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목사는 “이번 사태를 보면서 사람들이 알 수 없는 두려움에 휩싸인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만약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있는 백신을 가지고 있다면 이렇게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라며, 죄에 대한 우리의 자세가 이래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의 기관지와 호흡을 멈추게 할 수 있지만, 죄는 우리의 영혼을 죽인다. 그리고 하나님께 대하여 민감하지 .. 
유기성 목사 “신종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죄 바이러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4일 ‘바이러스와 성령’이라는 제목의 ‘예수동행일기’에서 최근 우려가 확산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에 대해 언급했다. 유 목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두려움이 사람들 사이에 급속히 퍼지고 있다”며 “치료약도 없다는 바이러스가 눈에 보이지도 않으면서 계속 퍼져가니 두려울 수밖에 없다”고 했다... 
조용목 목사 “영에 속한 지식은 성령으로부터 얻게 돼”
조용목 목사(은혜와진리교회)가 지난 2일 교회 홈페이지에 요한복음 16장 12~13절 말씀을 주제로 한 신앙칼럼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사람이 얻게 되는 지식은 육에 속한 것과 영에 속한 것이 있다"며 "영에 속한 지식은 성령으로부터 얻게 된다. 신령한 지식의 참된 가치는 육에 속한 사람은 알지 못하고 영에 속한 사람만 안다. 성령께서는 성도들이 신령한 지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일.. 
“우리 교회에서는 매년 설날 때마다 한복 입어요”
효성중앙교회(담임 정연수 목사) 교인들이 설 연휴였던 지난 1월 26일 주일, 한복을 입고 예배를 드렸다. 특별히 이 날을 ‘한복 데이’로 이름을 붙이기도 했다. 정연수 목사는 목회칼럼을 통해 "해외 이민교회를 방문할 때마다 외국에 가면 다 애국자가 된다라는 말이 정말 실감난다.. 
이규호 목사 “밑바닥, 온전히 쓰일 수 있는 최고의 장소”
하나님은 우리의 실패를 그 분의 걸작으로 바꾸기를 즐겨하시는 분이다"라고 말했다. 또 "우리의 약점이야말로 하나님의 능력이 빛을 발할 수 있는 완벽한 배경이다"며, "가장 밑바닥으로 가십시오, 그곳이야말로 하나님께 온전히 쓰일 수 있는 최고의 장소"라고 말했다... 
김경진 목사 “신종 코로나… 우리가 봐야 할 것은 예수님”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소망교회)가 지난 2일 주일예배에서 '안심하라'(막 6:45~5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La Peste)라는 소설이 있다"며 "해안에 있는 조용한 도시 ‘오랑(Oran)시’에 전염병 페스트가 번지면서 일어나는 인간 군상들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김정민 목사 “근신하고 깨어서 사단에 대적하자”
김정민 목사(금란교회)가 2일 주일예배에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에베소서 2: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사단의 활동을 적은 대표적인 책으로 CS.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라는 책을 소개하며 "마귀와 무신론자가 등장하고, 마귀는 하나님에 대해서 알기보다는 '가서 밥이나 먹으라'고 무신론자에게 재촉했다"고 말했다. 이어 "무신론자는 밥보다 중요한 신의 유무에 대해 생각.. 
김양재 목사 “‘돈 있어야 할 수 있다’는 생각 바꾸자”
김양재 목사(분당우리들교회)가 3일 '큐티노트'에서 누가복음 9장 1~9절 본문, “하나님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데 힘쓰기 원해요”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많은 기적의 치유 역사를 일으키시고, 열두제자들을 이스라엘 집에 잃어버린 양들에게 보냈다”며, “오늘날에도 분열과 상처와 아픔으로 교회를 떠난 잃어버린 양들이 많다”고 했다. 이.. 
유기성 목사 “목회 성공, 예수보다 우선일 수 없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지난 23일 '예수동행일기'에서 동역하던 세 명의 목사 가정과 송별회를 했다며, 새로운 목회의 길을 가는 그들에게 "오직 예수님만 붙잡고 가시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과학의 의의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 밝히는 것”
이은일 교수(고려대 의대)가 과거 창조과학스쿨 세미나에서 했던 강연 내용이 최근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이 교수는 당시 세미나에서 ‘과학보다 더 큰 창조’라는 제목으로 발표하며 "복음은 하나님의 창조와 긴밀한 관련이 있지만 우리는 이것을 많이 놓치고 산다"고 했다. 이어 "예수를 그냥 믿으라고 전한다면 믿는 자들이 얼마나 될까"라고 멀었다. 그는 “바울은 이방인들.. 
김양재 목사 “우리는 무엇 하러 교회로 가나…”
김양재 목사(분당우리들교회)가 27일 '큐티노트'에서 누가복음 7장 18~35절 말씀을 은혜를 나누었다. 김 목사는본문 7장 17절, 세례요한의 제자들이 감옥에 갇힌 그에게 예수님의 기적 소식을 알려주는 장면을 언급하며 "(요한이 제자들에게) 오신 이가 당신인지 아니면 다른 이를 기다려야 하는지 물어보라고 했다"라고 했다. 이어 "그의 신발 끈을 묶기도 감당하지 못 하겠다고 했던 요한이.. 
유기성 목사 “‘회의’보다 ‘기도’ 많이 해야”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2일 ‘예수동행일기’에서 "결정할 일이 많다 보니 교회에서 회의가 많다"며 목회하는 중에 가장 힘든 것 중 하나가 '회의'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요한 회의에서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했다"며, "많은 시간을 부목사들과 회의를 했지 정작 주님과 의논한 시간은 너무도 짧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회의보다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며, "지금 한국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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