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와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는 지난 5월 29일(월)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UN 지속가능개발목표 달성을 위한 교육협력 전략 – 한국대학의 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유엔스코 유니트윈(UNESCO UNITWIN) 주관대학 공동세미나」를 열었다.
    한동대·숙명여대, 유네스코 유니트윈 공동세미나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와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는 지난 5월 29일(월)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UN 지속가능개발목표 달성을 위한 교육협력 전략 - 한국대학의 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유엔스코 유니트윈(UNESCO UNITWIN) 주관대학 공동세미나」를 열었다...
  • 오른쪽이 존 파이퍼 목사. 그는 한국 성도들을 향해 "결코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존 파이퍼 "여러분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
    존 파이퍼 목사는 과거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사건 사고, 미국에서는 9.11테러 그리고 한국에서는 세월호 등의 거대한 재난 사고를 먼저 언급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눅13:1~5 성경구절의 이야기를 통해 사고의 인과에 초점을 둔 백성들에게 예수께서 문제는 죽은 자들이 아닌, 살아있는 그들 혹은 바로 우리들에 있음을 지적하시고 회개를 촉구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인식시켰다...
  • 혼성 4인 어쿠스틱 보컬그룹 ‘해오른누리’의 공연 모습.
    명지전문대 “성령강림절을 의미 있는 절기로”
    학교 측은 “성령강림절이 교회의 태동과 밀접한 연관이 있음에도 불구, 그 중요성에 비하여 부활절이나 성탄절에 비하여 미미하게 다루어오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지난 8년간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는 것”이라 설명하고, “축제와 같은 예배를 드린다는 취지에 맞게 이 기간에 드린 채플들은 다채로운 순서들로 꾸며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 뉴브런스윅 신학교 총장 그렉 A. 매스트 목사
    "설교·세례·성례가 우리 시대 새로운 갱신과 개혁의 핵심이 될 것"
    새문안교회(임시당회장 조건회 목사)가 종교개혁500주년과 교회창립 130주년을 기념하는 '제10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7·28일 열린 행사에서 강사로 초청된 그렉 A. 매스트 목사(뉴브런스윅 신학교 총장)는 "교회와 세상을 새롭게 하는 진실한 설교와 성례"를 주제로 강연을 이끌었다...
  • 백석대 최갑종 총장이 기조강연을 전하고 있다.
    "한국교회, 바울의 종말론적 칭의 교훈 새롭게 강조해야"
    개신교회는 '칭의' 교리를 "교회가 서고 무너지는 항목"(articulus stantis et candentis ecclesiae)으로 여길 만큼 중요하게 받아들인다. 루터는 "만일 (이신)칭의 교리가 상실되면, 모든 참된 기독교 교리가 상실 된다"고 했고, 칼빈도 "칭의 교리는 종교의 방향이 결정되는 중심점"이라 말하기도 했다...
  • 고원석 처장
    한국교회가 추구해야 할 기독교교육·실버목회 방향은?
    한국실천신학회가 지난 27일 낮 연세대에서 "종교개혁정신과 실천신학"이란 주제로 제64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다음세대와 실버세대의 목회를 위한 조언들이 나와 한국교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 성공회대 김기석 교수
    인공지능이 인간 부족함 채우는 '파트너' 되기를…
    인공지능(AI) 알파고가 지난해 이세돌을 이기더니, 올해엔 세계 1위 커제까지 제압했다. 3번을 두는 이번 바둑은 27일 마지막 대국이 있지만, 모두 알파고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이런 일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26일 오후 장신대에서는 "인공지능시대의 교회"란 주제로 '공적신학과 교회연구소'의 5월 공개강좌가 열렸다. 김기석 교수(성공회대)는 "알파고 그 이후..
  • 김영한 박사
    "오늘 대한민국은 분열의 골 메우는 지도자가 필요해"
    행동하는 신학자들의 모임인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가 26일 낮 방배동 백석대에서 "바람직한 지도자상"(기독교적 관점에서)을 주제로 '제14차 학술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 냈다...
  •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
    한동대, 대학 최초로 동성애·동성결혼 반대 천명
    한동대는 선언문을 통해 ▶동성애 행위가 성경적 진리와 윤리관에 반한다 ▶문화 안의 대세보다 성경의 계시를 기준으로 삼음을 분명히 한다 ▶동성애 행위가 근본에서 인간 개인과 공동체에 해와 병을 가져옴을 믿는다 ▶동성애로부터 치유되도록 인도하는 것이 참 인권보호 임을 믿는다고 했다...
  • 앞줄 둘째부터 이대위, 윤치호, 브록크만, 이상재, 에비손, 이인영, 홍병덕 등이 있고, 가운데 줄에 바른하트, 신홍우, 뒷줄에 구자옥, 육정수 등이 보인다.
    갈등·분쟁 극복하는 '평화 목회' 했던 애산 김진호 목사를 기리며
    애산 김진호 목사는 대한제국 말기의 한학자로서 일제 강점기 초기에 기독교에 입문한 인물이다. 상동교회 전덕기 목사와 신민회 활동을 하고, 정동교회 전도사로 있으며 배재 학생들과 3.1운동 후 내리교회를 담임했으며, 배재기독학생들과 이태원, 홍제원 교회를 부흥시켰다. 퇴직 후 궁정교회 및 삼청교회를 담임하다 파송 받아 북한 청진에서 목회하며 6개 교회를 개척했고, 각종 중요 기록을 남겨 초기 ..
  •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가 최근 총신대에서 "일상의 삶을 통한 기독교교육"이란 주제로 2017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한국교회 '제자훈련', 세상 변화시키기 보다는…"
    이효재 박사는 "일상이 시급하고 중요한 선교 현장이지만, 교회는 이를 정확하게 포착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성도들이 공적인 삶에서 무기력하지 않고 신앙으로 살아가도록 지원하기 위해 교회는 일하는 성도들이 자신의 일상을 신학적으로 이해하고 살아가도록 교육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평신도들이 매일 출근해서 일하는 일상은 사적 공간과 생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