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6ㆍ25 전쟁발발 D-1이다. 이를 기념하듯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기독실업인 조찬모임에 갔다. 평소와는 달리 예배ㆍ성경공부를 주관하시는 목사님은 간데 없고... 기대치 않았던 한 인생의 절실한 간증을 듣게 되었다... [25일 날씨] 전국 가끔 구름많음 / 중부 내륙 오후 소나기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중부내륙지방은 대기불안정으로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NCCK "최저임금 1만원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이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윤길수 목사)는 최저임금위원회의 2017년 최저임금 결정시한(6.28)을 앞두고 “최저임금 1만원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24일 날씨] 흐려져 비 후 갬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에 서쪽지방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는 전국으로 확대되어 밤에 점차 그치겠습니다... 
[심드림의 촌철活인] 레ㆍ알ㆍ웃ㆍ음
어제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회장님 따라 여의도에 갔습니다. 엄용수 씨(대한민국코미디언협회장)를 만났습니다. 그는 겸손하고 또 정말 좋은 사람입디다. 그런데 모두들 인상 오만상 찌푸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아이디어 짜내랴.‥ 기발한 후배들 날로 치고 올라오지‥. 얼마나 힘들겠어요?.. [23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 / 제주도 구름많음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1도가 되겠습니다... 
[한교연 6.25 66주년 성명서]
6.25 전쟁 발발 66주년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국군장병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목숨을 바쳐 조국 대한민국을 지켜낸 참전용사들과 그 유가족, 인류 평화를 위해 함께 싸워준 UN참전용사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 
[한기총 성명서] 귀순 종업원의 신변은 절대적으로 보호되어야 한다
탈북자들은 무엇보다 신변에 대한 안전이 반드시 필요한 대상이다. 이들의 신변이 노출되는 순간 직접적인 생사(生死)의 위험에 빠질 뿐 아니라 가족들이나 주변이 곤경에 처하게 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22일 날씨] 비 후 갬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늦은 오후에 서울, 경기도부터 그치기 시작하여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0도가 되겠습니다... 
[신간소개] 말씀으로 토론하라 - 교회 하브루타
'어떻게 그리스도인답게 살 수 있을까?', '어떻게 성도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심어주어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고민일 것이다. 그동안 교회는 각종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교회를 부흥시키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평화칼럼] 전쟁 없는 한반도
유월이면 어김없이 우리의 골목길을 단장하는 붉은 담쟁이 장미들을 쉽게 만납니다. 유월에 만나는 담쟁이 장미들은 아직도 한반도에서 현재형인 유월의 전쟁 트라우마를 어루만져 주는 듯합니다. 덩굴로 피어나는 장미들의 은은한 향기에서 한반도의.. 
[세기총 성명서] 6·25 66주년…"평화를 노래하라"
6·25 전쟁 발발 66주년이 되는 6월에, 목숨을 바쳐 대한민국을 지켜낸 참전용사들과 그 유가족들 그리고 인류 평화를 위해 함께 싸워준 유엔 참전용사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