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만 믿지 말고 온전히 믿으라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반쪽 믿음은 자기 위안을 줄 수 있을지 몰라도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온전한 믿음은, 즉 구원에 이르게 하는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인 죽음과 부활을 함께 믿는 믿음이다.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믿는 믿음이다. 온전한 믿음만이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한다...
  • 교회를 섬기는 장로 리더십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람들이 사역에 참여하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리더십 역할로 성장하는 것이 더 일반적이라고 언급했다. 그들은 사역에 참여하며 리더십 역량이 증가하는 쪽으로 발전한다. 때로 그 성장이 매우 저절로 이루어지지만, 교회가 이를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게 하기 원한다면 리더십 개발 경로를 의도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 거룩한 행운
    [신간] 거룩한 행운
    목회자이자 영성가로 전 세계 독자에게 깊은 영향을 끼친 유진 피터슨. 그의 저작들은 주로 설교, 목회, 성경 묵상을 다뤄왔지만, 이번에 출간된 시집 <거룩한 행운>은 그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주며 시인으로서의 감수성을 가장 순수한 형태로 담아낸 특별한 유작이다. 결혼 55주년을 맞아 아내에게 헌정한 이 책에는 피터슨이 남긴 70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 다시! Again, Again
    [신간] 다시! Again, Again
    다니엘기도회의 영적 불씨를 지핀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담임)가 신간 <다시! Again, Again>을 통해 회복과 재시작의 메시지를 전한다. 인생에서 누구나 마주하는 멈춤의 순간인 지침, 흔들림, 포기하고 싶은 마음 앞에서 하나님이 독자들에게 들려주시는 한마디, “다시!”를 깊이 있게 풀어낸 책이다...
  • 십자가 예수
    낙심한 교회를 다시 세우는 10가지 실제적 방법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낙심한 교회를 격려하는 10가지 실천적 방법’(10 practical ways to encourage a discouraged church)을 20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레이너 목사는 플로리다의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처치 앤서스(Church Answers)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 예수 그리스도
    불확실한 시대,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의 비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가메이디스의 기고글인 ‘2026년에도 삶은 여전히 불확실하고 두렵다. 우리는 어떻게 평안을 찾을 수 있을까?’(In 2026, life is still uncertain and scary. How do we find peace?)를 1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결혼
    결혼을 다시 위대하게: 젊은 세대를 위한 교회의 새로운 회복 전략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결혼을 위한 데이팅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Make dating for marriage great again)를 1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스톤스트리트 회장은 콜슨 기독교 세계관 센터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신앙과 문화, 신학, 세계관, 교육 및 변증법 분야에서 인기 있는 작가이자 연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 인공지능 AI
    교회 제자훈련에서 AI보다 관계가 더 본질적
    미국 교회 목회자들이 대다수의견을 모은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진정한 제자훈련은 인간관계 속에서 이뤄지며 인공지능(AI) 프로그램으로 대체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이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반만 믿지 말고 온전히 믿으라
    [신간] 반만 믿지 말고 온전히 믿으라
    현대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정면에서 해부하는 책이 나왔다. <반만 믿지 말고 온전히 믿으라>는 오늘날 교회와 성도들에게 만연한 ‘반쪽 믿음’을 진단하며,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온전한 신앙으로 돌아갈 것을 강력하게 호소한다. 저자는 “당신의 믿음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질문으로 독자를 신앙의 본질 앞에 세운다...
  • 나는 주님의 교사입니다
    [신간] 나는 교사입니다
    급격한 저출산, 가정 신앙교육의 붕괴, 세속화, 팬데믹 이후의 온라인 중심 문화 등 한국 교회 다음 세대 위기는 더 이상 ‘학생 수 감소’나 ‘교사 부족’의 문제가 아니다. 신앙 전수 시스템 자체가 흔들리고 있는 지금 <나는 주님의 교사입니다> 출간됐다. 이 책은 주일학교 교사의 정체성과 소명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