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한동대는 지난달 26일 재단법인 가나안교육원·가나안농군학교(영남)와 사단법인 세계가나안운동과 함께 글로벌로테이션프로그램(Global Rotation Program, GRP) 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동대가 글로컬대학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GRP의 교육 체계를.. 
신앙과 예술을 잇는 ‘브릿지문화토크’ 개최
브릿지커뮤니케이션(대표 김준성 전도사)이 주최하는 문화 소통 프로그램 ‘브릿지문화토크’가 26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종로5가 카페 그린폴에서 열린다. 브릿지문화토크는 세상과 신앙, 예술과 삶을 잇는 문화적 대화의 장으로, 향후 격월로 정기 개최될 예정이다. 단순한 공연이나 토크쇼 형식을 넘어 문화·예술·사업·IT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의 진정성과.. 
서울신대, 소수학생 맞춤형 학습지원 ‘이-타겟’ 성과 확산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교수학습개발센터(센터장 조무정)가 2025년 한 해 동안 소수학생 이-타겟(利-TarGet) 사업을 운영하며 학습·정서·적응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위한 맞춤형 학습지원 모델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고 밝혔다. 대학은 이를 바탕으로 교내를 넘어 전국 대학으로 확산 가능한 소수학생 지원 표준 모델을 구축했다. 이-타겟(利-TarGet) 사업은 학사경고 학생, 다문화 학.. 
2026 고신총회 다음세대 포럼 개최… 한국교회 다음세대 신앙 위기 해법 모색
2026 고신총회 다음세대 포럼이 오는 3일 서울시민교회를 시작으로 5일 광주은광교회, 10일 부산포도원교회, 12일 대구성동교회에서 차례로 열리며 전국 4개 지역 순회 세미나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서울·광주·대구·부산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열리며, 고신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 총회교육원, SFC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고신총회 다음세대 포럼은 한국교회가 직면한 다음세대 신앙 위기와 교.. 
한동대, 제8대 박성진 총장 취임
한동대학교는 2일 오후 2시 교내 효암채플에서 제8대 박성진 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재훈 학교법인 한동대학교 이사장을 비롯해 한동대학교 제5·6대 총장을 지낸 장순흥 부산외국어대학교 총장, 김일만 포항시의회의장, 강민석 흥해지역기독교교회연합회장, 민준호 총동문회장 등 주요 내빈과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많은 인사가 참석했다... 
서울신대, 2026학년도 리더십 트레이닝 진행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학생처(학생처장 조성희)는 지난달 12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다낭에서 ‘2026학년도 리더십 트레이닝’을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리더십 트레이닝은 ‘글로벌 성결 리더–글로벌 사회 가운데 성결인의 마음으로 나아가는 리더’를 주제이자 목표로 삼아 진행됐으며, 총 14명의 학생 임원 대표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베트남 다낭에 위치한 Plum Orphan 고아.. 
서울신대, 기성 정기지방회 순회 방문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2월 2일 장충단교회에서 열린 서울중앙지방회 제81회 정기지방회를 시작으로, 2월 26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정기지방회를 순회 방문한다고 밝혔다. 황덕형 총장은 각 지방회에서 목사와 장로들에게 지난 한 해 동안 서울신학대학교를 위해 보내준 기도와 후원에 감사를 전했다. 황 총장은 “서울신학대학교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대학이자 대한민국을 대.. 
기독교학술원, 2026 상반기 영성학 수사과정 수련생 모집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026년 상반기 영성학 수사과정 수련생(21기)을 모집한다. 영성학 수사과정은 격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오는 3월 5일 개강한다. 개강 강연은 김영한 원장이 ‘카파도키아 교부(1)’를 주제로 맡는다. 이후 3월 19일에는 한영태 박사(전 서울신대 총장)가 ‘웨슬리 영성 특강’을 진행하며, 4월 2일 임승안 박사(전 나사렛대 총장.. 
한세대, 영산글로벌미션포럼으로부터 2천만원 발전기금 전달받아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이사장 이영훈 목사)으로부터 2천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받고, 이에 따른 발전기금 전달 및 감사패 수여식을 1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세대학교 측에서 백인자 총장을 비롯해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 조지훈 신학과장이 참석했다. 영산글로벌미션포럼 측에서는 이영훈 이사장과 김영도 .. 
목원대 신학대학, 인도 콜카타·실리구리 단기선교 진행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은 신학생과 웨슬리신학대학원생 13명이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10박 11일간 인도 콜카타와 실리구리 지역에서 단기선교 사역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선교는 이긍재 교수의 인솔로 진행됐으며, 현지 교회 예배를 비롯해 학교·아동 사역, 가정 심방, 교회 봉헌 및 기공예배 지원 등 다양한 일정으로 이뤄졌다... 
멈출 수 없는 기도의 돌파, 역곡초대교회 ‘7시간 돌파기도’ 3주년
팬데믹의 긴 터널이 끝나가던 시기, 경기도 부천 역곡역 앞에 위치한 역곡초대교회에서 시작된 ‘7시간 돌파기도’가 3주년을 맞이했다. 브라질 선교사 원준상 선교사의 지도 아래 순종으로 시작된 이 기도운동은 ‘오늘은 한국, 내일은 세계로’라는 슬로건과 함께 성령의 바람처럼 확산되며 한국 교회는 물론 해외 선교지와 타 종교계에까지 주목받는 기도운동으로 성장했다... 
“교회는 인간의 고통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교회는 인간의 고통을 알고 있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 교수는 “우리는 인간의 모든 고통을 죄의 결과나 인과응보로 보는 습관을 경계해야 한다”며 “고통은 단일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그것은 생물학적, 사회적, 심리적, 구조적, 실존적 차원이 얽혀 있는 복합적인 현실”이라고 했다. 이어 “그럼에도 교회는 심한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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