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공공기관 및 민간과 협력해 국내 기업의 해외 건설사업 수주 및 투자개발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1조1000억원 규모의 정책펀드 조성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25일 서울 중구 포시즌스호텔에서 ‘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PIS) 2단계 펀드’의 첫 단계로 공공기관 투자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자영업 실적 악화 지속… 올해도 부진 전망
가계 소비 위축이 지속되면서 지난해 자영업자들의 사업 실적이 10% 이상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역시 부정적인 전망이 이어지면서 실적 부진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시장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음식점업, 숙박업, 도·소매업, 기타 서비스업 등 자영업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실적 및 2025년 전망’ 설문조사 결과를 25일 .. 
2023년 임금근로자 평균 소득 363만 원… 대기업·중소기업 간 격차 여전
지난해 임금근로자의 평균 소득이 363만원으로 집계됐다. 중소기업 근로자의 임금 상승폭이 대기업보다 컸으나, 여전히 300만원 가까운 임금 격차가 유지되고 있다. 또한 남성과 여성 간 임금 격차는 147만원으로 확대됐다.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2023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보수) 결과’에 따르면,.. 
제6회 D.F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는 최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제6회 D.F(도너패밀리)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뇌사 장기기증인 유자녀 17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읽기만 하는 큐티가 아닌, 삶을 변화시키는 큐티”
재단법인 큐티선교회(큐티엠)가 경기도 성남 우리들교회(판교채플)에서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8일까지 5주 동안 매주 월요일, 제2회 THINK 큐티세미나를 진행한다. 작년에 이어서 이번 제2회 THINK 큐티 세미나도 평신도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한기장복지재단, 이사장 이취임식 및 복지선교포럼 개최한다
한국기독교장로회 한기장복지재단(상임이사 이훈삼 총무)이 오는 25일 오후 종로5가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이사장 이취임식을 갖는다. 법인 임원 및 후원협력교회 담임목사를 비롯해 전국 120개 산하기관 시설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9대 김희웅 이사장 이임과 제10대 복영규 이사장 취임 및 재임용 시설장 임명장 수여식 순으로 진행한다... 
여야, 연금개혁 실무협의 진행… 소득대체율 이견 여전, 합의 난항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정부 측은 이날 비공개 회의를 열고 국민연금 개혁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양당 간사인 김미애(국민의힘)·강선우(민주당) 의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번 논의는 지난.. 
코로나19 이후 국민 건강 지표 악화… 자살률 급등과 건강수명 정체
코로나19가 국민 건강에 미친 부정적인 영향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살률이 급격히 상승하고, 국민 건강수명은 2019년 이후 정체 상태에 머무르고 있다. 반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단체 활동 참여율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독단에 빠진 리더들은 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가?
테일러는 사회가 점점 더 분열되고 단절되는 경향을 보이며, 이에 따라 사람들은 강한 권력을 요구하게 된다고 분석한다. 이러한 환경은 초단절형 인간이 쉽게 권력을 쟁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지적한다. 그는 이러한 특징을 가진 리더들을 정치, 경제, 종교 분야에서 분석하며, 고.. 
이형곤 작가, 삶의 깊은 성찰 “무위의 풍경” 시리즈 작품으로 개인전
욕심 없는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이야기하는 "무위의 풍경" 시리즈 작품으로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의 시공간 위에서 나는 무엇이고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는 물음을 성찰하는 이형곤 작가. 그의 전시가 최근 서울 갤러리라메르 1전시실에서 진행됐다...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의 본질을 망각했다”
신 변호사는 “일반적으로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은 헌법적 식견이 높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착각이자 오해”라며,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임명되기 전 헌법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쌓을 기회가 거의 없으며, 임기 중에도 깊이 있는 연구를 하는 사례가 드물다”고 주장했다... 
“계엄선포는 고도의 정치행위, 헌법재판소 개입 부적절”
헌법학자 이인호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과 관련해 헌법적 관점에서 심도 있는 의견을 밝혔다. 이 교수는 2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통령의 계엄선포 및 국회의 계엄해제 요구는 본질적으로 고도의 정치행위로서 사법부가 개입할 대상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