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 에너지부 회의실에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제니퍼 그랜홈 미 에너지부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한·미 원자력 수출 및 협력 원칙에 관한 기관 간 약정(MOU) 체결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한미 원자력 협력 강화… 체코 원전 수주 청신호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8일 미국 에너지부 및 국무부와 '한·미 원자력 수출 및 협력 원칙에 관한 기관 간 약정(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은 안덕근 산업부 장관과 제니퍼 그랜홈 미 에너지부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서명이 이루어졌다...
  • 기획재정부 청사 자료사진
    작년 11월까지 관리재정수지 81조 원 적자… 법인세 수입 18조 격감
    재정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면, 11월 말 기준 통합재정수지는 28조200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으며, 여기서 국민연금 등 4대 보장성 기금의 수지 흑자를 제외한 관리재정수지는 81조3000억원의 적자를 나타냈다. 기재부는 당초 연간 목표였던 91조6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인천, 고창, 대전, 제주, 대구에서 인플루엔자(계절 독감) 백신 예방 접종 이후 사망자가 5명이 발생해 정부가 예의주시하고 있는 지난 21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를 찾은 시민이 예방접종을 하고 있다.
    북반구,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HMPV) 감염 증가
    최근 중국과 인도를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HMPV) 감염 사례가 급증한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는 북반구에서 겨울철 급성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나 이는 예상된 범위 내에 있다고 밝혔다...
  • 결혼 관련 성경 구절 모음
    20~30대 미혼여성 절반 “결혼 생각 없다”
    조사 결과를 보면 20대 이하 미혼 여성 중 결혼 의향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44.3%에 그쳤으며, 30대는 50%를 기록했다. 결혼 의향이 없다는 응답은 20대가 14.3%, 30대가 24.3%였으며,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응답도 20대 41.4%, 30대 25.7%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결혼 의향은 급격히 감소해 40대는 15.3%..
  • 도서 '백세 엄마, 여든 아들'
    노화전문가 박상철 교수, 어머니와의 동거로 삶의 변화를 경험하다
    그의 삶은 2017년 8월, 아버지가 노환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크게 변화했다. 명절이나 가족 행사가 있을 때만 고향집을 찾던 그는 이 일을 계기로 어머니와 함께 살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7년간의 동거 생활과 그 과정에서 겪은 변화들을 책 '백세 엄마, 여든 아들'에 담아냈다...
  • 컨테이너, 수출 경상수지 KBS
    11월 경상수지 93억 달러 흑자… 연간 전망 900억 달러 청신호
    지난해 11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93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7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11월까지 누적 기준으로는 835억4000만 달러에 달해, 한국은행이 전망한 연간 목표치인 900억 달러 달성 가능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하지만 오는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과 함께 강화될 보호무역주의 정책이 수출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 정규철 한국개발연구원(KDI) 경제전망실장이 2024년 상반기 경제전망을 발표하고 있다. ⓒKDI
    KDI “경기 하방위험 커졌다”… 정치 불안에 경제심리 급랭
    한국개발연구원(KDI)이 8일 발표한 '1월 경제동향'을 통해 대외 불확실성과 국내 정치적 불안으로 인한 경제심리 위축으로 경기 하방위험이 증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건설업을 중심으로 한 생산 증가세 둔화와 소비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경기 개선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해 6월25일(현지시간) (왼쪽부터)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엔비디아 본사에서 만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 ⓒ네이버 인스타그램
    엔비디아·삼성전자 CES 로봇 대전 속, 네이버 로봇 기술에 주목
    CES 2025에서 엔비디아와 삼성전자가 로봇 기술을 선보이며 주목받는 가운데, CES에 참여하지 않은 네이버 역시 글로벌 로봇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네이버의 강력한 로봇 소프트웨어 기술이 빅테크 중심의 로봇 생태계 확대에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