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만명이 넘는 영국 학부모들이 논란의 여지가 있는 새로운 관계 및 성교육 과정 도입에 앞서 감시단체를 요구하는 청원서에 서명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오는 9월부터 초등학생의 경우 관계 교육(Relationships Education)을 의무화하고 중등 학생의 경우 관계 및 성교육(RSE)을 의무화했다... 
美 캘리포니아 해변 부흥 집회 “새로운 예수운동의 시작”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열린 부흥집회(beach revival)가 새로운 예수 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올렸다고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기독교인 박해, 교회 뿐 아니라 정부도 관심 가져야”
오픈도어선교회 창립 65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에서 영국 지부 대표가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 문제에 교회를 포함해 정부 등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슬람 국가 모로코, 기독교로 개종한 자 반복적 체포
한 가톨릭 단체에 따르면 수니파 이슬람 국가인 모로코 당국이 기독교 개종자를 대상으로 일주일에 최대 세번까지 체포하는 등 박해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美 인권단체 “北 인권 단체 ‘사무검사’ 계획 철회하라”
미국 인권단체 관계자들이 통일부가 한국 내 북한인권 단체들에 대한 ‘사무검사’ 실시 계획을 철회하고 표현의 자유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고 20일 자유아시아방송(RFA)가 보도했다... 유엔 인권이사회, 인신매매 피해자 인권 강화 촉구 결의안 채택
제44차 유엔 인권이사회 정기회의에서 각국 정부가 인신매매를 막기 위해 의무를 다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채택됐다고 21일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엔 인권이사회는 지난 1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44차 정기회의 마지막날 회의에서 인신매매 피해자들, 특히 여성과 어린이 피해자들에 대한 보호와 지원, 우대를 통한 인권 강화와 관련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시리아 내전 중 폭격 맞은 성당, 재건돼
시리아 내전 중 거의 파괴됐던 한 성당이 복구되며 이전의 영광을 되찾았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세인트 엘리야 마로나이트 성당(The Maronite Cathedral of St Elijah)은 내전 중 셀 수없이 많은 폭격을 수년간 겪었다. 그러나 최근 지붕이 재건돼 오는 27일 다시 봉헌될 예정이다... 
“中, 빈곤 계층에 ‘예수 대신 마오·시진핑 초상화 걸라’”
중국 공산당이 빈곤 계층 기독교인에게 신앙을 포기하고 예수 대신 마오쩌둥과 시진핑 주석의 초상화로 대체하라고 요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종교 자유 관련 매체인 비터윈터(Bitter Winter)를 인용해 1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비터윈터는 지난 4월 중국 공산당 당국자들이 산시 성 북부 도시 린펀에 소재한 기독교 신자의 자택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신학자 제임스 패커 박사 별세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신학자인 제임스 패커 박사(James Innell Packer)가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93세. 제임스 패커 박사는 마틴 로이드 존스(Martyn Lloyd Jones), 존 스토트(John Stott) 박사와 함께 영국 복음주의 진영의 대표 신학자이자 성공회 목회자, 신학자로 잘 알려져 있다... 
美 대형교회 목사 “유행하는 문화 시류 맹목적 편승 말라”
미국의 많은 기독교 지도자와 목회자들이 성경의 렌즈로 걸러지지 않은 대중적인 문화 사조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한 대형교회 목회자가 지적했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 인터뷰한 에드 영(Ed Young) 펠로우십 교회 담임목사는 “오늘날 너무 많은 크리스천들이 세속적인 세계관의 소용돌이에 빠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대북전단 살포 탈북민 단체 법인 취소, 민주주의 가치 위반”
정부가 대북전단을 보낸 탈북민 단체 2곳의 법인 설립 허가를 취소한 가운데 미국 인권 관계자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고 18일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미 정부에서 북한 인권 문제를 전담했던 전직 관리와 워싱턴 인권 전문가들이 한국 정부의 조치가 정책 결정 시 지켜야 할 원칙과 민주주의 가치를 모두 위반했다고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상반기 중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1천2백 명 이상 사망
한 인권 단체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 나이지리아에서 1천 2백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학살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