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최성수 교수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독창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깊이 있는 음악 해석과 서정적인 무대를 중심으로 마련되며, 같은 교회음악과 피아노전공 백명진 교수가 반주자로 참여해 최 교수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공연 1부에서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의 연가곡 ‘시인의 사랑’을 선보인다. 이어 2부에서는 이탈리아 나폴.. 
서울신대 교회음악과, 50주년 기념 ‘은혜로운 창작성가 발표회’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와 다누리컴버시티센터가 교회음악과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제5회 은혜로운 창작성가 발표회 In His Harmony’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교회음악과 아트&뉴미디어작곡 전공과 다누리컴버시티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로, 교회음악과에 출강 중인 작곡·성악·피아노 전공 교수들이 직접 창작한 성가를 선보이며 교회.. 
성결대 다문화평화연구소, 법무부 ‘동포체류지원센터’ 신규 운영기관 선정
성결대학교 다문화평화연구소가 법무부가 지정하는 ‘동포체류지원센터’ 신규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법무부는 지난달 30일 동포체류지원센터 추가 지정 공모 결과를 발표하고, 성결대학교 다문화평화연구소를 포함한 전국 14개 기관 및 단체를 신규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동포체류지원센터가 부족한 지역의 지원 수요를 반영해 진행됐으며, 이민정책 전문가 등이 참여한 심의를 거쳐 최종 .. 
다음세대 위한 ‘제1회 KHC 역사캠프’ 8월 개최
다음 세대를 위한 역사·세계관 교육을 목표로 한 ‘제1회 KHC 역사캠프(Korean Heritage Camp)’가 오는 8월 경기도 광주에서 열린다. 이번 캠프는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체성을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되며, 어린이부터 청장년까지 세대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상을이기는청년들(세이청)과 1776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수원새벽이슬교회.. 
‘제2회 기독교 세계관 컨퍼런스’ 7월 광주 소망수양관서 개최
기독교 세계관을 중심으로 오늘날 사회와 시대적 이슈를 조망하는 ‘제2회 기독교 세계관 컨퍼런스’가 오는 7월 경기도 광주시 소망수양관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는 교회와 사회, 국제정세, 경제, 인공지능(AI), 청년 문제 등 다양한 영역을 성경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는 오는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1776연구소와 세상을이기는청년들(세이청)이 공동 주최한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제4회 아마추어 피아노 콩쿠르’ 개최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이 오는 6월 13일 안익태기념관 312호 박태준홀에서 ‘제4회 숭실대학교 아마추어 피아노 콩쿠르’를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6월 11일 오후 3시까지 글로벌미래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번 콩쿠르는 솔로와 듀오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초등부부터 시니어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 참.. 
한동대 환동해지역혁신원, 청소년 스피치 캠프 개최
한동대학교 환동해지역혁신원 파랑뜰이 운영한 청소년 스피치 캠프가 지역 청소년들의 자기표현과 소통 역량을 키우는 교육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글로컬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참가 학생들이 단순히 발표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언어로 정리해 타인과 나누는 과정에 중점을 뒀다. 캠프 프로그램은 전문 교육기관 폴앤마크 와 협력.. 
“한국교회, 니케아 신조 다시 회복해야”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회장 유창형 박사)가 지난 9일 경기도 용인 소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니케아 공의회 1700주년을 보내며’를 주제로 제50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조강연은 안명준 박사(한국성서대 초빙교수·평택대 명예교수)가 맡아 ‘니케아 신조를 통해 본 기독론 해석과 신학적 교훈’을 주제로 발표했다. 안 교수는 니케아 신조가 교회사 속에서 가장 보편적이며 규범적인.. 
기독교인이 ‘점’을 본다?… ‘신앙의 무속화’ 어디까지 왔나
최근 한국교회 안에서 ‘신앙의 무속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조사에서는 교회에 출석하는 개신교인 5명 중 1명이 최근 3년 내 무속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성도 4명 중 1명은 부적을 지니는 것에 대해 큰 거부감이 없다고 응답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을 단순한 호기심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교회가 직면한 영적·문화적 위기의 징후로 해석하고 있다. .. 
예장 통합 경동노회, ‘전도가 답이다’ 원데이 세미나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경주 경동노회 국내선교부와 동반목회지원위원회가 지난 7일 경주중앙교회에서 ‘전도가 답이다’를 주제로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43개 교회에서 250명이 참석해 전도 사역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다. 세미나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강의 순서로 마련됐다. 개회예배는 동반목회지원위원회 위원장 김희승 목사의 사.. 
한복협, 5월 월례회서 건강한 가정과 생명윤리 조명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한복협)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한우리교회에서 ‘건강한 가정 세우기’를 주제로 5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정 회복과 생명윤리, 아버지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고대이방사회와 초대교회 교부들의 낙태관’을 주제로 발제한 이상원 교수(전 총신대 신학대학원 교수, 월드뷰 대표주간)는 낙태 문제가 현대에 처음 등장한 쟁점이 아니라 고.. 
[사진] 위르겐 몰트만 박사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이모저모
위르겐 몰트만 박사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이모저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