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후 2시 부터 5시 까지 연세대학교 원두우신학관 2층 대예배실에서 ‘인공지능이 신앙을 가진다면?’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가 열렸다. 종교적 인간에 대한 미래 고찰이라는 부제를 내건 이번 학술 대회는 김진형 KAIST 명예교수와 더불어 김흡영 강남대 신학과 명예교수가 참여했다. 그들은 AI의 발전에 대해 각기 다른 입장을 보이며, 발제를 진행했다... 
"베트남 공산주의 정권, 기독교인들의 종교활동 감시 심해져"
공산주의의 압박(communist oppression):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이라는 베트남의 공식 명칭에서 알수 있듯이, 전세계에 베트남은 현존하는 5개의 공산주의 국가 중 하나이다. 2016년 있었던 정권 교체에서 드러났듯이, 개혁에 대한 의지는 보여지고 있지 않다. 베트남 정부는 기독교인들의 종교 활동을 감시하며 기독교인들에 대한 강도 높은 압력을 가한다. 카톨릭 교회가 베트남 내에 가.. 
"한국교회 부흥의 핵심, 부모가 적극 신앙의 자녀를 양육하는데 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는 ‘신앙의 자녀 대잇기 운동’ 세미나를 13일 오전 11시 부터 신길 교회에서 개최했다. 보건복지부의 후원을 받은 이번 세미나는 1부 예배와 2부 세미나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인 윤성원 목사가 신명기 6:4-9을 놓고 설교했다. 먼저 그는 렘 29:11 말씀을 얘기 했다... 
"선한사마리아 정신으로 북한의 굶주리는 아이들 적극 돕자"
제16회 피스메이커의 날 기념 컨퍼런스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응답’이라는 주제로 12일 3시 반부터 남서울교회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주한 기아대책 대북사업본부장이 ‘회복과 치유를 촉진하는 교류협력사업’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그는 “평화란 바로 ‘온전함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라 강조했다. 이어 그는 “성서 안에 다양한 평화의 개념이 있다”며 크게 세 가.. 
"북한 핵폐기 협상 진전 없는 결정적 원인은 6.12 싱가포르 회담의 문건 때문"
서울대 트루스 포럼은 북한인권주간을 맞이해, 12일 오후 6시 반에 태영호 전 영국주재북한대사관을 초청했다. 태영호 공사는 ‘김정은의 핵보유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전하면서, 현재 꼬여 있는 핵 문제를 고찰했다. 강의 서두에서 그는 북한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핵을 보유한 국가와 미국 간 외교의 역사를 소개했다... 
"교회재판의 주요 원칙과 절차, 성경 구절을 근거로 살펴보다"
제 13기 교회법 아카데미가 12일 오후 1시 20분부터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교회법과 국가법’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영훈 전 숭실대 법학대학원장이 ‘재판국원의 자격, 재판의 주요원칙과 절차’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강의 서두에서, 그는 “목회자에게 면직, 출교조치가 내려지면, 그 가정은 파탄 날정도로 심각한 책벌”이라며.. 
"교회 안에 들어와 있는 탈북민들 끌어안는 목회가 절실해"
한국복음주의 실천신학회는 10일 오전 10시 강북구에 위치한 개신대에서 36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남북통일과 목회’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하광민 박사(숭실대 초빙교수, 생명나래교회 담임목사)와 김선일 웨스티민스터신학대 교수가 참여해 주제발표를 했다. 먼저 하광민 박사는 ‘통일을 준비하는 목회’라는 제목으로 발제 했다... 
"아프리카의 인권과 난민을 짚어보다"
‘아프리카 인권과 난민’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됐다. 백석대 비전센터 903호에서 10일 오전 9시 반에 열린 이번 세미나는 아프리카미래협회와 백석대 기독교학부가 공동주최했다. 우선 1부 예배와 2부 세미나 순서로 나뉘어 진행됐다... 
김교신 vs 김인서…그러나 조선민족·교회를 사랑함은 같았다
김교신 선생 기념학술대회가 10일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 소예배실에서 ‘김교신과 그 시대의 인물들’이란 주제로 개최됐다. 먼저 전 국사편찬위원장이자 숙명여대 명예교수인 이만열 박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이번 자리는 김교신 선생보다 김교신과 교류했던 사람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라며 학술대회의 성격을 밝혔다... 
선한사마리아정신으로, CLA 노숙인들에게 밥퍼봉사
크리스찬리더스아카데미(원장 장헌일 목사, CLA)가 CLA총동문회(회장 오수철 장로)와 함께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역 해돋는 마을 신생교회(김원일 목사)에서 ‘서울역 노숙형제와 함께 드리는 CLA 12기 밥사랑 나눔 수요예배’를 드렸다. 아울러 500여 노숙형제들에게 사랑과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하는 밥퍼사역을 진행했다... 
예성, 경기도 양평에서 '숲속 목회자 회복' 세미나실시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기순 목사) 총회장 공약사항으로 시행하고 있는 '2018 차세대 목회자 세미나' 중 세번째 세미나인 '숲속 목회자 회복 세미나'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간 경기도 양평 시냇가푸른나무교회(신용백 목사) 수양관인 숲속작은나라에서 실시됐다. 특히 이번 마지막 세미나는 4050 개척목회자, 개척 후 5년 이상 된 담임목회자로 목회사역에 지친 30여명의 목회자.. 
[신간소개]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초기 기독교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간에게 닥친 수많은 위기는 성경적 진리에서 떠나 인본주의에 기초한 세계관을 따른 필연적 결과이다. 그렇다면 현대의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한하신 하나님께서 제시한 계시인 성경이야말로 하나님과 인간과 자연에 대하여 참된 것을 말씀해 준다는 사실을 근거로 기독교 진리로 복귀하는 것이 우리가 가야 할 유일한 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