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MA 제33차 정기총회
    김문훈 목사 “주께서 붙여주시는 인연을 소중히 여기라”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이웃 사람, 이웃 사랑’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누가 내 이웃인가? 마음 편하고, 살갑게, 내 편이 되어줄 사람은 누구인가”라며 “피를 나눈 가족도 이웃 사촌보다 못할 수가 있다”고 했다...
  • 교회시설 내 아동돌봄을 위한 입법청원 서명운동
    출대본·CTS, 교회시설 내 아동돌봄 위한 입법청원 서명운동 진행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이하 출대본)와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교회시설 내 아동돌봄을 위한 입법청원 서명운동’에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앞장서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출대본은 종교기관이 저출생 극복의 필수조건인 ‘영유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 한동대 제1회 웰다잉 지도사 2급 과정 수료식
    한동대, 웰다잉 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 수료식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이 ‘웰다잉 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여 지난 6일 총 46명의 1기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웰다잉(Well Dying)은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 들면서 무리한 연명치료 대신 호스피스나 완화치료를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을 의미한다...
  • 한국칼빈-개혁신학연구소 제1회 정기학술세미나
    “칼빈, 성경 말씀의 의미 정확히 이해한 위대한 신학자”
    한국칼빈-개혁신학연구소(소장 문병호 교수)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십자가지기교회(담임 문병호 목사)에서 ‘칼빈신학: 교리·주해·복음전도’라는 주제로 제1회 정기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먼저, ‘칼빈의 조직신학서 「기독교 강요」’라는 주제로 발제한 문병호 박사(한국칼빈-개혁신학연구소 소장, 십자가지기교회 담임)는 “「기독교 강요」는 무슨 책인가”라며 “칼빈은 1541년 프랑스어 초..
  • 목원대 신학대학 LT 진행
    목원대 신학대학, LT(Leadership Training) 진행
    목원대학교 신학대학(회장 조대웅)은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학생회 간부 등 14명을 대상으로 동부연회 백운감리교회(정태국 목사)와 목원동문(송민철 목사, 김은경 사모)들의 지원으로 LT(Leadership Training)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 한동대 빅데이터와 실감미디어 혁신융합대학사업(COSS)이 함께하는 연합캠프
    한동대, 혁신융합대학사업과 함께 연합캠프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빅데이터와 실감미디어 혁신융합대학사업(COSS)이 함께하는 연합캠프가 지난 6월 26일부터 3박 4일 간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진행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빅데이터, 실감미디어 컨소시엄 소속 전국 8개 대학 56명의 재학생과 교원 7명, 조교 11명 등 총 74명이 참석했다. 그리고 빅데이터 분야의 한동대, 서울시립대, 경상국립대, 숙명여대,..
  • 돈 달러 물질
    “돈의 가치,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중요”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10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의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돈의 가치는 소유하는데 있지 않고 쓰는데 있다’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서 박사는 “성경은 부를 탐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한다(딤전 6:10)”며 “돈 때문에 사람들이 망하고, 죽고 사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중요한 것은 돈의 가치가 어디에 있는가”라고 했다...
  • 2023 PCK 세계선교사회 선교대회 및 정기총회
    2023 PCK 세계선교사회 선교대회 및 정기총회, 장신대서 열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 세계선교사회가 지난 7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에서 ‘2023 PCK 세계선교사회 선교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 세계에 파송된 선교사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선교전략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 지구촌교회 제주도연합집회
    코로나 터널 지나온 한국교회, 본격 여름 사역으로 활기
    코로나19로 인해 온전히 사역을 펼칠 수 없었던 교회들이 올 여름을 기점으로 팬데믹 이전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이다. 코로나 상황에서 벗어나 정상화 된 지금, 한국교회는 여름 사역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몇몇 교회의 여름 사역 동향을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