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서울 서빙고동 온누리교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진 김 총장은 "지난 세월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길, 제가 선택하지 않은 길로 인도하셨다"며 "항상 광야 속에서도 고난과 감동에 벅찬 영광이 교차되는 하나님의 담금질의 역사였다"고 전했다... 
[목회서신] 판단이 아니라 격려입니다
10월도 벌써 중순에 접어 들었습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추위를 많이 느낀다는 것은 아무래도 전보다 몸이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인 것 같습니다. 육신이 나이 들어가는 것은 어찌 막을 수 없지만 우리의 영이 쇠하고 늙어가는 것은 우리가 막을 수 있습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로워지고 하나님이 주시는 새 힘과 영적 지혜로 영이 더 맑아지고 강건해 지는 형제가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 WCC 부산총회, 경호 필요한 VIP 명단 발표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총회에 초청된 인사 중 경호와 의전이 필요한 VIP 인사 11명의 명단이 14일 발표했다... 
[김칠곤 칼럼] 죽어야 산다
"아빠, 물어 볼게 하나 있는데요", "기숙사에서 한 방을 쓰는 동료가 너무나 무례한 것 같아 미움이 생기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라고 물어보는 아들에게 갈등의 문제가 무엇이냐고 물어 보았다... 
[김세환 칼럼] 인생은 타이밍입니다
만약 누군가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적절한 시기"(Timing)라고 말할 것입니다. 모든 것에는 다 "때"가 있습니다. 아무 때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열정만 갖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적절한 때가 있습니다. "때"를 놓치면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든, 없든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때를 아는 것이 최고의 지혜입니다... 
[새라 김 칼럼] 공립학교의 심각한 문제들과 대책
지금 캘리포니아와 메사추세츠 등 미국의 대도시들의 공립학교에서는 5세 유치원생부터 시작하여 소중한 우리자녀들에게 적어도 8가지 이상의 왜곡된 성정체성을 가르치며 세뇌교육을 시키고 있다. 더 심각한 것은 그러한 프로그램에서 학부모들의 권리로 자녀들을 정식으로 면제시킬 수 없다는 사실이다... 
[최재휴 목사 칼럼] 고통의 은혜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로마서 8장 17절~18절).. [정요셉의 시편 묵상 나눔의 아침] '시편 88편 1-2절'
안녕하세요! 시편 묵상 나눔의 아침입니다. 오늘도 새 힘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이렇게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함께 나눌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목회서신] 방치된 묘지들
우리나라 전국 곳곳에 분포된 매장식 묘지는 2천 만기가 넘습니다. 그런데 찾아오는 사람 없이 방치된 묘지도 많아서 이것을 관리하는 데만 3조 원 넘는 예산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약 15%가 무연고 묘지로 추정된다고 하니 외롭고 쓸쓸한 묘지가 매우 많습니다. 이것을 모두 개장해 화장한 뒤 분골을 묻는 데에만, 3조 4천억 원대의 예산이 필요한 형편입니다... 
"한국 찬송의 세계화 위해 전문 번역 필요"
2013년도 미국 장로교단(PCUSA) 공식 새 찬송곡집 배포와 관련해 선곡 위원회에서 15인 심사위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콜럼비아 신학대학원 허정갑 교수(한미 목회연구소장)를 만나 새 찬송곡집 선별에서부터 배포까지의 과정에한 이야기를 들었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 
미국장로교 새찬송가, 한국찬송 12곡 등재
'어서 돌아 오오' 등 한국인이 작사 작곡한 한국 찬송 12곡이 미국 장로교단(PCUSA)의 대표 찬송곡으로 채택돼 등재된 2013년도 PCUSA 공식 찬송가 "Glory to God"이 배포되기 시작했다... 
[정인량 칼럼] 최인호의 유작시(遺作詩)
고인이 된 최인호가 남긴 명작 소설에 많은 생명의 고귀성을 말하였을 것이지만 그가 남긴 제목도 없는 6줄의 유작시 아니 그저 짧은 중얼거림이라 해도 좋을 이 엽편시를 통하여 시를 통한 생명의 울림은 다시 한 번 경건히 옷깃을 여미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