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민족연합기도대회
    '뉴욕·미국' 부흥을 위한 '연합기도대회' 열린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와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공동주최하고 JAMA(북미주예수대각성운동)과 미기총이 공동주관하는 '뉴욕과 미국의 부흥을 위한 연합기도대회'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뉴욕프라미스교회에서 개최된다...
  • 주한미국대사 테러에 남가주 한인사회도 충격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피습 사건에 LA 한인사회도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가장 강력한 우방의 외교관이 서울 한복판에서 칼에 테러를 당한 이 사실을 규탄하면서 한미동맹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는 분위기다...
  • 사랑의교회 김영란 목사
    [개척목회 칼럼] 목사가 술 상 앞에 앉아서(2)
    연이은 새 가족의 등록으로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한지 요즘에는 거의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이 흘러 내린다.. 하나님이 미천한 나를 불쌍히 여기셨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바르고 진실된 목회를 해야겠다고 늘 결단하고 있다...
  • [새 아침의 기원]빛을 증거하며 살게 하옵소서
    빛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어둠의 세력이 물러가고 빛의 서광이 서서히 다가오는 새벽 이 시간 경건히 두 손 부여잡고 주 앞에 엎드렸습니다. 태초에 주님은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생겼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빛을 주시고, 빛 속에서 살게 하시며..
  • 리퍼트 대사님 힘내세요
    시민단체들 "美대사 피습은 반인륜적 테러…'한미동맹' 굳건해야"
    5일 오전 김기종(55) 우리마당 독도지킴이 대표의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에 대한 피습에 대해 선진화시민행동과 기독교사회책임, 한국시민단체협의회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연대 성명을 내고 '반인륜적 테러'라며 강력히 규탄하고, '더 굳건한' 한미동맹이 유지될 것을 희망했다...
  • 경찰, 외국인 관련 시설 경비 강화
    경찰청은 주한 미국 대사에 대한 흉기 피습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외교시설뿐 아니라 군사시설, 문화원, 학교 등도 경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우선 미국 대사관의 경비인력을 기존 1개 중대, 1개 소대에서 2개 중대, 1개 소대로, 미국 대사관저는 1개 소대에서 2개 소대로 각각 늘렸다. 아울러 기존에 경비 인력이 없었던 주한 미국상공회의소를 비롯한 미국 관련 시설에도 새롭게 ..
  • <KWMC> [GKYM] 한인청년들 대거 선교헌신 결단
    임현수 목사 억류…"북한 권력 다툼" 영향일 수도
    토론토큰빛교회 임현수 목사의 북한 억류 배경과 관련해 북한 내부 권력 다툼의 영향과 북한 당국에 일부 부정적인 임 목사의 과거 집회발언들, 일부 지원 대상 주민들의 친기독교적 성향이 북한의 새 실세들의 반발을 샀을 가능성이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다...
  • 警, "김기종 대표에 국보법 적용도 검토"
    경찰은 지난 5일 마크 리퍼트(42) 주한 미국대사를 과도를 가지고 피습한 김기종(55) 우리마당 대표에 대해 국가보안법 적용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리퍼트 미국 대사 피습사건 수사본부 부본부장인 윤명성 종로경찰서장은 6일 오전 브리핑에서 "김 대표에게 살인미수와 외국사절폭행, 업무방해 등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 서울시, 베트남 상수도 교류 확대
    서울시가 상수도 우수기술 지식 공유를 위해 및 베트남 후에성 상하수도공사와 상수도 분야 교류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해외 수도사업 확대에 나선다. 서울시 상수도본부는 6일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남원준 상수도사업본부장과 베트남 후에성 쭝꽁남(Trung Cong Nam) 상하수도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수도분야 인적 및 기술 분야 상호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경기도내 대학들, 그린캠퍼스 정착 앞장선다
    경기도와 경기도그린캠퍼스협의회(이하 협의회)는 6일 오후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경기도그린캠퍼스사업 2014년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와 강득구 도의회 의장, 윤신일 강남대 총장 등 48개 협의회 회원대학 총장ㆍ부총장, 참여 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선 그린캠퍼스 참여 대학의 1년 간 추진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뛰어난..
  • 대전시, 3․8민주의거 55주년 기념식 거행
    대전시는 대전지역 최초의 민주화 운동으로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된 3․8민주의거 제55주년 기념식을 6일 가졌다. 기념식은 6일 오전 10시 10분 둔지미공원 기념탑 헌화에 이어, 시청 대강당에서 오전 11시에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은 권선택 대전시장, 김인식 대전시의회의장, 이지한 대전시부교육감, 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 등 각계각층 인사와 회원, 학생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