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하지 않을 때 나타나는 증상
    크리스천이 기도하지 않을 때 나타나는 4가지 증상
    기도의 기준을 세워 올 한해를 살아가는 것은 크리스천에게 너무도 중요하다. 기도에는 무한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서 크리스천이 기도하지 않을 때 나타나는 증상에 관해 소개한 글이 눈길을 끈다. 다음은 우리가 기도의 능력을 간과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 4가지를 소개한다...
  • 김형익 목사
    “성경의 관점으로 고난 해석하게 해주는 고난신학”
    김형익 목사(벧샬롬교회 담임)가 최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고난의 신학이 필요한 시대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가짜 복음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참 복음을 선명하게 전하는 일처럼 효과적인 일이 없듯이, 번영 신학에 중독된 교회가 필요로 하는 해독제는 성경적 고난의 신학”이라고 했다...
  •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한신대박물관의 문화유산교육 영상콘텐츠를 시청하는 모습
    한신대박물관, 온라인 고고학 프로그램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마쳐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박물관(관장 정해득)에서 지난 10월부터 12월에 걸쳐 진행한 ‘2020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서 한신대 박물관은 8년 연속 운영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박물관 관람이 어려워지면서 비대면 교육 방침에 맞춘 온라인 콘텐츠 프로그램..
  • 김학중 목사
    ‘크리스천은 신년운세를 보면 안 되나요?’
    김학중 목사(꿈의교회)가 7일 ‘아몬드’(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몬지 몰랐던 것들을 드디어 알아가는 시간) 시즌2 영상에서 ‘크리스천은 신년운세를 보면 안 되나요?’라는 물음에 답했다. 김 목사는 “모든 말에는 ‘구속력’이라는 것이 있다”며 “말에는 힘이 있기 때문에 어떠한 말이 되었든 그 말을 듣게되면 결국 사로잡히게 되는 것이다. 오늘의 운세 때문에..
  • 한남대 전경
    한남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실시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이번 정시 모집에서는 모두 53개 학과에 574명(가군 324명, 나군 250명)을 모집하며, 모집군별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문·이과에 관계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 나사렛대 장애인부부 2쌍 웨딩촬영 장소 지원
    나사렛대, 장애인부부 2쌍 웨딩촬영 장소 지원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가 지난해 장애인 부부 2쌍을 대상으로 웨딩촬영장소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이번 촬영은 천안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석말숙)에서 그 동안 사정이 있어 웨딩사진을 찍지 못했거나 결혼한 지 오래된 장애인 부부에게 추억의 한 페이지를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 사탄이 사람을 유혹할 때
    [풍성한 묵상] 사탄의 유혹
    사탄이 사람을 유혹할 때 즐겨 사용하는 네 마디 말이 있다. 첫 번째는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말이다. 작은 실수 하나가 사람을 함정에 몰아넣는다. 큰 물고기도 작은 미끼에 걸려든다...
  • 한신대 2021년도 정시모집
    한신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전형 주요사항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178명을 선발한다. 군별로는 ‘가’군에서 78명 선발로 전년대비 21명이 감소했으며, ‘다’군에서는 100명 선발로 전년대비 26명이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