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정보 보호
    위험한 기업의 개인정보 무차별 수집
    온라인 유통업체는 물론 주요 대기업과 금융회사, 동네 음식점까지도 국민의 개인정보를 모으고 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조사한 하루 평균 6.8회의 '스팸' 메세지도 이와 전혀 무관하지는 않아 보인다. 직장인이 받는 일 평균 스팸메세지 횟수는 잡코리아가 2012년 직장인 805명을 설문조사한 결과치다. 이처럼 개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불필요한 개인정보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에도..
  • 박근혜
    朴대통령, 퀄컴 등 글로벌 CEO에 잇달아 투자 당부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스위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다보스포럼)를 계기로 글로벌 기업들의 CEO들을 잇달아 면담하고 한국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다보스포럼 첫 세션에 참석한 데 이어 현지 호텔에서 폴 제이콥스 퀄컴 회장, 칼리드 알 팔레 사우디 아람코 총재, 조 카이저 지멘스 회장 등 세계 주요 기..
  • [1월 22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 1998년 경제위기극복을 위한 국민운동본부 창립, 1천만인 나라살리기통장갖기운동 선포 ■ 1991년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발족 ■ 1990년 한국기독교사회운동연합, 민정·민주·공화 3당 통합을 반대하는 성명 발표하고 <정계개편은 국민주권에 대한 정면도전>이라고 비난함...
  • [책 속의 한 페이지] 가이오의 축복
    우리는 병을 이길 수 있는 예수님의 생명력이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생명력은 장차 우리의 몸까지도 살려 주실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자는 영도, 몸도 그리스도의 영향을 받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의 열매 '충성'
    새해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충성하길 원합니다.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것을 통찰하시는 분이십니다. 인간의 생각과 행위를 아시는 우리 하나님! 우리의 몸과 인격, 가정과 사회, 직업과 소유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나의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주님 앞에 신실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에 따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게 하옵소서. 믿음과..
  • [책 속의 한 페이지] 그대, 그대로도 좋다
    삶의 탈진은 대부분 자신의 힘을 의존한, 과도하고 헛된 열심에서 일어난다. 축복된 인생을 산다는 것은 삶을 탈진하게 하는 허공 치는 킥을 그치고, 나를 향해 가슴 뛰게 하는 기회를 제공하시는 하나님의 어시스트에 대한 고감도의 영적 반응을 익혀 나가는 것이다...
  • 금융기관 사칭 피싱사이트 2년새 79배 폭증
    국내 금융기관을 사칭한 피싱사이트가 2년 새 79배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작년 1~11월 국내 금융기관을 사칭했다가 차단된 피싱사이트 건수는 5천814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4천50건보다 37.1%나 늘어났다. 이는 2011년 한 해 발견된 금융기관 사칭 피싱사이트 74건에 비해서는 무려 79배에 달하는 것이다. ..
  • KB카드
    "카드 바꿔줘!'…반나절만에 재발급 신청 22만건
    카드사 고객 정보 유출로 인한 불안감으로 인해 지난 20일 오후 반나절에만 20만건이 넘는 카드 재발급 신청이 접수됐다. 2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8시 현재 KB국민·농협·롯데카드에 카드 재발급을 신청한 고객의 수는 총 37만1552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스위스 방문
    한·스위스, 교육·경제 협력 등 약속…'北 변화' 공조 공감대
    한·스위스 양국이 교육 및 경제·과학기술·의약 등의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 앞으로 북한의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중립국인 스위스가 우리나라와 공조하기로 약속했다. 스위스를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오후(현지시간) 베른의 연방재무부청사에서 디디에 부르크할터 스위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정치·경제·과학기술·문화·제약분야 등의 양국 관계 ..
  • 스위스방문
    朴대통령 "한·스위스, 창조경제의 든든한 파트너"
    [베른(스위스)=뉴시스]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스위스에 대해 "창조경제의 든든한 파트너"라며 양국 간 협력 확대 가능성에 기대를 표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현지시간) 정상회담 뒤 스위스 베른의 연방재무부청사에서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양국은 부존자원은 부족하지만 우수한 인적 자원과 과학기술 기반으로 부단히 혁신과 개혁을 추구해오고 있다는 점에서 유사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
  • 朴대통령 "금융정보 유출, 책임 엄하게 물어야"
    스위스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개인 금융정보 유출 경로를 철저히 조사한 뒤 엄하게 책임을 물을 것을 지시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현지시간) 베른 현지에서 금융정보 유출사태에 대해 "유출경로를 철저히 조사토록 하고 책임을 엄하게 물어야 할 것"이라고 관련 장관에게 지시했다고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이 전했다. 박 대통령은 또 이번 사태에 대해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