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캘리포니아와 메사추세츠 등 미국의 대도시들의 공립학교에서는 5세 유치원생부터 시작하여 소중한 우리자녀들에게 적어도 8가지 이상의 왜곡된 성정체성을 가르치며 세뇌교육을 시키고 있다. 더 심각한 것은 그러한 프로그램에서 학부모들의 권리로 자녀들을 정식으로 면제시킬 수 없다는 사실이다... 
[박석규 칼럼] 십자가를 내가 지고
찬송가 가사가 모두 은혜요 감동을 주지만 367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는 더 은혜스럽다. 367장은 스코트랜드의 헨리 F.라이트 목사가 (Henry F. Lyte 1793-1847) 1824년에 썼다. 스코트랜드 켈소(Kelso) 부근의 한작은 마을 에드남에서 태어 났는데 부친 토마스 라이트는 낡은 배의 선장이었다... 
[선교의 새 패러다임] 선교의 가을
죠지아의 단풍은 한국의 설악산과 같지는 않지만 아쉬운대로 즐길 수 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가을 날씨는 마치 더운날 에어콘을 틀어놓은듯 아주 좋은 계절임에 틀림이 없어 가을이 오랫동안 지속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정요셉의 시편 묵상 나눔의 아침] 시편 88편 6-7절
안녕하세요! 시편 묵상 나눔의 아침입니다. 오늘도 새 힘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이렇게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함께 나눌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주께서 나를 깊은 웅덩이 어두운 곳 음침한데 두셨사오며 주의 노가 나를 심히 누르시고 주의 모든 파도로 나를 괴롭게 하셨나이다(셀라)" (시 88:6-7).. 
[안인권 칼럼] 새벽을 깨우는 사람
"내가 새벽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시119:147) 시인은 이 시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붙드는지에 대한 개인적인 고백을 기술한다. 이 시편 119편은 하나님 앞에서 시인이 가지고 있었던 사상과 그의 전 생애의 농축이라고 할 수 있다... 
[최재휴 목사 칼럼] 고통의 은혜
<고통의 은혜>라는 책의 저자인 켄 가이어는 우리에게 주어진 고통이나 문제를 날씨에 빗대어 설명한다. 마치 날씨가 맑은 날도 있고, 흐린 날도 있는 것처럼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고통스런 문제들은 우리가 피하고 싶다고 피해갈 수 없는 폭풍우와 같다는 것이다. .. 
[이성자 칼럼] 친구의 영성
'예수님의 친구'라는 주제에 대하여 최근 묵상하고 있습니다. 부족함이 전혀 없으신 전능하신 주님도 친구를 원하신다는 생각을 그 동안 별로 해 보지 않았기에 요한복음 15장,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친구라 칭하는 장면을 새롭게 묵상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친구가 될 수 있는 자격에 대하여, 오직 한 가지를 제시하셨다는 사실이 제 마음을 끌었습니다. "너희가 나의 명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김동승 칼럼] 북미 원주민 선교 운동, 전 방위적 역 선교 운동이다.
2008년 10월 17일에 당시의 미 대통령 죠지 부시는 한국을 비롯한 7개국에 비자 면제를 발표했다. 각자의 입장에 따라 이를 대하는 생각이 다 다르겠지만 북미 땅이 선교지인 필자로서는, 캐나다에 이어 미국의 여행이 자유로워진 것을 내심 하나님의 북미 땅 선교를 위한 평탄작업으로 받아들이며, 이제 본격적인 전 방위적인 역 선교의 장이 펼쳐질 것을 내다보게 된다... 
[박석규 칼럼] 십자가를 내가 지고
요즘 찬송 해설에 관심을 가지면서 찬송 속에 묻혀사니 좋다. CD 를 틀어 놓고 찬송을 듣고 부르며 지낸다. 목회하는 동안 찬송가를 많이 불렀는데 작사하게 된 그때 그분의 동기와 감격스럽던 체험, 감동,그 고백을 이해하지 못하고 부른것 같아 부끄럽다... [경건의 시간] 사도행전 22:6-11 '주님의 부르심'
바울 사도가 어떻게 주님의 일군이 되었는지 간증하고 있습니다. 바울 사도가 먼저 주님을 찾아 나선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바울 사도를 불러 주셨습니다... 
구세군, 문턱 '낮은 도서관' 1호점 개관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과 EBS,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아동과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문턱이 '낮은 도서관'을 건립했다... 
전병욱 목사 홍대새교회, 평양노회 가입 '보류'
성추문으로 논란이 된 전병욱 목사가 개척한 홍대새교회의 교단 가입 청원이 무산됐다. 14일 오전 10시부터 열방교회(담임 김국명 목사)에서 열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 가을 정기회의에서 노회는 홍대새교회가 제출한 가입 청원서를 보류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