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美대사관이 예루살렘으로 이전 개관함으로써 발생한 일련의 폭력 사태와 관련, 팔레스타인 교회에 보내는 연대서신을 작성, 예루살렘 총대주교인 테오필로스 2세(Patriarch Theophilos II the Greek Orthodox Patriarch of Jerusalem)와 유세프 국장(Yusef Daher, 세계교회협의회 예루살렘 인터처치센.. 
한기총·한기연·한교총, 다시금 통합 위해 노력 중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이하 한기연),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최기학·전계헌·전명구·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 통합추진위원회(이하 통추위) 위원들은 10일 오후 서울 앰배서더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6월 중 각 기관에 소속된 교단장 모두가 참여하는 기도회를 개최해 그 자리에서 3기관 통합 선언을 하기로 했다.. 
"'자유'를 뺀 '민주주의'만 고집하는 것은 헌법 위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교과서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빼고자 하는 논란과 관련, "자유의 가치를 알고 있나? 자유와 민주주의는 상호보완적"이라며 비판의 논평을 발표했다... 
구세군, 노숙인 바리스타가 일하는 브릿지 교회 카페 테바 개장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5월 9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로에서 브릿지 영문(교회)을 개영(개회)하며 감사예배를 드렸다고 밝혔다. 브릿지 영문은 평일에는 노숙인 공동작업장 및 커피 매장 카페 테바(Cafe Tebah)를 운영하고, 주일에는 카페의 공간이 교회가 되어 노숙인의 안정적인 주거지원과 자활을 돕는 역할을 하며 담임 사관(목사)은 브릿지 종합지원센터의 이문재 사관이 맡는다... 
"평화를 만드는 일은 긴 작업…열심을 다하자"
피터 프루브 국장은 북한을 다녀온 후 발표한 성명서에 대해 설명했다. 프루브 국장은 조선그리스도교련맹(KCF, 조그련) 초청으로 3일부터 7일까지 평양을 다녀왔다면서 "어제 평양에서 돌아왔다"고 밝히고,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4월 27일)이라는 역사적 사건이 이뤄졌는데, 그 일 직후 평양을 방문한 것"이라며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이) 우리에게 큰 격려와 지원, 긍정적인 힘을 주.. 
한기연, 어버이날 사랑의 밥퍼행사
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열린 이날 사랑의 밥퍼 행사는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가 시무하는 목동능력교회 고등부 학생과 교사 등 30여 명이 참여해 노숙인과 쪽방촌 거주 독거노인 200여 명의 가슴에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준비해간 양말을 선물했으며,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대접하고 위로했다... 
'여성인권·교회윤리' 외쳤던 개혁 세력이 오히려 '적폐'?
평신도 연합은 "장학정 회장이 1993년 러시아에 이주해 레스토랑, 호텔 등의 사업을 영위하던 중 2004년 이후 2007년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한인회 회장으로 재임한 사실이 있다"고 밝히고, 당시 장 회장이 한인회장 재임 중에 러시아 마피아와 연계해 우즈베키스탄 등의 여성에게 강제로 성매매와 착취를 자행하던 성매매 업주들을 비호했으며, 그 과정에서 성매매와 착취를 반대하는 인권운동가들을 협.. 
만민중앙성결교회 이재록 목사 구속
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75)가 구속됐다. 그는 최근 여신도 상습 성폭행 의혹으로 언론을 탔고, 상습준강간 혐의를 받아 왔다. 3일 서울중앙지법 이언학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이재록 목사에 대해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피의자의 지위와 수사과정에서 나타난 태도 등에 비춰 거 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경찰의 영장 신청을 받아들였다... 
전광훈 목사 "당원 문자메시지가 사전 선거법 위반? 기독자유당 탄압이다"
지난 대선 때 기독자유당을 이끌었던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가 "당시 회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단체 전송했다는 것이 사전 선거법 위반으로 구속되게 되었다"며 "기독자유당에 대한 탄압이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한기연 여성위,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 ‘꿈나무’에 정착금과 아기용품 등 전달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3일 오전 11시 서울 상도동 사회복지법인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 ‘꿈나무’(원장 박미자 권사)를 방문해 자립정착금 100만원과 아기용품(기저귀 물티슈) 등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과 섬김을 실천했다... 
NCCK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향해 나아갑시다”
교회협은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의 진정한 개혁은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마음을 모으는 데서 시작한다고 믿”는다고 밝히고, "최저임금 1만원의 온전한 실현, 노동3권의 완전한 보장, 비정규직 제도 철폐" 등을 요구했다... 
한기총 "남북정상회담은 한반도 평화의 시작이요 첫걸음"
한기총은 먼저 "남북 정상회담에서 가장 중요한 의제 중 하나가 북한의 비핵화였던 만큼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합의는 매우 의미 있는 것"이라 밝혔지만, "핵 실험장 뿐 아니라 한반도에서 핵무기가 완전히 사라져야 비로소 완전한 비핵화가 됨을 견지하고 끝까지 합의를 이행해 나가야 할 것"이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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