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NCCK 정전협정 60주년 공동기도문 & 호소문
    오늘까지 인도하여 주신 은총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우리 민족은 과거 일제의 식민 지배로부터는 해방되었지만, 미·소 양국에 의해 분단되었습니다. 그로인해 3년간의 참혹한 동족상잔의 비극을 치렀음에도 잿더미 속에서 기적을 일굴 수 있도록 인도하심도 감사드립니다...
  • 우윳값 다시 인상 '검토'
    서울우유협동조합은 24일 우윳값 인상에 대해 "원유가 인상으로 인해 유제품 가격 인상이 되겠지만, 그 인상폭과 인상시기는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 6월 최초 시행된 원유가격 연동제에 의해 원유가격이 ℓ당 834원에서 940원으로 12.7% 인상이 확정됐고, 이는 올 8월1일부터 적용된다...
  • 대학교 폐쇄 쉽도록 법 개정 추진한다
    앞으로 대학이 법을 위반하고도 교육부 장관의 시정·이행 명령을 3차례 이상 위반할 경우 학교 폐쇄가 가능해 진다. 교육부는 학교폐쇄가 가능한 교육부 장관의 명령 위반 횟수를 3회 이상으로 명확히 하기 위해 고등교육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 <부고> 한교연 교회일치위원장 고시영 목사 모친상
    한국교회연합 교회일치위원장 고시영 목사(예장 통합 부활교회 담임) 모친상, 24일 오전 2시30분 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실, 25일 오후 8시 입관예배(설교 한교연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 26일 오전 5시 발인예배, 02-444-2366..
  • [경건의 시간] 7월 24일 수요일
    12장은 헤롯왕의 교회에 대한 핍박을 다루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세상의 권력도 결코 교회를 무너뜨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오히려 교회를 대적하던 헤롯왕이 망하고 맙니다.자신의 안정적 권력 유지를 위해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고 싶었던 헤롯왕은 교회를 핍박하기 시작했습니다...
  • 한철호 선교사
    [논단] 땅밟기 기도에 대한 생각
    얼마 전 한 국제모임에 참여한 스티브 호돈과 이야기 하다가 우연히 땅밝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스티브 호돈은 퍼스펙티브스 훈련 교재의 편집자이고, 세계적인 예배 사역자인 그레함 켄드릭과 함께 <그리스도인의 땅밝기 기도>(예수전도단 번역출판)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는 현재 웨이메이커(Waymaker)라는 기도운동의 책임자이기도 하다. ..
  • 한국교회연합 CI
    한교연, 교회 특수성 감안해 '전력피크제' 보완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은 22일 전력피크제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이 제도의 보완 개선을 촉구했다. 한교연은 성명에서 "그동안 정부의 에너지 절약 시책에 적극 동참해 온 한국교회가 지난해 2월부터 실시되고 있는 전력피크제로 인해 전기요금 폭탄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제하고 "순간사용량을 기준으로 추가요금을 부과하는 전력피크제를 종교시설에 일괄 적용하는 것은 종교 특성을 고려하지 않..
  • 올 추석 열차 승차권 인터넷 예매.. 8월27. 28일
    올 추석 열차 승차권 예매가 인터넷은 오는 8월27일(경부선 등)·29일(호남선 등), 창구는 28일(경부선 등)·30일(호남선 등)에 진행된다. 코레일은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를 다음달 27~30일 4일에 걸쳐 시행하며 고객 선호도를 고려해 예매시간을 조정한다고 23일 밝혔다...
  • 후반기 첫 등판한 류현진
    류현진, 타선 지원 덕에 시즌 8승 성공
    류현진(26·LA 다저스)이 타선의 지원 속에 시즌 8승 달성에 성공했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동안 9피안타 4실점을 기록하고 시즌 8승을(3패)올렸다. 그러나 류현진은 여전히 경기 초반 흔들리면서 5⅓이닝 동안 9피안타 4실점을 기록해 초반 제구력을 과제로 ..
  • 박연차 회장 곧 가석방 될 듯
    수백억원대 탈세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이달 말 가석방 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전날 가석방심사위원회를 열고 박 전 회장에 대한 가석방을 의결했다. 심사위원회는 박 전 회장이 형기의 80% 이상을 채웠고 모범수로 분류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석방을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 [경건의 시간] 7월 23일 화요일
    안디옥에서 홀로 사역하던 착한 사람 바나나는 다소에 가있던 사울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다소까지 가서 사울을 찾아 안디옥으로 데려왔습니다. 그리고 둘이 함께 안디옥 교회를 섬겼습니다. 두 사람이 일 년간 안디옥 교회에서 함께 사역한 결과 교회가 달라졌습니다. 교인들의 삶이 변하며 성령의 열매를 맺어가므로 말미암아 안디옥 교회 교인들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이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