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사랑의교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파송예배 “우리를 도우시는 성령님”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26일 오후부터 서울 서초동 본당에서 5천5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던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가 27일 마무리됐다. 이날 파송예배에서 ‘연약한 자를 도우시는 성령님’(로마서 8:26~2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오정현 목사는 “오늘 본문을 통해 사역자들은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사이에서 걸어가고 있음을 고백한다”며..
  • 홀트아동복지회가 지난 24일, 한부모의 자립을 돕기 위한 ‘MOM’s FESTA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 한부모 자립 돕는 ‘MOM’s FESTA 플리마켓’ 마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가 지난 24일, 한부모의 자립을 돕기 위한 ‘MOM’s FESTA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가 주최하고 롯데GRS, 롯데지주,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이 후원한 이번 플리마켓은 롯데몰 김포공항점 썬큰광장에서 11시부터 7시까지 진행하였으며, 한부모 셀러 27명, 이웃셀러 20명이 참여하여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수제품을 판매하였다...
  • 빈 무덤 사건
    사복음서에 담긴 부활 메시지
    마태복음에서는 하나님의 임재를, 마가복음에서는 하나님의 인정을, 누가복음에서는 말씀의 쟁취를, 요한복음에서는 새 창조를 위한 표적에 대해 이야기 한다. 권해행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신약학, 저자)의 전작 <십자가 새롭게 읽기>에 이은 후속작인 본 도서는 사복음서에 담긴 부활 메시지를 ‘빈 무덤 사건’이라는 새로운 초점에 맞춰 재해석하고 있다...
  • 제자의 길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란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사람은 수없이 많지만, 그 실상을 들여다보면 일상과 신앙이 분리된 채 주일 아침, 교회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 만족하는데 그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 요한 하인리히 아놀드 장로(브루더호프 공동체 운동 대표, 저자)는 본 도서를 통해 개인적 실천과 영적 성숙을 다루는데 그치지 않고 제자도의 공동체적 성격, 혹은 공동체의 제자도를 이야기 하고 있다...
  • 꽃밭에 우산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창밖으로 쏟아지는 하이얀 눈발과, 침대에서 내려올 수조차 없어 눈 구경도 못 하고 누워만 있는 남편을 번갈아 바라보면서, 나는 속으로 하염없이 울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아, 시집을 내야겠다.’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30년이 넘게 그에게서 배운 말씀이 내 시의 뼈가 됐다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내가 그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그는 떠났지만, 그..
  • 한국교회의 날 부흥을 위한 Q & A
    윤난영 사모 “오정현 목사님과 40년을 보내면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6일 오후 서울 서초동 본당에서 5천5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를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27일까지 계속된다. 특히 이날 개회예배, 회복 메시지, 특별공연에 이어 마련된 ‘부흥을 위한 Q&A’는 오정현 목사와 윤난영 사모가 사랑의교회 성도들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의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 조규환의 스토리 콘서트 땡큐앤(THANK YOU &)
    노래에 담은 감사의 마음, ‘열여덟 어른’ 조규환, ‘스토리 콘서트’ 개최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당사자가 홀로서기에 도움을 준 많은 이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노래에 담아 전하고, 자립과정에서 겪은 경험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행사가 열린다. 아름다운재단은 다음달 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열여덟 어른 조규환의 스토리 콘서트 땡큐앤(THANK YOU &)’ 행사를 개최한다...
  • 임명식 사진
    세이브더칠드런 “전 세대 기후위기 인지, 아동권리 위기의식 저조”
    이상 기후 발생 및 재난 위험성 증가 등 기후위기로 인한 피해에 대해 국제사회의 관심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 최근 파키스탄은 두 달 가까이 폭우가 지속돼 국토 3분의 1이 물에 잠겼으며, 국내에서도 지난달 중부지역에 쏟아진 폭우와 이달 9일 한반도를 지나간 태풍 힌남노로 큰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었다. 전문가들은 이런 자연재해가 기후위기 현상임을 지적했으며, 대중들 역시 기후위기를 인지하고 ..
  • 균형있는 목회자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직분의 영역에서 고결함은 비가시적인 요소들과 관련되어 있다. 의사에게 고결함은 건강(단지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것만이 아닌)이고, 변호사에게는 정의(사람들이 자기의 이익을 얻도록 돕는 차원에 그치지 않고)이며, 교수에게는 학습(시험을 위해 무수한 정보로 뇌의 용량을 확장시키는 것이 아니라)이다. 목회자의 고결함은 하나님(근심을 덜어주고, 평안함을 주며, 종교적인 조직을 운영하는 것이..
  • 한신대학교 제1회 목회자 컨퍼런스
    “한국교회, 신뢰 회복 위해 공공성 회복해야”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 26일 오후부터 27일까지 서울캠퍼스에서 ‘제1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회 공동체성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컨퍼런스 첫날 박상규 이사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박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교회가 어려운 시점에 있다. 규모가 있는 교회들은 비대면 예배를 통해 이를 극복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교회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럴 때 위기를..
  • 이순창 목사
    이순창 총회장 “빛과 소금의 자리로 나아가길 소망”
    예장 통합 제107회 정기총회에서 총회장으로 추대된 이순창 목사(연신교회 담임) 취임감사예식이 25일 오전 연신교회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예배와 감사예식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진행된 예배는 류재돈 장로(예장 통합 전국장로회장)의 대표기도, 조현동 장로(예장 통합 평북노회 장로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성희 목사(예장 통합 제101회 총회장)가 ‘모세와 같은 총회장’(신명기 34:9-12)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