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는 점점 더 치열한 영적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연방법인 DOMA(Defense of Marriage Act)를 연방대법원이 지난 6월에 폐지한 이후,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고자 하는 거센 어둠의 세력과 이에 반대하는 세력의 팽팽한 갈등이 미국 전역으로 더 치열하게 번져만 가고 있습니다... 
[김세환 칼럼] 인생=일생
누구나 인생을 한 번 삽니다. 한 번 살기 때문에 "일생"이라고 합니다. 한 번 밖에 살지 못하니 "경험"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생은 누구에게나 실수와 모순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죽는 순간까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뿐이기 때문입니다... 
[이성자 칼럼] 사랑이 능력입니다
우리 교회와 오래 전부터 교제하는 아가페 농인 사역 중국 지부 대표, 임갈렙 선교사님께서 최근에 우리 교회를 방문하시고 선교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이 선교보고를 통하여 저는 개인적으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김종민 칼럼] 당신의 위선이 누군가에게는 사랑이다
자본주의의 꽃은 두 말할 것도 없이 소비에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무엇을 생산해 내는가가 그 사람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소비하는가 하는 것이 사람의 존재를 결정한다... [안인권 칼럼] 두려움과의 싸움
두려움은 물체나 사람이나 사건 등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이다. 두려움은 온갖 걱정들이 모습을 키워 생긴 것이며, 어떤 것이든지 사람과 직결 되게 마련이다. 예를들어, 우리 차가 철길을 건너는데 기차가 오는 것이 보인다면 우리는 두려움을 느낀다... [정요셉의 시편 묵상 나눔의 아침] '시편 109편 1-4절'
안녕하세요! 시편 묵상 나눔의 아침입니다. 오늘도 새 힘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이렇게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함께 나눌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심관식 칼럼] 주님이 보시는 성공(1)
이 세상에는 성공하는 사람도 많고 실패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성공에 기준을 돈 버는 데다 두어서 큰 기업을 가진 것으로, 부동산을 많이 가진 것으로, 큰 회사의 회장으로, 큰 상인으로 주머니마다 입금시킬 수표가 그득 찬 것으로 성공을 했다고 합니다... [12월 11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1996년 - 정신문화연구원·조선일보사 공동주최, '도덕성 회복을 위한 종교의 역할' 포럼에서 기독교인은 도덕성 회복 주체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교육부, 한영신학대·광신대·한국성서대·대구신학대·칼빈대·기독신학대학원대학·합동신학대학원대학 등 설립 인가. ■1995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위원회, '95인권선언문 발표하고 불의한 역사에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공정한 법적심판을 촉.. [교회언론회 논평] 동성애 앞에 국가 기관들 왜 이러나? - 전문 -
국가기관이나 지자체의 동성애 지지 성향은 동성애 문화 확산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 우려된다. 국가기관 중 동성애에 대하여 가장 적극적이고 관대한 곳은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이다. 현재 인권위는 전국의 170여개 초•중•고교에 '인권영화 상영회'를 개최하고 있다. 그런데 그 중에는 동성애를 나타내는 영상물(별별 이야기 2)도 포함되어 있다... 
[아침을 여는 기도] 기다림은 생명이며 희망
사랑의 하나님! 매 주일마다 촛불을 하나씩 켜 가면서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립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시며,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그리스도만이 오늘의 비극의 막을 내리고 새롭고 활기에 넘친 새로운 세계를 우리에게 주실 수 있으십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다시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2월 10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1990년 한국교회갱신운동본부 창립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위원회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와 전민련 인권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90인권대회'가 한국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열려 '국민에게 드리는 글'이란 성명서를 채택, 국가보안법 폐지와 양심수 석방을 촉구함. ■1988년 NCCK, 5공비리와 청문회에 관해 '사실에 대한 진실되고 솔직한 해명만이 회개에 이르는 유일한 길'임을 .. 
[노규호 칼럼] 죽으면 죽으리이다
교회를 개척하는 일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고 수 많은 역경과 고통이 뒤따를 것이며 무슨 일을 당할는지, 어디에서 환난이 기다리고 있는지 알 수 없으나, 복음전파와 선교, 성령운동의 중심지였던 초대교회의 예루살렘을 향하여 목숨을 걸고 간 바울사도처럼, 미국의 Metropolitan워싱턴지역의 불신 영혼들을 변화시켜 복음과 진리의 중심, 선교의 중심으로 넓은 세상을 향한 기쁨의 목회, 옳곧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