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겨울비' 오전에 대부분 그쳐…낮 동안 포근
    월요일인 26일 전국적으로 내리던 비나 눈이 오전에 대부분 그치고, 낮 동안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포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경상남북도지방은 아침까지 비(강수확률 60~8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거 그 밖의 지방에서도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영상 9도로 전날보다 높겠고, 낮..
  • 구세군 이야기
    [구세군 이야기] ④구세군의 영성 - 1 '전투적·자비석·절제'
    기독교 영성은 종교적 의식이나 행위보다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 닮아가는 삶의 실천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즉 신앙과 실천을 하나로 묶어 전 인격적으로 표현되는 삶에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영성 안에서도 각 교회의 전통과 경험 그리고 신학적 특성에 따른 영성의 자리가 각자 다릅니다. 구세군은 그 정신을 삶으로 실천하고 표현하는 대표적인 영성이 있습니다. 그 전통을 100년 넘게 ..
  • 비가오는 날씨에 창문
    [주일] 포근한 날씨…오후부터 전국에 '겨울비'
    일인 25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전국이 차차 흐려져 낮에 서해안부터 비(경기북부, 강원내륙과 산간은 비 또는 눈, 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늦은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겠으로 예보했다. 월요일인 26일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남부지방과 제주 10~30㎜,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 서해5도(25일), 울..
  • 김영주 총무
    "교회개혁 위한 '비전' 제시와 구조적 '모순' 해결에 진력"
    '정본청원'(正本淸源)', 이는 '근본을 바로 세우고 근원을 맑게 한다'는 뜻으로 2015년 새해의 희망을 담아 교수들이 뽑은 사자성어다. 기독교의 근원은 성경, 말씀이다. 그리고 진리의 근본이신 '예수 그리스도'다. 하지만 최근 교회 안에 일어난 분쟁, 반목과 부정 등 일련의 사건들은 교회 안은 물론 교회 밖에서도 기독교를 걱정할 정도로 문제가 곪을대로 곪아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
  • 아기레
    [축구] 日 아기레 감독, 유임 여부에 촉각
    일본 축구대표팀이 2015 호주아시안컵 8강에서 충격의 탈락 후 하비에르 아기레(57·멕시코) 대표팀 감독의 유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은 23일 오후 6시30분(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호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UAE)와의 대회 8강전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5로 패배의 쓴잔을 맛봤다...
  • 기독교 소사, 오늘의 기독교 소사, 기독교소사
    [기독교소사] 1986년 신·구교 일치 기도회 개최 外
    ◆ 1986년 = 신·구교 일치 기도회가 '너희는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행1:6)를 주제로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에서 개최. ◆ 1977년 = 개신교 최초로 방글라데시에 의료선교단 파송. ◆ 1940년 = 장로회보 창간. 발행인 오문환, 편집인 정태희. 장로교단의 소식을 전하고 주장을 펴는 주간 신문이다. ◆1895년 = '기독교 교육가' 서창균 출생. 역사가이자 청소년 ..
  • [주말 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곳곳에 안개
    주말인 24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지만, 낮 동안 연무(안개에 먼지가 뒤엉킨 현상)나 박무(옅은 안개)가 끼는 곳이 나타나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강원도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서해안에는 구름이 많이 끼어있며, 일부 남부 내륙지역에는 안개가 낀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 손인웅 목사
    [평화칼럼] 하나님의 타이밍 예술
    솔로몬왕은 전도서를 통해서 인생철학과 섭리신앙을 가르쳤다.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마다 알맞은 때가 있다(전 3:1)."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이 제 때에 알맞게 일어나도록 만드셨다. 더욱이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생각하는 감각을 주셨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이 하신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깨닫지 못하게 하셨다(전 3:11)." 고 했다. 솔로몬은 ..
  • 정명훈
    서울시, 정명훈 시향 예술감독 '의혹 일부 확인'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에 대한 의혹이 일부 사실로 확인됐다고 서울시시 감사관실이 23일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정 예술감독과 재계약을 못할만큼 큰 문제는 없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말 임기가 만료된 정 예술감독과 계약을 임시로 1년 연장한 상황이다...
  • 노회찬 "신당창당, 논의 지켜볼 것…대화 필요"
    정의당 노회찬 전 대표는 23일 국민모임 등 신당 창당과 관련, 앞으로의 논의를 지켜보려 한다"고 연대 가능성을 열어뒀다. 노 전 대표는 이날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새아침'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정의당은 기본적으로 창당 때부터 진보대통합을 주창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진보세력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길에 정의당은 계속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이달부터 건강보험료 1.35% 인상된다
    이번 달부터 건강보험료가 지난해보다 1.35% 오른다. 23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으로 직장가입자의 건강보험료율이 1월부터 보수총액 대비 5.99%에서 6.07%로 0.08%포인트(보험료 기준 1.35%) 오른다. 이에 따라 1월 급여부터 인상된 금액이 공제된다. 보험료는 회사와 근로자 개인이 절반씩(각 3.035%씩) 낸다. 이에 따라 올해 직장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