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청년들은 지금 출구 없는 골목에서 아무런 보장 없는 무한경쟁에 내몰리고 있다. 대학진학률은 최근 몇 년 간 70%가 넘는데, 대학졸업자들의 취업률은 50%를 가까스로 넘고 있다. 그나마 취업을 한다고 해도 대부분 비정규직을 전전하거나, 아르바이트를 직업으로 선택하는 이들이 부지기수다. 치열한 입시경쟁을 뚫고 대학에 진학해도,.. 
"오늘날 대한민국의 고난, 손정도 목사의 '걸레정신'이 해답"
21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는 '애국지사 손정도기념사업회' 주최로 "제12회 정기총회 및 애국지사 손정도 목사 86주기 추모예배"가 열렸다.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이란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는 먼저 송기성 목사(정동제일교회, 공동대표)의 사회로 추모예배가 열렸다. 최광혁 장로(기감장로회전국연합회장, 공동대표)가 기도하고, 전용재 감독.. 
설교가 지루해? "하나님 중심적 설교가 필요하다"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이하 신학회)가 지난 20일 로뎀교회에서 제1차 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승우 박사(Ph. D., Stellenbosch University)가 "설교에서 인식의 자동화와 습관화 극복을 위한 제언: 설교내용을 중심으로"란 주제로 발표했다. 아무리 아름답고 경이로운 자연 경관도 매일 보면 일상적인 풍경에 불과하게 된다. 즉, 익숙해진 대상은 더 이상 새롭지 .. 
"모두가 배움의 기쁨 누리는 학교 되기를"
핵심 슬로건은 ‘모두가 배움의 기쁨을 누리는 학교’이고, 핵심 원리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존중하는 교육’과 ‘학생을 위한 교사에 의한 학부모의 교육’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3대 영역의 22개 개혁과제를 제시했다. 제1영역은 ‘교육과정과 평가의 개혁’이고, 제2영역은 ‘학생과 학부모와 교사가 존중받는 민주적 학교’이고, 제3영역은 ‘교육적 사회환경’이다. 주요 정책은 다음과 같다... 
NCCK, YMCA와 공동으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토론회' 개최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위원장 윤경로)와 YMCA(이사장 황진)가 오는 27일 오전 11시, 서울YMCA 강당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토론회, “3.1운동 100주년, 한국기독교는 무엇을 어떻게 기념할 것인가?”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대한민국 국가정체성의 근간이 되는 민권운동으로서의 3.1운동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될 예정이다. 1부에.. 
"한국교회, 北이스라엘 실패 교훈삼아 여호와만 의지하자"
20일 낮 한국성경신학회(회장 박형룡 박사)가 신반포중앙교회에서 "열왕기서 주해와 설교"를 주제로 제39차 정기논문 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북(北)이스라엘의 멸망사건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도전을 주는 발표가 한 편 있어 관심을 모았다. 장세훈 박사(국제신대 구약신학)는 "누구를 신뢰할 것인가?"(왕하16~17장 주해와 적용)이란 주제로 발표하.. 
한동대, 제19회 학위수여식 개최…학·석·박사 993명 배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7일 효암 채플에서 제19회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임상진 포항시 기독교 교회연합회장, 최유강 총동문회장, 오무환 국제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동문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졸업생, 학부모, 교수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2016학년도 침례신학대학교 학위수여식 열려
침례신학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형원) 2016학년도 학위수여식이 최근 교단기념대강당에서 졸업생 및 교단 관계자, 가족 등 약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 되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교무처장 양병모 박사의 사회로 총회 재무부장 차성회 목사의 기도, 학생실천처장 노은석 박사의 성경봉독이 있은 뒤,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유관재 목사가 "너희는 가라"(마 28:18~20)의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국교회 비윤리성 문제, '주기도문'이 하나의 대안 될 것"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가 18일 창립일을 기념하면서 한국교회 저명한 신학자들을 초청, "하나님 나라와 주기도문"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 숭실대 명예교수)는 "주기도문이 산상설교의 중심이며 핵심"이라 말하고, "주기도문의 각 구절에 마음을 열고 이 기도의 정신에서 살아 나갈 때, 예수께서 하신 산상설교의 요구를 이해할 수 있고.. 
"킬러로봇의 개발, 인류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필자는 고교시절 아이작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 시리즈와 '로봇' 시리즈를 아주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특히 '로봇 공학의 3원칙'은 아직도 기억이 난다. 그런데…단지 상상력의 소치일 것이라 생각했던 이러한 로봇 윤리가 이제는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바로 우리 세대에서. 박상은 원장(샘병원, 대통령직속 국가생명윤리위원장)은 최근 열린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한신대 학위수여식 개최, 박사 15명 등 총 1,328명 배출
한신대학교(총장직무대행 최성일)가 2월 17일 오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졸업생과 학부모, 최성일 총장직무대행,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권오륜 총회장 등 교내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학부 76회, 대학원 61회 등이며, 학사 1,139명을 비롯해 석사 103명, 박사 14명 등 총 1,256명이 각각 학위를 받았다... 
김동호 "옥한흠 목사 계셨으면 국내 3위 그 교회…괜히 마음만 더 아프셨겠지"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故 옥한흠 목사와의 일화를 소개하며 어느새 한국교회 문화로 자리잡게 된 원로·공로목사 제도에 대한 쓴소리를 던졌다. 김동호 목사는 과거 옥한흠 목사가 강사로 초청한 강연에서 주제로 잡힌 '청년목회' 대신 절반 가량을 '원로목사 하지 말자'는 주제로 강의했다고 한다. 이후 식사를 하며 김 목사와 옥 목사는 대화를 나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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