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이광기 홍보대사를 ‘밥피어스아너클럽’ 회원으로 2일 임명했다. 배우 이광기는 지난 2010년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굶주림과 재해로 고통받는 전 세계 아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왔다. 특히 2012년 아이티 대지진 현장을 방문한 이광기 홍보대사는 현장 재건과 함께 학교 지원 사업에 동참했다... 
고려기프트, 환경의 날 맞아 밀알복지재단에 친환경 장바구니 4000매 기부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는 고려기프트로부터 친환경 장바구니 4000매를 기부받았다고 3일 밝혔다. 고려기프트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탄소중립과 환경보호를 실천하고자 재사용 가능한 장바구니를 제작해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 전쟁 100일, 세이브더칠드런 아동 생존 및 교육권 위기 경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3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시작한 지 100일째가 된 가운데, 오는 4일 국제 침략 희생 아동의 날을 맞아 우크라이나 아동의 생존과 교육권 침해를 경고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는 ‘생명을 회복하는 구원의 도’다. 이를 위해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죄로 죽은 옛 자아를 벗겨 내는 십자가 신앙이어야 한다. 그것은 ‘세상의 나’를 내려놓음으로 건짐을 받는 구원의 역설이다. 그로써 참 생명이 구현되는 영생을 성취해 간다. 약속된 하나님 나라의 가치가 삶에 구현된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인은 삶을 이끄는 절대 지향이 세상에 있지 않다. 신앙이 세상을 넘어서는 부활의 역동이어.. 
책읽는사자 “담대히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가자”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하는 ‘6개월 특별철야기도회’ 152일차인 1일 유튜버 ‘책읽는사자’(사자그라운드 대표, 책읽는사자 채널 운영)가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르는 제자의 삶’(마태복음 10:16-20)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신간] 틀을 깨고 보니 한눈에 보이는 구원
기독교문서선교회가 이귀재 작가의 신간 <틀을 깨고 보니 한눈에 보이는 구원>을 출간했다. 저자는 평신도로서 일반 성도 눈높이에 맞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집필했으며 철저하게 성경 본문을 묵상하고 해석해 성경적 구원론을 제시하고 있다... 
[신간] 그리스도인이여, 성령에 이끌려 살라!
도서출판 예수전도단이 스티브 강 목사(미국 시카고 에버그린 커뮤니티 담임)의 신간 <그리스도인이여, 성령에 이끌려 살라!>를 출간했다. 저자 스티브강 목사는 많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을 믿지만, 여전히 신앙생활에 활기가 없고 능력 없이 살아가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껴 이 책을 집필했다. 성령의 역사를 몰라 그 능력을 맛보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한 신앙의 원리를 성경적으로.. 
실로암 인터내셔널-KOICA ‘미얀마 시각장애인 정보접근 지원 사업’ 성료
실로암 인터내셔널은 최근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3년 3개월 동안 진행한 KOICA 시민사회협력프로그램인 ‘미얀마 시각장애인 정보접근 지원 사업(2019.02.~ 2022.03.)’종료와 함께 사업을 현지 이관하고 사후 관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꿈꾸는아이들’ 업무협약 체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지난달 23일 국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학습과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향후 상호협력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밀알복지재단, 제8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제8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을 실시한다. 장애와 관련해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받는다.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접수하면 된다. 또는 작성한 응모작을 첨부해 이메일(pr@miral.org)로 보내도 된다... 
굿피플, 5월 가정의 달 맞아 광주광역시에 사랑의희망박스 전달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26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광주동명교회, 광주한빛교회, 주월1동 행정복지센터,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광주보훈병원과 협력하여 광주광역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사랑의희망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도편지를 쓰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가족도 몰라주는 속상함, 자랑하고 싶은데 티 내지 못하는 기쁨, 꼭꼭 감춰둔 우울과 슬픔까지 실컷 말할 수 있거든요. 오늘 아침에 거울을 보는데 깨달았어요. ‘눈이 보여서’ 소외감을 느낄 수 있었던 거예요! 결국 소외감은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였어요. 하나님, 제게 어떻게든 말해주고 싶으셨죠?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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