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와 언론자유 수호를 위한 범국민대회
    종교와 언론자유 수호를 위한 범국민대회 열려
    ‘종교와 언론자유 수호를 위한 범국민대회’가 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정부 서울청사 후문 앞에서 진행됐다. 일부 언론의 기독교 폄훼와 편파보도를 규탄하며 나선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최근 일부 좌파 언론들은 대한민국 사회의 언론 자유를 심각하게 왜곡, 훼손하고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외쳤다. 또 그들은 “언론의 본분을 망각한 일부 언론은 더 이상 기독교를 왜곡, 탄압하지 ..
  • 김명수 대법관
    "양심적 병역거부 14년만에 무죄 판결"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해 1일 오전 11시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대법관 9(무죄)대 4(유죄) 의견으로 무죄 판결 내렸다. 이는 2004년 대법원이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해 유죄판결을 내린 지 14만에 변경된 것이다. 종교적 혹은 개인적 신념을 이유로 양심적 병역거부를 해온 여호와의 증인 신도 오모(34)씨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대법원 전..
  • 히즈쇼 어린이 목회
    "뽀로로보다 더 좋은 예수님"...어린이 복음전도 강연회
    한국교회에서 기독교교육은 저출산이라는 중차대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 8월 22일 발표한 '2017년 출생통계'는 우리나라의 저출산 현상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출생아 수는 35만7,800명으로 2016년의 40만6,200명보다 4만8,500명(11.9%) 감소해 1970년 통계작성이 시작된 이후 최저수준이다...
  • 한가모 "동성애 반대 의견을 '가짜'로 몰지 말라!" 주장
    한가모는 "동성애자들의 인권은 보호해야 한다"며 "그러나 성경에 근거해 사회적 폐해를 주는 동성애 행위자체는 옹호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가모는 "일부 언론은 동성애 관련 내용인 22개 뉴스를 가짜뉴스라고 보도했는데, 이는 동성애를 반대하는 내용을 혐오발언과 가짜뉴스로 프레임 씌워 공론장에서 논의될 가능성조차 차단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명성교회 세습 철회 기자회견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는 30일 오전 10시 ‘명성교회 세습철회 촉구 기자회견’올림픽파크텔 개최했다. 오전 10시 반 올림픽파크텔에서 서울동남노회 제74회 정기노회가 열리기 전,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는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위한 서울동남노회의 정상화를 촉구한다”고 외쳤다. 이헌주 교회개혁실천연대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기자회견은 방인성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실행위원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곧바..
  •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시민간담회
    "차별금지법안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다"
    NCCK와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공동 주최한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종교·시민사회 간담회’가 30일 오후 5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됐다. 박승렬 NCCK 인권센터 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조혜인 공익인권변호사 모임 희망을만드는법 소속 변호사, 미류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가 발제를 맡았다. 그들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집행위원장이기도 하다...
  • 제 53회 기독학술원 공개 세미나
    "3.1운동과 상해임시정부 수립에 기여한 기독교 역할은?"
    한국기독교학술원은 ‘3.1운동과 자유민주주의’라는 주제로 29일 2시부터 5시까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53회 학술세미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박명수 서울신학대 교수가 ‘3.1운동·기독교 그리고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박명수 박사에 이어 나라정책연구원장 김광동 박사도 ‘한국민주주의와 3.1운동의 의의’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한장총 난민 포럼
    "난민을 향한 교회의 태도, 인권인가 신앙인가"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이슬람대책 위원회가 주최한 ‘난민이슈, 왜 문제인가?’ 포럼이 29일 방배동 성민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는 먼저 소기천 장신대 신약성서신학과 교수가 ‘난민과 성경적 원리’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그는 “난민은 성경에서 거류민으로 등장한다”며 “그 대부분의 기록은 레위기에 언급된 내용인데, 타지에서 온 거류민이라 할지라도 율법을 지켜야 할 것을 전제로 한다”고 전했다...
  • KPI 한반도평화포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공동체적 접근…"우리 사회는 공동체인가?"
    제 58차 KPI 한반도평화포럼이 29일 오후 3시 반에 ‘한반도 평화를 위한 공동체적 접근 : 우리사회는 공동체인가?’라는 제목으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강의실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선욱 숭실대 철학과 교수가 ‘공동체란 무엇인가? : 정치철학적 기초와 개념’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강의 서두에서 그는 “한국 사회의 잘못된 관행이었던 지역주의, 연고주의는 공동체를 중시하는 태도에서 파생..
  • 제 9회 2018 홀리 위크
    서울시청 광장에서 9회 HOLY WEEK 부흥집회 개최
    제 9회 2018 HOLY WEEK가 ‘WE(위:) 워십 페스티벌’을 부제로 28일 오후 7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됐다. ‘캠퍼스에 다시 복음을! 광장에 다시 예배를!! 대한민국에 다시 부흥을!!!’을 기치로 내건 2018 HOLY WEEK는 가수 양동근, CCM 가수 김복유, 헤리티지, WorShip-ALive(서울기독청년연합회)가 찬양을 맡았다. 이어 세 파트로 나뉜 말씀 선포시간에는 ..
  • 광화문 신사참배 회개 일천만 기도 대성회
    "한국교회여 신사참배 회개하고, 여호와께 돌아가자"
    ‘신사참배 80년 회개 및 3.1운동 100주년을 위한’ 한국교회 일천만 기도대성회가 28일 오후 3시에 광화문 사거리 앞에서 개최됐다. 한국교회일천만기도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번 기도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기독교연합, 한국교회총연합,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등이 공동 주최했다. 특히 이번 기도회는 정성진 거룩한 빛 광성교회 담임목사, 소강석 새에덴교회 담임목사, 윤보환 한국교회일천만기도대성회대..
  • 서울씨티교회 최덕신 찬양 콘서트
    "응답하라 1988, 전설의 CCM 가수 최덕신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단풍과 은행잎들이 주의 솜씨를 찬양하는 이 깊어진 가을에 자주 흥얼거리는 복음성가가 있다. 시편 8편에 곡조를 붙인 복음성가인데, 작곡가는 바로 찬양사역자 최덕신 선교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