이 주최하고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여동문회(회장 서영희목사)가 주관한 "여성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위한 제언- 국회여성정책포럼"이 지난 12일 오후 여의도 국회 도서관강당에서 250명이 참석하여 열 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CD포토] 한사랑선교회 '제27회 6.25 음식먹기 국민운동'
(사)한사랑선교회가 12일 낮 서울대학교 자하연 앞에서 은혜에 감사하고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제27회 6.25 음식먹기 국민운동'과 '북한 인권사진 전시회'를 함께 개최했다. 주최 측은 "오늘 위기적 모든 상황의 근본적인 뿌리는 감사를 상실한 데 있다"고 지적하고, "우리가 6.25 직후 먹을 것이 없어서 간신히 연명했던 때에 비하면 지금은 풍족한 시대"라며 "국민의 불평불만의 소리가.. 
"한국선교의 위기, 교단·선교연합단체 회원들의 비움·연합 필요해"
김승호 교수는 "선교에서 협력을 외쳤지만 오히려 분열이 가속화됐고, 외적인 성과만 강조하는 선교를 반성하자고 했지만 그 추세는 여전하다"고 했다. 또 "미전도 종족 개척선교를 강조했지만 이미 전도된 지역으로 가는 선교사의 비중이 높아졌고, 전문인 선교사를.. 
"폴란드서 북한노동자들 노동력 착취 당하지 않기를"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 Korea)가 5월 24일부터 29일간 5일간의 일정으로 폴란드를 방문했다. 이 방문은 폴란드 ‘순교자의 소리’(VOM)의 마체이 빌코슈(Maciej Wilkosz)대표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의 CEO인 에릭 폴리 목사와 회장인 폴리 현숙 박사는 순교자의 소리가 운영하는 탈북민을 양육하는 유유선교학교를 졸업한 박혜영 선교사와.. 
(사)국제사랑재단, 동북아연해주 신학생 목사 안수식 개최
(사)국제사랑재단 동북아지부는 러시아 수도인 모스크바에서 약 1만 킬로, 블라디보스토크에서는 차로 40여 분이 걸리는 극동 지역 최남단 쪽인 연해주 라즈돌리노예에 위치한다. 북한 함경북도 상단에 두만강 건너 경계를 이루고 중국의 연변 자치주 훈춘을 국경으로 하는 지역이다... 
THE 11th HOLY SPIRIT FESTIVAL 열려
THE 11th HOLY SPIRIT FESTIVAL이 지난 6일 잠실실내체육관을 가득 메운 청년들과 함께 성대하게 치러졌다. 정오부터 여섯 시간 동안 진행되었던 마라톤성회는 청년들이 마음껏 찬양하고 소리 높여 기도할 수 있는 자리였다... 
‘추방입양인 위기개입 서비스 체계 확립을 위한 실무자 회의’ 열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가 지난 5일 본부 강당(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소재)에서 홀트아동복지회 주관으로 ‘추방입양인 위기개입 서비스 체계 확립을 위한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회의는 최근 발생한 추방입양인 사망과 관련하여 위기 입양인을 위한 서비스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북지원은 이뤄져야 한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남북의 화해와 대북 인도적 지원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9일 오전 서울영동교회에서 6월 월례 조찬기도회와 발표회를 가졌다. 최근 북한이 UN대북제재와 우리 정부의 태도를 이유로 대북 인도지원단체의 방북을 거부했음에도 불구, 유관지 목사(북한교회연구원장)는 북한의 가뭄을 걱정하며 대북인도적 지원의 시급성을.. 
스리랑카 내 증가하고 있는 소수 집단들의 종교에 대한 공격
NCEASL은 기독교 예배를 드리는 장소들에서 당한 공격 및 위협 사건이 올해만도 전국에서 이미 20건이 넘게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이 기간 동안, 무슬림을 표적으로 한 사건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가장 최근의 사건은 5월 21일 발생한 이슬람 사원을 공격한 것인데, 이는 보두발라세나 인근에서 행렬이 지나간 후 폭도들이 몰려와 마와라피티야 이슬람 사원을 공격한 일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