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 한남대 상호협력 협약 체결
    한신대·한남대 대학혁신 위해 상호협력 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대학혁신추진단(단장 박상남)과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대학혁신사업단(단장 진현웅)은 지난달 30일 협약을 체결하고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기독교학문연구회 연차학술대회
    “청지기적 사명 가질 때 하나님의 창조질서 회복”
    기독교학문연구회(회장 박문식·한남대 교수)가 지난달 31일 국립목포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생태, 환경, 그리고 건강’이라는 주제로 제37회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회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첫 번째 주제강연자로 나선 유영춘 교수(건양대 의대, 미생물학)는 ‘창조질서의 관점에서 본 신종감염병의..
  • 한남대 미술실기고사
    한남대, 2021학년도 미술실기고사 진행
    한남대학교 2021학년도 수시모집 미술실기고사가 30일 오후 교내 메이커 스페이스<사진>를 비롯해 실내체육관, 조형예술관, 56주년기념관 등에서 거리두기를 유지한 채 진행됐다...
  • 김병삼 목사
    김병삼 목사 “하나님과 관계 없는 성공과 노력은 헛된 것”
    김병삼 목사(만나교회)가 1일 주일예배에서 ‘풍성한 삶의 원리,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요15:5~7,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우리의 인생, 삶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스스로 얼마나 가치있는 인생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라며 “우리의 삶의 가치는 우리의 삶에 열리는 열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삶의 목적을 이루어 갈 때 가치를 가지는 것”이라고 했다...
  • 김승욱 목사
    김승욱 목사 “한 가지 소망이 있다면…”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목사가 1일 교회 홈페이지에 ‘내가 살든지 죽든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지난 수요일은 유난히도 길었던 시편을 썼던 것 같다. 총 72절로 구성되어 있는 시편 78편은 우리가 보통 써왔던 시편 한, 두 장의 분량보다 두배가 넘는 말씀이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날 손에서 쥐가 나는 것 같았다. 그런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교훈과 도전은 참 컸다”고 했다..
  • 이규호 목사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인생은 실패하는 것”
    큰은혜교회 이규호 목사가 1일 교회 홈페이지에 ‘나를 승리하게 하시는’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나폴레옹은 프랑스 황제가 된 후 유럽을 석권하고자 병력을 보강하고 탁월한 전략전술로 계속 전쟁을 일으켰다”며 “1815년 6월 유럽의 판도를 뒤바꿔놓은 역사적인 사건 ‘워털루전투’가 일어난다”고 했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이찬수 목사 “‘하나님의 약속 믿고 인생의 큰 그림 그리자”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일 행복한 시니어 주일예배에서 ‘인생의 큰 그림을 그리며 살자’(신32:48~5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모세는 오랫동안 가나안 땅을 목표로 달려간 인물”이라며 “불평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면서 절망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가나안에 들어가는 꿈,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 칼빈대 김근수 총장
    “경제 상황 어려워져도 교회는 생존”
    한국복음주의신학회가 지난달 31일 칼빈대학교(총장 김근수)에서 ‘새로운 시대 목회 후보생 발굴과 양육’이라는 주제로 제75차 정기논문발표회 및 1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 설교에선 김근수 총장(칼빈대학교)이 ‘자다가 깰 때’(롬13:11~14)라는..
  • 전국 디지털 사회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한남대, 디지털 사회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한남대 학생들이 전국 디지털 사회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디지털 사회혁신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지난 27일 제주특별자치시에서 열렸다. 한남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사회적경제 창업동아리팀(글로벌IT 경영학과 이택민, 박혜민, 영어영문학과 김소연, 지도교수 유근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서창원 교수
    서창원 교수 “종교개혁 503주년… 예배 개혁 시급”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30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종교개혁 503주년에 생각한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종교개혁 503주년을 맞이한다. 개혁된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는 구호가 멋쩍게 느껴진 적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이상하게 올해는 그런 감정이 세다.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하고 싶은 것만 하는 현상의 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