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정진우 목사(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상임부이사장), 투병 중인 오글 목사와 아내 도로시 오글 여사, 김영주 목사(사단법인 기독교민주화운동 상임이사), 김홍덕 목사(미 연합감리교회 세계 선교부 재무이사).
    민주화운동 진영, '조지 오글' 목사 만나고 돌아와
    이반 방미길에는 김영주 목사(사단법인 기독교민주화운동 상임이사)와 정진우 목사(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상임부이사장)가 함께 했으며, 현지에서는 김홍덕 목사(미 연합감리교회 세계 선교부 재무이사)가 동행했다. 이들은 투병 중인 오글 목사와 아내 도로시 오글 여사(Dorothy Ogle)를 면담하고 그의 한국 민주화운동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 2014년 여름 여성·남성시니어선교캠프
    예장합동 교단과 보수 교계 일각, 오정현 목사 옹호
    먼저 예장합동 총회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24일 목회서신을 통해 "판결문을 살펴보면 볼수록 이번 판결은 오정현 목사 개인과 사랑의교회라고 하는 한 지역교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목회자, 혹은 더 나아가 모든 종교인들의 신분과 자격에 관한 사법부의 개입이 지나치다는 생각을 떨치기가 어렵다"고 밝혔다...
  • 예성 총회장 후보 윤기순 목사
    예성 단독 총회장 후보 윤기순 목사
    윤기순 목사는 먼저 선교 분야에 있어 "선교의 패러다임이 구심적 선교에서 원심적 선교의 패러다임으로 전환된 상황에서 효과적인 선교와 선교사들의 격려와 선교사 평생교육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차세대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지 교회에서 적용 가능한 좋은 전도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전도 컨퍼런스를 실시하겠다고 했다...
  •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정서영목사)와 (사)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장로)은 지난 25일 오후 3시, 세기총 사무실에서 상호협력을 통하여 선교 활성화를 도모하며 상호발전과 기독교의 복음을 전함에 함께 기여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교류협력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세기총, (사)복음의전함과 MOU 체결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정서영목사)와 (사)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장로)은 지난 25일 오후 3시, 세기총 사무실에서 상호협력을 통하여 선교 활성화를 도모하며 상호발전과 기독교의 복음을 전함에 함께 기여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교류협력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 제18회 한일NCC 이주민 협의회가 "한일교회의 이주민 선교 현황과 전망, 그리고 과제"란 주제로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렸다.
    "이주민 정책의 핵심은 '인종차별금지'이다"
    기조보고자로 나선 김은경 목사(NCCK 이주민소위원회 위원장, 익산중앙교회, 위기가족상담지원센터)는 "인종차별금지가 이주민 정책의 핵심"이라 주장했다. 그는 "이주민은 더이상 낯선 '나그네'가 아니라, 우리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이라며 "이주민의 인권을 보장하는 일은 이주민만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민주사회를 이루기 위한 '필수조건'"이라 했다...
  • 마음을 비우는 대신 노회회의 자리를 비우고, 현장을 이탈한 명성총대 흔적
    예장통합 서울동남노회, 정족수 미달로 개회 무산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최기학 목사) 서울동남노회 제74회 정기노회가 24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있을 예정이었지만, 정족수 미달로 연기됐다. 지난해 10월 24일 제73회 정기노회 때 노회장이었던 고대근 목사 인도로, 개회예배 설교는 전총회장이며 1대 노회장인 김창인 목사가 사도행전 9장31절을 본문으로 “건강한 노회(교회)“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2부 성찬은 고대근 전 노회장이 집례 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가 올해 어린이 주일을 맞이하여 우리 사회의 약자로서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면하고 있는 주요한 문제들을 살피고,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유니세프(UNICEF)가 협력하여 작성한 문서 ‘아동에 대한 교회의 책임’을 토대로 교회가 함께 이 문제에 대응해 가고자 WCC 자료집 '아동에 대한 교회의 책임'을 배포한다.
    어린이 주일 맞아 WCC 자료집 '아동에 대한 교회의 책임' 배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가 올해 어린이 주일을 맞이하여 우리 사회의 약자로서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면하고 있는 주요한 문제들을 살피고,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유니세프(UNICEF)가 협력하여 작성한 문서 ‘아동에 대한 교회의 책임’을 토대로 교회가 함께 이 문제에 대응해 가고자 WCC 자료집 '아동에 대한 교회의 책임'을 배포한다...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남북정상회담에서 북한인권 문제 반드시 다뤄야"
    언론회는 "북핵문제와 함께 반드시 다루어야 할 중요한 주제가 북한 주민들의 '인권문제'"라 지적하고, "해마다 보고되는 북한의 인권은 개선이 아니라, 점차 악화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종교 관련해서는 더욱 나빠지고 있다는 것"이라며 "북한 주민 인권 주제도 이번 회담에서 반드시 다루어져서, 진전된 결과를 국민들과 세계 시민들 앞에 제시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 예성 총회장으로 선출된 능력교회 이동석 목사.
    "北 핵폐기 시늉·시간벌기? 기만한 대가 치르게 될 것"
    최근 북한이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중지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이하 한기연)이 "핵실험장이 아닌 핵이 폐기되어야 한다"면서 더 구체적이고도 분명한 비핵화 조치를 요구했다...
  • 한교총 회원교단 교단장들이 한 자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교총 "남북·북미정상회담 환영…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한교총은 성명에서 "다행히 수년간에 걸친 갈등을 남북과 북미의 정상이 만나 대화로 풀 기회를 갖게 됐고, 이를 위해 한반도 주변 강대국 정상들도 차례로 만나고 있는데, 한국교회는 이번 대화와 일련의 만남을 통해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결정적인 해법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통합추진위원들을 세운 한기연 제7-3차 임원회의 모습.
    한기연, 연합기구 통합 위한 위원들 인준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이 갈라진 연합단체 통합을 위해 지난 4월 19일 제7-3차 임원회를 열고 통합추진위원 5명을 인준했다. 한기연은 지난 임원회에서 한기총, 한교총 등 연합기관과의 통합을 전담할 통추위원 선정을 대표회장과 상임회장에게 위임하고 임원회에서 추인토록 결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