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석류 속 씨앗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배신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저를 여전히 사랑하십니다. 그리운 우리 주님을 찾습니다. 주님께로 돌아가겠습니다. 우리를 다시 싸매어 주시고 아물게 하십니다. 주님의 정의가 환히 빛나옵니다. 동터 오는 새벽처럼 오시고 쏟아지는 가을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십니다..
  • [주말날씨] 구름…주일에는 비 또는 눈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11도가 되겠습니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변화할 것인가 아니면 소멸할 것인가?
    한국교회는 한 때 인구 4명중 1명이 교인 이라는 사실을 기뻐했고 자랑 했습니다. 가장 짧은 기간에 그만큼 교회 십자가 탑을 성처럼 높이 세운 것을 보며 부럽게 생각 했었습니다. 종탑이 높으면 그 만큼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 있..
  • [29일 날씨] 점차 맑아짐 / 제주도 비 후 갬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제주도는 제주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린 후 점차 맑아지겠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낮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낙태(落胎)는 분명 「살인행위」이다
    최근에 청와대가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하여, 소위 ‘낙태죄 폐지 청원’(낙태죄 폐지와 자연유산 유도약 합법화)으로 제기된 것에 대한 답변을 내놓았다. 답변으로는, 내년도에 낙태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겠다는 것과, 헌법재판소와 국회에 기대를 한다는 입장도..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논평] 명성교회의 세습강행은 하나님의 주권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에 그리고 추수감사주일을 바라보는 이 주간에 한국교회는 깊은 절망과 한탄과 분노 속으로 떨어지고 있다. 어떤 이들은 '이제 한국에서 전도의 문은 완전히 막혔다'고 절망한다. 어떤 이들은 '명성인민공화국 만세'를 외치며 교회를 조롱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명성교회는 10만 성도를 자랑하지만..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제가 살기 원하오니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믿음위에 아름다운 일을 이루게 하옵소서. 세상엔 넘어서야할 장벽이 많이 있지만 이들을 넉넉히 넘어서게 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함께 행복하게 하옵소서. 먹을 것을 얻고 기쁨을 얻도록 풍성한 은혜를 선물로 주옵소서. 얼마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