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일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과 우리의 사귐이 어떻게 친밀함으로 이루어지는지를 간결한 영적언어로써 우리의 믿음을 견고하고 풍성하게 세워주시는 책이다. 요한일서는 요한복음의 주석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으며 그렇게 보면 누가가..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헌법재판소의 보편타당한 ‘성매매 특별법’ 합헌 결정을 환영한다
헌법재판소(소장 박한철, 이하 헌재)가 31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과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대하여 ‘합헌’을 결정하였다... 
[신간소개] 결국엔 믿음이 이긴다
우리 시대에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현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은 믿음의 삶을 제대로 살아내고 있는가. 더 정직하게 묻는다면, 우리의 믿음은 과연 이 세상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있는가?..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성명서] 동성애를 조장하는 국가인권위법의 개정을 찬성하는 국회의원 후보자들을 적극 지지합시다
서구의 타락한 성문화인 동성애가 소수자인권이라는 미명 아래 우리사회에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심지어는 현재 초중고에서 사용하는 교과서에서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는 내용이 삽입되어,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동성애는 아름다운 사랑이며 마음껏 즐겨도.. 
[조성노 칼럼] 어찌하여 우느냐?
마가복음 16장은 <안식 후 첫날 일찍이 해 돋을 때에> 막달라 마리아와 몇몇 여인들이 주님의 시신에 바를 향품을 가지고 무덤을 찾았다고 전합니다. <해 돋을 때>란 막 해가 떠오르려는 <어슴푸레한 미명>을 가리킵니다. 이것은 당시 그 여인들이.. [동성애법과 테러집단유입 저지를 위한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 성명서]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는 한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며 온 인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생명과 인권을 존중히 여기고 사랑한다, 현장에서 간음한 여인을 잡아왔으나 용서하신 예수님을 본받아 소외되고 약한 소수자들도 차별 없이 사랑한다... [주말날씨] 구름 많다 주일에 비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5도가 되겠습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청년들에게 좌절과 분노를 안기는 불공정게임, 사회 도처에 만연
우리나라의 많은 청년들 사이에 강력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염병처럼 번지고 있는 ‘헬조선․흙수저‘ 타령은 도대체 무엇 때문인가? 왜 이렇게 우리 청년들이 절망하는가? 보수 측의 말대로 좌파 진영이 만들어낸 언어 진지전인가? 일면 일리가 없는 건 아니다.. 
[바성연 성명서] 헌법재판소의 성매매 처벌법에 대한 ‘합헌’ 판결을 환영한다
오늘 헌법재판소에서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21조 제1항에 대한 위헌심사에서 「합헌 판결」을 내려 주심에 대해 적극적으로 환영의 뜻을 표한다. 성매매 합법화가 초래할 수많은 문제점들을 검토하여 헌법재판소장 및 재판관들께서 법리적으로 올바르고 보편타당한 판결을 내리셨다고 본다... 
[평화칼럼] 탈북민의 본 진보와 보수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 외침은 과거 진보진영에서부터 터져 나왔으며, 민주화 세대의 우리 선배들은 "통일"을 외친다는 이유만으로도 독재정권의 핍박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오늘날 법치국가의 최고 규범인 헌법에도 명시되어.. 
[기독자유당 논평] 헌법재판소 성매매특별법 합헌 결정 대환영
기독자유당은 금일 헌법재판소의 성매매를 한 사람을 처벌하도록 규정한 성매매특별법 조항은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는 합헌에 대 환영한다. 성매매는 성을 상품화 하는 것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크게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이다... [4월 1일 날씨] 대체로 맑음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북부지방은 늦은 밤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