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를 창립한 지 벌써 20년이 넘었다니 잘 실감이 나지 않고, 지난 세월이 허망하기까지 합니다. 그동안 나는 무엇을 했는가를 생각하면 더욱 가슴이 먹먹하고 할 말을 잃게 됩니다. 그저 주님 앞에 죄스럽고, 성도들 앞에 부끄럽고, 권권사님께 면목이 없다는.. 
[채영삼 칼럼] 당신이 무당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자가 되어서 무당 노릇을 하면 안 된다. 창조주 하나님,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떠난 인간 세상이 가장 절실하게 찾는 것이 오히려 '생명'이다. 생명을 주신 '그 하나님'을 찾아야 끝나는 갈증인데도, 그 창조주 하나님을 모르니.. 
[채영삼 칼럼] 주보에 헌금자 명단, 옳은가
주보에 헌금을 한 성도들의 명단이 오르는 교회들이 많다. 매주 올라온다. 항목도 다양하다. 십일조, 감사헌금, 선교헌금, 절기헌금, 건축헌금, 등등. 낸 사람과 내지 않은 사람이 항상 갈린다. 주보를 보았을 때, 거기부터 확인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창조신학칼럼] 레위기의 문둥병과 피부병은 무엇이었는가 (레위기 13장 1-59절)
성경은 모세 시대 가나안 주변이 피부질환이 아주 심하던 환경이었음을 말해준다. 이 같은 고통은 신약 시대까지 연장된다. 팔레스틴 지역만이 아니었다. 우리 민족도 마찬가지였다. 기원전 15년 백제 온조왕 4년 조 ‘삼국사기’ 기록에 보면 ‘봄과 여름에.. 
[아침을 여는 기도]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오직 그리스도만을 높임으로 만족하게 하옵소서. 오직 주 예수님의 은총으로 구원받습니다. 주님은 나의 천국입니다. 주님 안 계시는 편안한 삶보다 주님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동안 큰 행복입니다. 주님이 당하는 어떠한 아픔.. [주말날씨] 대체로 맑음
발해만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제주도는 흐려져 비가 오겠습니다... 
[신간소개] 성경의 땅, 이스라엘을 만나다
성경은 지리적 공간에서 벌어진 사건을 기록한 책이다. 따라서 성경을 지리적 지형적 공간의 개념으로 파악하지 않고는 성경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본서는 이스라엘 현지에서 20년 이상 살고 있는 이스라엘 최고 전문가가 쓴 이스라엘 땅에 관한 이야기다.. 
[아침을 여는 기도] 맘에 기쁨 넘쳐 주를 찬양하네. 아 평화의 임금예수
집을 떠난 작은 아들이 돌아오는 것을 본 아버지는 달려가 아들의 목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었습니다. 어서 제일 좋은 옷을 꺼내어 입히고 가락지를 끼우고 신을 신겨주어라.. [22일 날씨] 가끔 구름…점차 갬
남해상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신간소개] 직설
삶과 신앙의 핵심 가치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게 수많은 질문들을 쏟아내게 했고, 그 답을 단호하게 알려주는 목회자를 만나기란 간단한 일이 아니다. 바로 이 현실이 박영선 목사와 김관성 목사 두 사람에게 대담을 요청하고.. 
[신간소개] 더 처치(The Church): 교회, 눈에 보이는 복음
교회는 복음의 겉모습이어야 한다. 또 성도들의 삶으로 복음이 증언되어야 한다. 교회가 사라지면 세상에 복음을 가시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편도 사라진다. 교회는 복음을 보여주도록 부르심받았다. 세상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고 성..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질병관리본부, ‘HIV/AIDS환자 장기요양지원사업’ 민간단체 위탁, 당장 중지해야
최근에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이하 '질본')로부터 ⌜HIV/AIDS 환자 장기요양 지원사업⌟을 위탁받은 '모 에이즈 민간단체'가 수동요양병원을 방문하여 '환자 입원확인 및 가족 면담'을 위해 방문하겠다고 통보해 와, 표적감사 논란이 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