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중앙통신은 18일 "지난 13일 평양시 평천구역의 건설장에서는 주민들이 쓰고 살게 될 살림집시공을 되는대로 하고 그에 대한 감독통제를 바로하지 않은 일군들의 무책임한 처사로 엄중한 사고가 발생해 인명피해가 났다"고 밝혔다. 사진은 평양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희생자 가족들에게 사과하는 북한 고위관료들. 북한 매체는 이 자리에 최부일 인민보안부장, 선우형철 인민내무군 장령, 차희림 평양시 인.. 
[포토뉴스] 오열하는 평양 아파트 붕괴 희생자 유족들
조선중앙통신은 18일 "지난 13일 평양시 평천구역의 건설장에서는 주민들이 쓰고 살게 될 살림집시공을 되는대로 하고 그에 대한 감독통제를 바로하지 않은 일군들의 무책임한 처사로 엄중한 사고가 발생해 인명피해가 났다"고 밝혔다. 정부 당국자에 따르면 사고가 난 아파트는 평양시 평촌구역 안산 1동에 위치한 23층 아파트로 완공되기 전에 이미 92세대가 입주해 있다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토뉴스] 사과하는 북한 고위관료들
평양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희생자 가족들에게 사과하는 북한 고위관료들. 북한 매체는 이 자리에 최부일 인민보안부장, 선우형철 인민내무군 장령, 차희림 평양시 인민위원장과 리영식 평천구역당위원회 책임비서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유병언 일가, 토지價 부풀려 47억 빼돌려" 김재원 의원
세월호 실소유주 의혹을 받고 있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가 부동산투자회사를 통해 토지 가격을 부풀려 47억원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은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검찰은 유병언씨 일가 관련 회사들을 수사하면서 티알지(TRG)개발전문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를 압수수색했고, 금융감독원도 티알지에 대출해 준 수협과 신한캐피탈에 대한 특별검사를 착수했다".. 
담양 종오리농장서 AI 검출
전남 담양의 한 종오리 농가에서 AI(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체가 검출돼 'AI 종식'에 차질이 우려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5일 전남 담양 종오리 농가에서 종오리 20점, 육용오리 20점 등 혈청 40점을 정밀검사한 결과 AI H5형 항체가 검출됐다고 18일 밝혔다. 해당농장은 종오리 1000수, 육용오리 1400수 등 2400수를 사육중으로 AI 바이러스가 음성으로 확.. 
朴대통령 내일 오전 9시 대국민담화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오전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대국민담화를 발표한다. 대국민담화는 희생자 유가족과 국민을 위로하는 대국민사과와 함께 공무원 채용방식의 개혁, `관피아(관료+마피아)' 철폐, 공무원의 무능과 복지부동 등 공직사회의 대대적 혁신방안, 국가안전처(가칭) 신설을 통한 국가재난방재시스템의 확립 등 사과와 사후 계획이 결합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박 대통령이 취.. 
'세월호 임시국회' 19일부터 한 달 일정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후속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한 이른바 '세월호 임시국회'가 19일부터 한 달간 일정으로 시작된다. 여야는 앞서 지난 15일 원내대표 회담에서 5월 임시국회를 소집하기로 하고 세월호 참사 국정조사 요구서 보고(20일), 긴급현안질의(20~21일), 국정조사 계획서 처리(27일), 후반기 국회의장단 선출(27일) 등 본회의 일정에 합의했다... [17일 날씨] 전국 맑은 초여름 날씨
17일 전국은 맑고 초여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새벽 한 때 구름 많겠고,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아침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30도... [17일 기독교 소사] 1900년판 '신약젼셔' 개정작업 완료 외
*1921 솔타우 내한.미북장로회 한국 선교사.한국명 소일도 미국 출신.부인과 한국선교사로 내한. * 1904 1900년판 <신약젼셔>의 개정작업을 완료함... 
[아침을 여는 기도] 어린이를 품안에 맞으면서 회개합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보내면서 무사히 잠자고 있는 아이 얼굴을 감사하며 바라봅니다. 내가 부모 노릇을 잘하고 있는지 반성합니다. 침몰하는 세월호 아이들이 끝까지 엄마 아빠를 찾은 것처럼, 언젠가 나 또한 최후에 떠올릴 이름은 오직 하나님 주신 사랑하는 가족일 것입니다...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라"
'세월호 참사' 한 달을 맞는다. 유가족과 국민들에게 너무 긴 시간이지만, 아직도 사건이 마무리 되지 못하여 더욱 절망스럽고 슬픈 날들이다. 천하보다 귀한 생명 304명이 사망내지 실종되었는데, 이를 바라볼 수밖에 없는 어른들의 무능함과 한계를 탓하는 시간이었다. 이런 터무니없고 황당한 사건은 다시는 당하지 말아야 한다... 
[전문] 기장, 일본 아베 총리와 일본 정부 향한 성명서
우리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하나님이 평화의 주님임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온 땅에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가 충만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노력해왔습니다. 특히 이 땅에 전쟁이 끝나고 한반도 평화협정이 체결되어 한반도를 포함한 아시아 전역에 항구적 평화가 이루어지도록 함께 기도의 행진을 이어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