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는 기숙사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고 출입인원에 대한 체온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신대, 오산시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협력
    한신대학교는 오산시와 공동 대응 및 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긴밀한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신대와 오산시는 지난 19일(수)부터 실무진 간의 업무협조를 시작해 24일 곽상욱 오산시장, 장인수 오산시의회의장과 이해영 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유학생 관련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회의를 가지고, 25일에는 김문환 오산시 부시장이 한신대 기숙..
  • 건물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신천지 전수조사 준비하던 전주시 공무원 사망
    전북 전주시청 공무원이 코로나19 사태로 비상근무를 하던 중 숨졌다. 전주시는 27일 오전 2시 총무과 행정직(7급) 공무원 A(42)씨가 자택인 효자동의 한 아파트에서 쓰러진 채 발견되었고, A씨는 예수병원 응급실로 이송 중에 숨졌다고 전했다...
  • 부산 연제구 아시아드요양병원에 대해 코호트 격리가 내려졌다
    부산요양병원, 확진자로 요양보호사 1명 추가
    정은경 본부장(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은 26일 부산 연제구에 있는 아시아드요양병원에서 “요양보호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까지 사회복지사(1명)를 포함해서 총 2명의 확진환자가 (해당 병원에서) 발생했다"고 말했다...
  • ⓒ청와대
    “신천지, 전국에 500여 비밀세뇌교육시설 운영”
    신대연(신천지대책전국연합)은 지난 25일 청와대 공식 홈페이지에 국민청원안을 발표했다. 신대연측은 “신천지는 포교활동으로 ‘학원법’을 위반하며 전국에 500여개소 이상의 비밀세뇌교육시설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무런 간판도 없이 그저 성경을 무료로 가르쳐 준다고 데려 온 학생들을 세뇌시키는 곳으로, 옆에 앉은 수강생은 같은 수강생으로 위장한 이른바 ‘잎사귀’라는 이름의 신천지인..
  •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온누리교회, 주일예배 등 현장 모임 일시 중단
    이재훈 목사(온누리 교회)는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성도들의 안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2월 26일부터 3월 14일까지 교회 예배당에서의 공예배와 주중모임을 중단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