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둥이 아빠 가수 박지헌이 진행한다.
    GOODTV, '사이렌' 울리며 '이단 불끄기' 현장으로 출동
    이단 미혹 급증으로 이혼과 가출, 성범죄로 인한 가정파탄과 사회분열도 동반 증가 추세다. GOODTV 신규 프로그램 '이단 사이렌'에서는 일반 언론에서 터부시했던 사각지대의 군소사이비 종교를 조명하고, 폐해를 줄이는데 앞장서고자 한다. '이단 사이렌' 첫 회는 신천지 편이다. 육체 영생이란 조건부 종말론을 주장하는 이만희 교주의 민낯과 사기 포교의 실상을 파헤친다...
  • 이화여대
    한땀한땀 뜨개질 한 '이화여대생'의 정성, 고스란히 아프리카 여아들에게 전달
    지난 19일 이화여자대학교는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에 개발도상국 여자 아이들의 기본 권리 보호를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월드비전에 전달된 후원금은 이화여자대학교 채플 수강생과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 및 교목실 다락방전도협회 관계자들이 모았다. 이는 가난한 환경과 여성이라는 이유로 고통 받는 개발도상국 여아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김영주 설교] “이제 우리는”
    모두가 한반도의 운명과 관련된 문제들인데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를 뒤흔드는 폭탄적인 발언에 주변국들은 요동칩니다. 이런 상황을 만드는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가 얄밉기도 하고 야속하기도 하지만 더불어 약소국가인 스스로의 한계를 느꼈습니다. 또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을 옹호하는 듯 한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에 속이 상하기도 했습니다...
  • 미국참전용사
    美트럼프, 미국 6.25참전용사 기념 초청 예배에 직접 축하 서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6월 17일 저녁 한국전 68주년을 기억하고자 참전용사 초청을 초청하여 ‘한반도 보은·평화 기원예배'를 드렸다. 올해 12회째를 맞고 있는 이번 행사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해 새 에덴교회는 매년 6.25 미국, 캐나다 등 한국전쟁 참전 용사를 초청해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행사를 개최해 왔다...
  • 강영안 교수.
    일상 속 '소확행'을 넘어 삶의 목적을 재발견하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6월 16일 오후 2시에 서울영동교회에서 강영안 교수를 초청해 바른가치세미나를 진행했다. ‘일상, 매일 반복되는 보통의 일’이라는 주제로 강의한 강영안 교수는 서강대 철학과 명예교수로서 현재 미국 칼빈 신학대학교 철학신학과 교수로 재직 하고 있다...
  •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박경미 대표
    "서울광장 퀴어 축제 허용 반대한다"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이하 바성연)은 6월 15일 오전 10시 서울시청광장 정문 앞에서, 서울시청광장 동성애 퀴어 축제 허용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동성애옹호단체는 7월 14-15일 서울시청광장에서 퀴어축제를 하겠다고 서울시청에 집회 신고를 하였다...
  • 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
    [신간소개]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낮아지신 것은 우리를 위해서였습니다. 하나님이신 그분이 연한 순 같고 마른 뿌리 같으며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이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는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 참 좋은 우리왕
    [신간소개]참 좋은 우리왕
    우리를 지켜 주시는 하나님, 우리를 가르치시는 하나님, 우리를 치료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기르시는 하나님... 성경을 보면 하나님을 가리키는 말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시는 일들이 많이 나옵니다...
  • 월드비전
    과태말라 화산 폭발로 이재민 170만…60% 아동들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 폭발로 피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을 위해 성금 5만 달러를 지원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위기에 처한 주민들의 회복을 돕는 한국월드비전의 재난대응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 국가유공자 나라사랑 기도회
    안영로 목사, 6.25 경험 바탕으로 느헤미야 같은 회개 강조
    (사)한국보훈선교단은 2018년 6월 14일 오전 11시, 전쟁기념관 뮤지엄 웨딩홀 2층에서 국가유공자 나라사랑 기도회를 서울지방 보훈청과 함께 주최했다.제 1부는 국민의례로 시작했다. 제 2부 예배는 육군대령이자 국방부 군종정책과장인 이정우 목사가 기도로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