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낮 정동제일교회에서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탄신 141주년 기념식'이 (사)건국대통령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이하 사업회)가 주최하고 국가보훈처가 후원한 방식으로 열렸다. 사업회 박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해가 거듭될수록 느끼는 것은 이승만.. 
"음란, 낙태, 동성애로부터 다음 세대를 지키자!"
서울광장에서 동성애 퀴어문화축제가 열리지 못하도록 막기 위한 시민사회단체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얼마 전 한국교회동성애대책회는 긴급하게 회의를 열고 공문을 서울시에 발송했으며,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外 25개 시민단체들.. 
한국인과 세계인들 "교황, 호감이 간다"
먼저 갤럽국제조사기구(Gallup International Association)가 2015년 9월부터 12월까지 세계 64개국 성인 63,272명에게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해 물은 결과 54%가 '호감이 간다', 12%는 '호감이 가지 않는다'고 봤으며 34%는 의견을 유보했다...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창작지원 그룹홈 ‘샘물밀알의집’ 이용자 모집
밀알복지재단에서 4월 개원 예정인 발달장애인 창작지원 그룹홈 ‘샘물밀알의집’ 이용자를 모집한다.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에 건립된‘샘물밀알의집’은 미술에 재능 있는 발달장애인이 거주하면서 자립생활을 준비하고, 미술적 재능을 키워갈 수 있도록.. 
홀트아동복지회, 싱글맘이 워킹맘이 되는곳 ‘캥거루 스토어’ 좋은 광고상 라디오 부문 수상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와 (주)HS애드(대표이사 김종립)가 한국광고주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제24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에서 라디오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 라디오 광고에는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인.. 
[CD포토] 바성연 등 68개 시민단체들, "서울시청광장 퀴어축제 허락 말아라!"
서울시가 올해도 동성애 옹호자들의 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을 허락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시민단체들을 중심으로 이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24일 오후에 서울시청 본관 앞에서 있었다.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이하 바성연) 외 68개 단체 일동.. 
한국YWCA연합회와 한국씨티은행 다문화청소년 비전교육 협약
한국YWCA연합회(회장 이명혜)는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과 3월 23일 서울 명동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다문화청소년 직업교육 프로그램 <다래교실> 협약식을 열고, 20만 달러(2억 4천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서울시, 17회 동성애 퀴어 축제 장소사용 허락치 말아야"
서울시가 올해도 동성애 옹호자들의 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을 허락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시민단체들을 중심으로 이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오는 24일 오후에 서울시청 본관 앞에서 있을 예정이다.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외 68개 단체 일동 명의로.. 
월드비전,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
2011년 말, 대구에서 친구의 괴롭힘으로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 학교폭력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었다. 이에 2012년 초, 전국 12개 지역에서 모인 월드비전 아동권리위원회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즐거운 교실문화를 만들기 위해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을 기획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워터포차일드 캠페인 사진 (3)](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39987/3.jpg?w=188&h=125&l=50&t=40)
3.22 세계물의날 맞아 흙탕물 정수 체험 행사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3.22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1일 서울 광화문 인근 새문안어린이집에서 흙탕물 정수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물 부족 현실을 알리고, 흙탕물에 정수제를 넣어 정화해 보며 물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밀알복지재단, 태양광랜턴 체험교실 개최
밀알복지재단은 반디앤루니스 센트럴시티점과 함께 에너지 빈곤국가에 희망의 빛을 전하는 라이팅칠드런 에너지 나눔 캠페인을 펼친다. 지난 2015년 10월부터 시작된 이번 체험 캠페인은 올해 연말까지 상시 참여가 가능하며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한 태양광랜턴을 직접 조립하고 꾸며볼 수 있다. 조립된 태양광랜턴은 전기 없이 살아가는 아프리카에 보내져 본 행사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한국교회 위기, 교육이 대안"
한국교회 미래를 이끌어 나갈 다음 세대 양성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 영유아 보육사업 △ 저출산 문제 해소 △ 기독교 교육의 활성화 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자녀를 둔 모든 학부모의 희망사항은 입시위주와 사교육 중심의 교육 방식 보다는 하나님 말씀을 중심으로 한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비전을 품고, 실력을 겸비한 크리스천 리더로 성장하는 것을 꿈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