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16일 부점장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 금감원, 임원 2/3 물갈이
금융감독원이 부원장보 3분의2를 교체하는 대규모 인사를 단행한다. 1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현재 9명의 부원장보 가운데 4명의 부원장보를 내보내고, 6명을 새로이 선임하는 대규모 임원 인사를 확정했다. 새 부원장보 후보에는 양형근 기획조정국장, 권순찬 기획검사국장, 이상구 총무국장, 김영기 감독총괄국장, 조두영 특별조사국장, 박희춘 회계감독1국장 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몸집불려라' 저축은행업계의 M&A 경쟁
저축은행들이 인수합병(M&A)을 통해 덩치를 키워나가고 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SC저축은행 인수에 성공한 J트러스트는 아주저축은행까지 흡수한 뒤 계열 저축은행을 모두 통합할 방침이다. J트러스트가 ▲친애저축은행(1조4000억원) ▲SC저축은행(3000억원) ▲아주저축은행(7000억원) 등을 합병할 경우 자산규모는 2조4000억원으로 단숨에 업계 2위로 올라서게 된다... 지난해 4대 금융그룹 제재 두 배 이상 증가
지난해 '카드사 정보유출', 'KB금융 내홍' 등 굵직한 사건사고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금융당국의 4대 금융지주에 대한 제재가 전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뉴시스 '금감원 4대 금융지주 제재현황'을 분석한 결과 금융당국은 지난 한 해 동안 4대 금융그룹에 대해 총 66건의 제재 조치를 취했다. 이는 2013년 28건보다 38건(135.71%) 늘어난 것이다. 우리.. [경제 단신 모음] 펀드슈퍼마켓 고객계좌 3만개 돌파 外
1월 16일 지면에 들어간 경제 단신입니다.. 
[포토뉴스] 사우디 다녀온 이명박 전 대통령
'사우디 산업개발 포럼'에 참석차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했던 이명박 전 대통령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 
'종북콘서트' 논란 임수경 "일종의 공안몰이"
종북 논란을 빚은 '토크콘서트'에 참석했다고 고발된 새정치민주연합 임수경 의원이 6시간 넘게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서울경찰청 보안수사대는 15일 오후 1시20분께 출석한 임 의원이 6시간40분여의 조사를 받은 뒤 오후 8시1분께 귀가했다고 밝혔다. 조사를 마치고 나온 임 의원은 다소 지친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던 취재진들 앞에 섰다. 임 의원은 '어떤 내용으로 조사를 받았느냐'라는 기자들의 .. 法, 김재윤 의원에 징역 3년 선고
법원은 15일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측에 유리하도록 법을 개정해주는 대가로 이 학교 측으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김재윤(50·제주 서귀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이에 김 의원은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끝까지 싸워 나가겠다"며 항소의 뜻을 밝혔다... [사회단신] 대포통장 배달 20대 조선족 구속 外
1월 16일 금요일 지면에 실린 사회 단신기사 모음입니다.. 
[정치 단신] 위성락 "러시아, 통일시 건설적역할 가능" 外
1월 16일 금요일자 지면에 실린 정치 단신입니다.. 
AI 무차별 확산 우려...양계·유통업계 '촉각'
AI(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비상 상황이 이어지면서 양계·유통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15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막기 위해 17일 오전 6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36시간동안 전국의 닭·오리 등 가금류에 대해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동했다. 이동중지 대상자는 차량운전자와 축산업 종사자 등 10만6000여명이며, 축산농장시설은 3만1000여 곳이다... 사조산업, 오룡호 가족들 '퇴실공고' 논란
지난해 12월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사조산업 소속 원양어선의 '501오룡호' 선원가족들이 사망·실종자 수색을 촉구하는 집회를 이어간지 10일만에 사조산업 건물에서 쫓겨날 위기에 놓였다. 사조산업은 15일 오전 11시께 오룡호 가족대책위원회가 머물고 있는 서울 서대문구 본사 3층에 '퇴실공고'를 붙였다. 퇴실기한은 오는 16일 정오까지다. 사조산업 인사총무팀장은 공고문을 통해 "당사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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