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가 다른 미국 목사님들과 교회 운영위원들과 함께 그리 멀지 아니한 캠핑 장소에 가서 1박 2일 수련회를 할 일이 있었는데, 미국 사람들의 수련회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너무나 궁금했었다... 
[이태선 컬럼] 북한 세습왕조, 그 마피아식의 몰락
마리오 푸조의 소설을 영화로 만든 '대부'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많을 것이다. 영화 속의 주인공 돈 꼴리오네의 파란만장한 인생은 지주들의 탄압과 착취가 난무했던 이탈리아의 시실리 섬으로부터 탈출을 꾀하며 자유의 여신상이 우뚝 서 있는 뉴욕으로 입성하면서 시작된다... 
[엔젤라 김의 교육칼럼] 한국에서의 IB 프로그램
지난 주에는 요즈음 한국에서 인지도가 높아져 가는 국제적인 커리큘럼인 IB 프로그램의 일반적인 정보와 더불어 미국에서는 IB 프로그램이 어떻게 자리하고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박석규 칼럼]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의 기적
성탄 찬송으로 세계 사람이 애창하는 찬송이 109장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이다. 오스트라리아 한 작은 성당 신부 죠셉 모어(J. Mohr)가 작사하고 반주자이며 음악 교사인 그리버(F.X. Gruber)가 작곡했다... 
[이은종 목사 칼럼] 내안에 사라가 있다
창세기 18;9-15절에서 아브라함을 찾아온 세사람은 식사를 마친후에야 아브라함에게 말을 시작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일보다, 응답보다 관계가 더 중요하며 예배가 봉사보다 먼저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윌리엄 문의 컴퓨터 상식] 독도는 한국땅! 다케시마도 한국 땅!
반기문 유엔(www.UN.org, 웹에서 한국어 지원않음) 사무총장은 "한국이 세계 12대 경제 국가에 걸 맞는 위상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많은 지원을 저개발국과 유엔에 해야 한다"고 강조를 했다. .. 리설주, 58일 만에 北기록영화 등장
김정은의 부인 리설주가 북한 매체에 58일 만에 다시 등장했다. 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13일 처음 방영한 새 기록영화 '영원한 태양의 성지로 만대에 빛내이시려'를 공개했다. 이 영화에서 리설주는 리모델링된 평양 금수산태양궁전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금수산태양궁전은 김일성과 김정일 시신이 안치된 곳이다. .. 
북한 김정일 2주기 추모대회…주석단 새인물 주목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2주기 전날인 16일 중앙추모대회를 연다. 김정일 2주기 추모대회는 장성택 처형 이후 열리는 가장 큰 공식행사로 주석단에 앉은 인물들을 통해 향후 북한의 권력 구도를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지난해 추모대회 이후 1년동안에 내각 총리, 인민무력부장, 총참모장 등 수뇌부가 모두 교체된 상황이어서올해 추모대회 주석단에 앉을 인물들이 주목된다... 
한국의 길거리 성추행, 국제적 대응…할라백 코리아 출범
"여자들은 우리와 완전히 다른 도시에 살고 있네요!" 2005년 미국 뉴욕에서 4명의 여성과 3명의 남성이 여자들이 경험한 성추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됐을 때 한 남성이 이렇게 놀라움을 표했다. '길거리 성추행(street harassment)'에 대항하는 비영리 국제연대 '할라백(ihollaback.org)'의 설립자 중 한 명인 새뮤얼 카터가 바로 그다. 같은 시공간에 머물고 있.. [12월 16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1997년 기독교계의 군종정책에 대한 3당의 답변에서 '군1인1종교갖기운동' 지지와 장군계급 부여, 종교시설 예산반영 등에 대해 언급함. ■1996년 - 기독단체 및 시민연대로 '과거청산국민위원회' 발족하고 전두환·노태우사면 반대운동 펴기로 결의. - 북한·중국조선족 동포 지원을 위한 한국기독교식량은행 발족함... 
[아침을 여는 기도] 얼마 남지 않은 우리들의 시간을…
사랑의 하나님! 하얀 배추 속같이 깨끗한 내음의 12월에 단 한 마디의 진실을 말하기 위하여, 헛말을 많이 했던, 빈말을 많이 했던 우리의 지난날을 잊어버리고 싶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우리들의 시간을 참고 기다리게 하옵소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용서하시고, 앞으로도 기회가 많을 것처럼 생각하고 미루며 살아온 것도 용서하옵소서... 
[평신도를 위한 신학강좌] 기독교 미술사(3) - 비잔틴 미술
그러면서 330년 당시 수도가 로마에서 부가 축척되던 신흥도시 콘스탄티노플(비잔티움, 현재 이스탄불)로 옮겨가며 기독교문화의 중심지도 옮겨가 그곳을 중심으로 비잔틴(Byzantine) 문화가 만들어졌다. 문화적으로 융성했던 시기는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재위 527~565)때다. 그는 콘스탄티노플을 정비하여 하기아 소피아 성당(거룩한 지혜)을 건축하기도 했다. (편집자주: 동시대 역사가 프로코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