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ODTV통일선교연합업무협약식1
    한국통일선교연합과 GOODTV, 통일시대준비 MOU
    사단법인 한국통일선교연합과 GOODTV 기독교복음방송이 업무협약을 맺고 복음통일시대 준비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GOODTV 기독교복음방송(대표이사 김명전)과 사단법인 한국통일선교연합(이사장 이성희 목사)은 지난 2일 서울 영등포구 GOODTV 사옥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 특검
    NCCK, 청와대의 압수수색 거부에 대한 입장 발표
    청와대는 ‘국가보안시설로 기밀유지가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어 박영수 특검팀의 압수수색을 가로막음으로써 국민을 기만했으며, 법치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였다. 특검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망가질 대로 망가진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살려내고 국민주권 시대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국민적인 열망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 시작은 청와대에 대한 성역없..
  • 부천 H교회 한 장로가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교회 분쟁의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용국 기자
    부천 H교회, 담임 목회자 자격 시비 등 분쟁 휘말려
    부천의 대형교회였던 H교회가 분쟁에 휩싸였다. H교회는 전임 목사가 소천한 후 그의 장남 Y목사가 담임목사직을 이어받은 곳으로, 세습이 이뤄졌던 2011년 당시 Y목사는 30대의 어린나이였기에 교계에서는 파격적인 일로 받아들여 졌었다. 문제제기를 한 성도들은 먼저 Y목사의 목사 자격에 하자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Y목사가 강도사 인허(2010.10.11) 후 1년 이상..
  • 최근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에 성공한 이영훈 목사(왼쪽)가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영훈 목사, 기자간담회 열고 한기총 등 운영방향 밝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에 성공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2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한기총 등 앞으로의 운영 방침을 이야기 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기총과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의 통합 문제와 관련, "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는 구속력을 가진 단체가 아닌 협의체"라며 "협의체에 대해서 거부감을 가질 필요가 없고, 실질은 한기총과 한교연의 연합이 중요한 것..
  • 언론 제공 자료 설명
    강원지역 기독교사 종교탄압 사건, 결국 소송으로
    선교회는 "지난 1월 26일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에게 공개사과 및 사실관계에 대해 명백히 밝혀주길 요청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이와 같이 조치했다고 밝히고, "강원도교육청은 2017년 1월 11일 학부모 기자회견을 필두로 1월 12일 즉각 감사 실시, 1월 23일 징계처분의 과정을 진행하는 동안 세 차례에 걸친 언론 브리핑 및 방송 인터뷰를 실시했는데, 이는 강원도교육청 소속 공무원을 보..
  • 세기총 대표회장 고시영 목사
    한교연 통추위, 한기총에 통합논의 제안 공문보내기로
    위원장 고시영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한기총이 지난 1월 31일 총회에서 대표회장에 이영훈 목사를 연임시키는 등 새로운 회기를 출범한 만큼 한교연-한기총 통합을 위한 논의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한기총 내에도 관련 위원회를 구성해 대화에 응해 줄 것을 제안하기로 하고, 한기총 내에 관련 위원회가 구성 되는대로 일정을 잡아 양 기관의 실질적인 통합논의를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기독..
  •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
    동성애 비판수업 진행한 중학교 교사,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근거로 조사받아
    '성(性)혁명'으로 촉발된 교회탄압이 한국에서도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한 중학교 교사가 동성애 비판 수업을 진행했다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으로부터 조사를 받게 됐다. 관련 근거 조항은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였다. 서울 A중학교에 근무하는 B교사는 지난 2016년 11월 '남성 간 성행위와 에이즈의 긴밀한 상관성' '소아성애와 수간도 포함하는 성소수자의 개념' '유전이 아닌 동성애..
  • [인터뷰]한규삼 목사 “뉴저지초대교회만의 모델 만들 것”
    충현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한규삼 목사 청빙
    역삼동 충현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뉴저지 초대교회를 담임해 왔던 한규삼 목사(56) 부임이 유력시 되고 있다. 충현교회는 지난 22일 3부 예배 후 열린 공동의회를 통해 한규삼 목사 부임을 결정했다. 당시 공동의회에는 1,840명 성도들이 참석해 84.7%가 찬성표를 던졌다고 한다. 충현교회 담임목사 청빙은 이미 지난 2016년 5월부터 시작됐던 바 있다...
  • 이영훈 목사(왼쪽)가 선관위원장 길자연 목사로부터 대표회장 당선증을 받고 있다.
    한기총 정기총회 통해 현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재선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31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28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제22대 대표회장으로 이영훈 목사(현 대표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다시 선출됐다. 이영훈 목사는 단독후보로 나서서 기립박수로 추대됐다. 그는 희의 전 인사말을 통해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아 한기총 자신부터 개혁하고, 한국교회 개혁에 앞장서겠다..
  • 19일 낮 기독교회관에서는 NCCK 실행위가 열렸다.
    NCCK, 설 명절 맞아 국민들에게 위로의 메시지 전해
    설날을 맞았지만 높은 물가와 어수선한 정국 등으로 심란하고 지친 국민들에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가 설날 위로의 메시지를 발송했다. NCCK는 지난 제65회기 1차 정기실행위원회의 결의로 회원교단 교단장 이름으로 설 명절을 맞아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 한기총 제27-3차 실행위원회가 10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안건상정금지 가처분' 기각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2대 대표회장 선거가 31일 정기총회에서 그대로 치뤄질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 제51민사부는 26일 오후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로 나섰다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길자연 목사)에서 후보 제외를 당했던 김노아 목사(예장성서 총회장)의 '대표회장 선거 안건상정금지 가처분'을 기각했다...
  • 25일 낮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열린 대표회장 후보자 정견발표회에서 이영훈 목사가 발언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 "제가 다시 한기총 대표회장이 된다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이며 제22대 대표회장 후보로 나선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기하성 총회장)가 25일 오후 3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정견발표회를 갖고 포부를 밝혔다. 이영훈 목사는 다시 대표회장이 된다면 ▶한국교회의 연합과 개혁을 위해 ▶기독교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통일을 준비하는 한국교회가 될 수 있도록 ▶이슬람과 동성애, 이단 세력 대응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