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평연(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과 동반연(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 17일 낮 국회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및 올바른 낙태법 개정을 위한 1인 시위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일목연(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 대표 윤치환 목사는 “우리의 태아를 지키는 올바른 낙태법 개정과 악법 중에 악법인 차별금지법을 철회시키기 위해 1인 시위에 나섰다”며 “소년 다윗이 골리앗을 쓰.. 
한신대, 개교 80주년 맞아 ‘AI빅데이터센터’ 설립 기념식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15일 11시 경기캠퍼스 장준하통일관(구 60주년기념관) 5층 국제회의실(18517호)에서 ‘한신대학교 AI빅데이터센터 설립 기념식’을 진행했다. ‘AI빅데이터센터’는 한신대 개교 80주년을 맞이해 ‘제2의 창학’ 비전을 선포하며 교육기술혁신을 통한 인문학 기반의 차세대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됐다... 
삼겹살이 몸에 좋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고기인 삼겹살이 건강에 좋다고 한다면 이해되시나요? 연구 결과 삼겹살이 건강에 좋은 식재료라고 합니다. 특히 돼지비계는 동물성 지방 중 포화지방산이 가장 적으며, 가공되지 않은 천연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남대와 대덕구, 그린뉴딜 캠페인 협약 체결
한남대학교가 대전 대덕구가 추진하는 ‘그린뉴딜 캠페인’에 동참한다. 한남대 이광섭 총장은 15일 오후 4시 대덕구청에서 박정현 구청장과 기후위기 공동대응을 위한 그린뉴딜 캠페인 협약식을 가졌다... 
“이상민 의원 평등법안, 양심·표현의 자유 침해”
진평연(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 복음법률가회, 동반연(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이 발의를 중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평등 및 차별금지법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고층 건물의 창문을 청소하던 한 남자가 놀란 이유
한 남자가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높은 빌딩의 창문을 닦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창문 안을 보게 되었고, 이내 깜짝 놀랬습니다. 그러다가 무언가를 발견하게 되었고, 남자는 깜짝 놀랬습니다... 
나사렛대, 쿰 칼리지 1년 과정 수료식 개최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지난 14일 17시 경건관 대강당에서 자율전공선택계열 1년 과정 수료식을 온·오프라인 동시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수총장, 김창휘교무처장을 비롯한 쿰칼리지 소속 지도교수, 학생대표 등이 참석했다... 
“하나님이 용서할 수 없는 한 가지…”
하나님께서 용서할 수 없는 한 가지 죄가 있다면 어떤 죄일까? 크리스천 포스트에서 故빌리 그래함 목사가 ‘하나님께 용서 받을 수 있는 죄가 있을까요?’라는 독자의 물음에 답한 내용이 눈길을 끌었다... 
“비혼 출산, 건강한 혼인과 가족제도 훼손”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바른인권여성연합, 성산생명윤리연구소가 15일 낮 서울정부종합청사 앞에서 ‘비혼 출산’ 법제화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혜성 사무총장의 사회로, 이명진 소장(성산생명윤리연구소)의 모두 발언, 박정우 신부(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사무국장).. 
늘 오른쪽에 있는 강아지의 이유
동물은 때때로 사람이 감지하지 못하는 것을 알아내는 경우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보르도 마스티프 종인 ‘알피(Alfie)’입니다. 알피(Alfie)'는 영국 사우스 라나크셔에 사는 캐논 가족과 함께 지냈습니다...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수상자들, 학교발전기금 기탁
2020년도 ‘자랑스러운 한남인상’의 교육, 국방 분야 수상자인 박행순(전남대 명예교수)·신희현(육군 소장) 동문이 각각 상금 전액에 사비를 보태서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한남대는 14일 오후 4시 대학본관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으며, 박행순 동문과 신희현 동문은 이광섭 총장에게 각 250만원씩 총 500만원을 전달했다... 
“온신학, 하나님의 나라 신학”
온신학회(윤철호 회장)가 최근 미래신학연구소에서 제32회 정기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박만 교수(부산장신대 심리학)는 ‘하나님의 나라 신학으로서의 온신학’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박 교수는 “한국교회의 위기를 말하는 목소리가 끊임없이 들리고 있다”며“첫째, 교세가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고, 둘째, 한국교회의 사회적 공신력이 바닥을 치고 있으며 셋째, 교인들의 헌신과 열정이 이전 같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