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 한인장로교회 김호환 목사
    김호환 박사의 신학단상 (30) 목회자들의 이야기
    한국을 방문하는 비행기 안에서, 안면 있는 두 목회자들과 함께 비행기에 올라 담소를 이어 갔다. 한 사람은 중국을 선교방문하기 위해, 다른 목회자는 일본 선교를 위해 한국에서 환승을 할 예정이었다. ..
  • 아시안 약물중독 치료서비스 이태선 소장
    [이태선 칼럼] 천국의 빗물
    1979년 10월 오클라호마의 조그만 타운에 위치한 브룩스의 농가에서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저녁식사를 준비하기 위해서 분주히 쇠고기를 손보고 있는 어머니 메릴린과 월요일 저녁에 방영되는 풋볼경기에 열광하는 아버지 리처드가 부엌과 리빙룸을 독차지하고 있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대림절의 두 번째 촛불을 켭니다
    사랑의 하나님! 대림절의 두 번째 촛불을 켭니다. 왕이 오시기를 기다리는 동쪽의 박사들이 베들레헴의 별을 보고 왕의 탄생을 경배하였습니다. 기다리는 사람에게 빛이 되신 불빛을 오늘 우리들 마음속에 비추려합니다...
  • [12월 9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1997년 교육부 ▲루터신학대학교 ▲대한신학대학원대학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 ▲대한기독교대학 등 기독교 4개 대학 '인가'. ■1995년 대표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AETS) 창립 - 총신·고신·아세아연합 등 복음주의 성향의 16개 신학대학 대표로 구성...
  • [12월 8일] 'Today's 기독교 소사'
    ■ 1996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와인권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11월28일 헌법재판소의 사형제도 합헌결정은 민주화를 역행하는 반시대적 결정"이라고 비난. ■ 1989년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소속 목회자들, 5공 청산과 국가보안법 철폐를 요구하며 '침묵시위'..
  • 성경
    [평신도를 위한 신학강좌] 기독교 미술사(2)
    기독교 미술의 출발은 카타콤(Catacomb·로마의 박해를 피해 초기 기독교인들의 지하묘지 겸 예배장소) 미술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3세기~5세기 경 만들어졌던 카타콤의 최고 깊이는 지하 8층이었으며 보통은 지하 2~3층이었다. 로마시 외곽의 카타콤은 800km를 넘는 것도 있었다. 그 거리는 부산을 왕복하는 거리다...
  • 뉴먼
    北, 억류 미국인 메릴 뉴먼씨 추방..조선중앙통신
    북한이 억류하고 있던 미국인 메릴 뉴먼(85) 씨를 추방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7일 뉴먼 씨를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추방했다며 "본인이 잘못 생각하고 저지른 행위라고 하면서 그에 대해 인정하고 사죄했으며 심심하게 뉘우친 점과 그의 나이와 건강상태를 고려했다"고 보도했다. 또 "해당 기관에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첩보장교로서 자기가 직접 양성, 파견한 간첩테러분자들의 생사 여..
  • [12월 7일] 'Today's 기독교 소사'
    ■1993년 예장 통합측 사형제도폐지위원회, 사형제도폐지청원서를 대통령과 법무장관 앞으로 발송. ■1987년 한국사회윤리학회 창립 ■1915년 기독신보 발행 - 일제치하 교회신문사상 가장 수명이 길었던 교회 주간신문으로 1937년까지 속간됨...
  • 메릴 뉴먼
    北, 억류 미국인 메릴 뉴먼씨 추방…"인도주의 조치"
    북한은 7일 억류하고 있던 미국인 메릴 뉴먼(85) 씨를 추방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뉴먼 씨를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추방했다며 "본인이 사죄하고 뉘우친 점과 그의 나이와 건강상태를 고려했다"고 발표했다...
  • 동양생명
    동양생명, 동양그룹에서 계열분리 완료
    동양생명이 동양그룹 계열에서 분리됐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동양생명보험이 공정거래법상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동양'의 계열회사에서 제외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동양생명이 지난 10월 동양사태에 피해를 받지 않기 위해 공정위에 계열분리를 신청한 것이 받아들여진 것이다...
  • 심현찬 목사
    [트리니티 칼럼] "자네, 생을 바꾼 만남을 가져보았는가?"
    인생을 바꾼 만남이 있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인생일까? 정민 교수가 쓴 [삶을 바꾼 만남]이란 책을 읽었습니다. 스승 정약용과 제가 황상 사이에 있던 눈물겨운 사제간의 만남, 말 그대로 운명적인 만남에 대한 장장 600페이지 정도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