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2)넬슨만델라 아프리카과학기술원과 MOU 체결
    한동대 장순흥 총장, 아프리카 3개국 방문
    한동대 장순흥 총장은 지난 7월 12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아프리카 3개국 탄자니아, 짐바브웨, 말라위에 신규 협력 기관과 학생∙연구 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기존 협력 기관과의 교류 확대 및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방문했다...
  • 감신대 이원규 교수
    한국교회 왜 존경·신뢰 못받나? "한 마디로 너무 세속화 되어서"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위원장 전병금 목사, 이하 한목윤)가 지난 20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종교개혁500주년과 목회자 윤리"란 주제로 '한복윤 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첫 강연자 이원규 교수(감신대)가 "한국교회 위기와 목회자의 윤리적 책임"이란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이원규 교수는 "한국교회가 사회적인 신뢰를 상실해 쇠퇴를 촉발하게 된 것은 한국교회가 영성과 도덕성을 상실했..
  • 예장합동 총회와 예장통합 총회 관계자들이 함께 승동교회에서 두 번째 장로교 심포지엄을 마치고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단 벽 넘어 교파주의 지양…연합하고 협력하자"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이해, 한국교회 양대 장로교회인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이성희 목사)와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함께 두 번째 '장로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한 한국교회의 현실과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19일 낮 승동교회(담임 박상훈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엔 예장합동 교단 측이 행사를 주관했다. 발제에 나선 박용규..
  • 전태식 목사
    전태식 목사의 '요한계시록 강해 세미나' 7월 31일 열린다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담임)는 작년에 이어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어떤 징조가 있겠습니까”라는 주제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요한계시록 강해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 등록한 초등부 이상 모든 사람들에게 「감람산의 예언 종말론(상)」 저서를 선물로 나누어준다...
  • 서문강 교수(칼빈대, 중심교회)
    "한국교회, 청교도 정신 되찾아야 한다"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은 한국교회, 쇄신과 개혁을 위한 해답은 '청교도 정신'의 회복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17일 낮 안암제일교회에서 열린 '레포500 서울강연회'에서 서문강 교수(칼빈대, 중심교회)는 "청교도와 개혁정신"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한국교회가 청교도 정신을 다시 되찾아야 함을 역설했다...
  • 영남신학대학교 김명실 교수
    유아세례자들의 입교 전 '성찬', "신학·선교·목회적으로 타당해"
    예장통합 총회 국내선교부(부장 장향희 목사)가 17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유아세례자의 성찬 참여 및 목회자 성윤리 정책 논의"를 위한 '제101회기 공청회'를 개최한 가운데, 김명실 교수(유아세례자의 성찬 참여에 관한 연구위원회 위원, 영남신학대학교)가 이 문제에 대해 "신학적 선교적 목회적으로 타당하다"고 했다...
  • 서울성령대회에서 이수형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2017종교개혁500주년 서울성령대회 개최
    2017종교개혁500주년 서울성령대회가 지난 12일 저녁 7시 30분 여의도순복음교회(당회장 이영훈 목사)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대회장 소강석 목사) 주최,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주관으로 열렸다...
  • 한교연 바수위, 신천지 토론회 주도한 인사 '예의주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황인찬 목사)는 지난 7월 13일 오전 11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최근 신천지 이만희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 단체와 인사들에 대하여 한국교회가 예의주시할 것을 요청했다. 또 관련인사가 소속된 회원교단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
  • 기독연구원 느헤미아 배덕만 대표
    종교개혁500주년, 한국교회 앞에 던지는 비판적 제언 4가지
    배덕만 교수는 먼저 "루터 시대 프로테스탄트는 개혁의 주체였지만, 현재 한국교회는 개혁의 대상일 뿐"이라 지적하고, "루터로부터 비롯된 개신교회가 한국에서 길을 잃었으므로, 본래의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상책"이라며 "루터의 눈으로 우리를 살피고, 우리의 현실에서 루터를 다시 읽는 것이 당연하고 절실한 과제"라 했다...
  • 감신대 이은재 교수
    종교개혁500주년, 기념할 것 4가지와 당면 과제 5가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면서, 무엇을 기억하고 기념할 것인가? 그리고 우리에게 당면한 과제는 무엇인가? 11일 저녁 100주년기념교회 홍보관에서는 이 교회 창립 12주년을 기념하는 '종교개혁 500주년 신앙대강좌' 두 번째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시간에는 이은재 교수(감신대)가 "현재와 미래를 위한 종교개혁의 의미, 그 환희와 고뇌"란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 켄트 버레슨(Kent Burreson) 박사
    루터교 2017년 하계 목회자 연장 교육 세미나…켄트 버레슨 박사 강연
    기독교 한국 루터회 총회 교육 분과위원회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루터대학교에서 “2017년 하계 목회자 연장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21세기 한국 루터란 신학과 예배 형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강사는 미국 컨콜디아 신학교의 조직신학 교수이며 교목실장이기도 한 켄트 버레슨(Kent Burreson) 박사였다...
  •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와 유엔아카데믹임팩트(이하 UNAI) 한국협의회(회장 김영길) 주최로 ‘반기문 UNAI 글로벌 교육원(Ban Ki-moon Global Education Institute in Support of UNAI, 이하 GEI)’ 기공식이 11일 한동대 올네이션스홀 오디토리움 등에서 열렸다.
    한동대, ‘반기문 UNAI 글로벌 교육원’ 기공식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와 유엔아카데믹임팩트(이하 UNAI) 한국협의회(회장 김영길) 주최로 ‘반기문 UNAI 글로벌 교육원(Ban Ki-moon Global Education Institute in Support of UNAI, 이하 GEI)’ 기공식이 11일 한동대 올네이션스홀 오디토리움 등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