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문서선교의 날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이 16일 오전 11시 부터 파주출판단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개최됐다. ‘다시 시작하는 복음 한국’이라는 제목으로 개최된 이번 기념식은 문서선교협력위원회가 주최하고, 1부 기념예배와 2부 기념식 및 유공식 표창 순서로 나뉘어 진행됐다. 김정권 기독교서점협희회 사무국장의 인도로 진행된 1부 기념예배순서는 황성연 기독교출판협회 부회장이 기도했고,.. 
"작은 자, 소외된 자들에게 관심 돌려야 할 때"
미래신학교육포럼 2018년도 추계학술대회가 15일 오후 1시 부터 6시 까지 서울신학대학교 백주년 기념관 에서 개최됐다. 제목은 ‘변화하는 세계와 신학교육의 미래’이다. 첫 번째 발제자로 임창호 박사(고신대 부총장)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신학교육 바뀌어야 한다”로 강연했다... 
"비관적 말세론이 아닌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요한계시록 해석이 타당해"
15일 오후 7시 천호동 광성교회에서 김명용 전 장신대 총장은 온신학회 5회차 마지막 강의를 전했다. 마지막 강의 주제는 ‘요한계시록에 대한 바른 해석과 바른 기독교 역사관’이다. 그는 “요한계시록은 로마황제 도미시안의 박해기에 기록된 책으로서, 당시 소아시아 교회의 역사적 정황 속에서 해석해야 한다”며 그릇된 요한 계시록 해석을 경계했다. 예로 그는 서달석의 저서 ‘현실로 나타나는 666’.. 
밀려오는 동성애…건강한 성과 생명 윤리를 생각해보다
한국윤리재단·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한국사회발전연구원이 공동주최한 ‘성과 생명 윤리 포럼’이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12일 오전 10시 부터 개최됐다. 기조발표로 먼저 김준명 연세의대 명예교수(감염내과) 겸 전 대한에이즈학회 회장이 전했다. 그는 국내 에이즈 감염의 감염 경로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신학 공부 위해 인문학 선행 공부 필요해"
열린교회(김남준 목사)는 ‘제3회 웨스트민스터 컨퍼런스 인 코리아’를 개최했다. 최근 열린 교회 본당 예배실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 주제는 ‘4차 산업혁명과 개혁주의 신학’이었다. 이날 특별 강연으로 김남준 열린교회 담임목사 겸 총신대 조교수는 ‘신학공부를 위한 인문학’이라는 주제를 전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신학 교수이기도 한 그는 “인문학은 인간이 누구이며, 어떻게 사는 것이 인간다운 삶인.. 
"제3세계 선교, 대학 세워 교육하는 새 패러다임으로 전환을"
12일 오전 11시 제 3회 PAUA(사단법인 파우아교육협력재단) 교육 선교 포럼 기자간담회가 프레스 센터 19층에서 개최됐다. PAUA는 우리나라 선교사들이 아프리아, 동남아시아 등 제 3세계에 선교 목적으로 세운 기독교 대학의 연합체다. 또 PAUA는 교육 선교 방향성을 모색하고, 제 3세계에 세워진 대학교에 파송할 교수, 행정직원의 정보 공유를 위해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일과 아일랜드의 통일 경험은 좋은 참고서"
11일 오후 2시에 한신대 신학대학원은 목요강좌로 김성재 전 문화관광부 장관 겸 한신대 기독교교육학과 교수를 초청했다. 그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성격과 긴 여정’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전했다...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남북경협·공동번영 가능하다"
‘한반도 평화와 한국교회·언론의 역할’ 포럼이 여의도 CCMM 빌딩에서 11일 오전 9시 10분부터 오후 3시까지 개최됐다. 이날 오전 10시 반에는 국민문화재단 이사장 박종화 목사의 사회로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의 기조강연이 있었다. 제목은 ‘한반도 정세변화와 평화를 위한 교회 역할’이었다... 
"가짜뉴스 즉각 정정 보도하고, 사실관계 공개 토론을"
‘가짜뉴스, 종교탄압, 동성애 반대 국민대회’가 11일 오전 11시 반,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개최됐다. 이번 국민대회는 한겨레신문 가짜 뉴스 피해자 모임(한가모)이 주최했다. 그들은 “가짜뉴스의 본기지인 한겨레신문을 엄중히 수사하고, 정부와 민주당은 ’가짜뉴스 프레임‘으로 동성애 반대 활동에 재갈을 물리지 마라”고 강력히 외쳤다... 
목회자의 성문제, 불륜인가? 성범죄인가?
11일 서대문 이제홀에서 피해자지원네트워크가 주관한 ‘목회자의 성문제, 불륜인가? 성범죄인가?’라는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차미경 한국여성변호사회 변호사 겸 피해자지원네트워크자문위원은 “최근 A 대형교회에서 기혼인 B 목사가가 윤수하(가명)와 성관계를 지속하다가 파면되는 일이 있었다”며 “목사가 종교적 권위와 신도의 신뢰를 이용해 여성 신도와 간음하는 형태의 위력 관계”라고 꼬집었다... 
"들으라 이스라엘이여"...유대인의 쉐마교육을 배우다
2018 교회교육엑스포가 명성교회에서 8일 오후 2시부터 개최됐다. 이날 첫 번째로 이강근 목사는 ‘유대인의 쉐마교육’을 강연했다. 그는 “유대인은 하나님 신앙에 정말 열심 있는 민족”이라고 전했다. 비결은 무얼까? 그는 “20년 넘게 다양한 유대인들을 보며 얻어낸 결론은 바로 평범한 일상에 있다”고 강조했다. 즉 평범한 일상의 습관이 생활 속 신앙심을 형성한 것이다... 
"광대한 우주가 존재하려면, 그보다 더 광대한 존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제 22차 온신학회 전문위원 세미나가 9일 오후 4시부터 6시 반까지 장신대 여전도회기념음악관 연주실에서 열렸다. 이날 특별 강연으로는 우종학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가 ‘과학시대의 두 과제 : 자연의 신학과 변증’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 서두에서 그는“최근 과학의 신학에 대한 도전이 파도처럼 밀려오고 있는데, 정작 한국교회는 과학의 요청에 귀 닫고 성경으로 뒷걸음치는 건 아닌지?”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