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개발도상국 5개국의 여자 아이들에게 위생용품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 캠페인 ‘프로텍트 60(Protect 60)’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로텍트 60’은 소녀들의 60일을 지킨다는 의미로, 1년 평균 월경 기간인 60일 동안 생리대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개발도상국 소녀들에게 위생용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온라인.. 
"하나님을 향한 갈망(desire)이 시편의 기본주제"
저명한 여성 신학자 사라 코클리는 ‘기도, 욕망, 성’에 관하여 최근 새문안 교회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그간 에로스란 개념은 아가페로 표현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양립할 수 없다”는 가르침에 대한 반론, 이것이 본 강연의 출발점이라 전했다. 이어 그는 성경에서 나온 “우리는 기도할 때,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아주소서”(마 6:9-10)와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한국 교회 재도약 위한 신학교육, 신학교와 현장 교회 간 상호 존중 및 협력 중요"
제 20회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및 제 46차 한국개혁신학회 공동학술대회가 ‘개혁교회 종교개혁과 한국교회 산학교육’을 주제로 발제했다. 이승구 박사(한국개혁신학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백석대 총장 장종현 박사가 주제설교를 전했다. ‘개혁교회 종교개혁과 한국교회 산학교육’을 주제로 요한복음 17:3을 그는 전했다. 그는 “개혁주의 신학의 핵심은 오직 믿음, 오직 성경, 오직 말씀”이라며 .. 
"국민 대다수에게 사회악으로 규정받는 동성애, 국민적 공감대 굳히는 국민대회 열 것"
2019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2차 기자회견이 24일 오전 11시에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열렸다. 이주훈 목사(백석대신 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동성애 반대라는 표현의 자유는 없어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극소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국민 대다수의 권리를 차별하는 건 옳지 않다”며 “동성애는 국민 대다수에게 사회악으로 규정받고 있다”고 역설했다. 또 .. 
글로벌 한동대, 반기문 글로벌교육원 개원!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UNAI 반기문 글로벌교육원(Handong University UNAI Ban Ki-Moon Institute for Global Education, IGE) 개원으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한다. 오는 27일 11시 40분 개최되는 UNAI 반기문 글로벌교육원 개원식에는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비롯해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주니어 IOC 수석부위원장, 하인츠 피셔 .. 
[신간소개] 벌거벗은 그리스도인
물질 이단주의와 죽음의 공포에 시달리는 미히 부족 파푸아뉴기니 해발 2500미터 고산 정글 속에 잊힌 형제들이 있다. 험한 산과 계곡으로 막혀 있는 지형적인 특징으로 외부 문화와 접하지 못하고 고립된 삶을 살아간다. 이들은 과거 오랫동안 식인 문화 속에서 살아왔으며 정글에서 태어나 정글 속에서 죽는다. 오늘도 악령으로 인하여 죽음의 공포 속에서 두려워하며 살아간다. 미히 부족민은 물질 이단주.. 
[신간 소개] 같이 있는 부모, 가치 있는 아이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자신의 아이가 특별할 것을 바란다. 아직 발견하지 못한 원석만 찾아내면 우리 아이도 남부럽지 않는 빛나는 보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이러한 부모의 야심찬 계획에 언제나 휘둘리는 것은 어린 자녀들이다. 분 단위로 시간을 쪼개어가며 왜 배워야하는지도 모르는 수많은 사교육의 현장으로 내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단지 부모의 사랑만으로, 함께하는 시간만으로도 바르고 건강하.. 
한기총 제 3회 기독교 지도자 포럼 개최
한기총은 제 3회 기독교 지도자 포럼을 63빌딩 그랜드볼륨에서 23일 오전 10시 반부터 개최했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이춘근 박사, 한국교회언론인 이억주 목사, 송영선 전 자유한국당 의원, 이재호 전 특임장관이 주제 강연을 전했다. 이어 고영일 기독자유당 대표가 기독자유당의 역사적 사명을 발제했다. 먼저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인사말에서 “한미동맹은 대한민국 자.. 
"자살 시도자에 대해서는 비판보다 무조건적 경청과 공감이 필요"
제 40회 신촌포럼이 ‘위기의 시대, 그 대응과 방안’을 주제로 신촌성결교회에서 23일 오전 10시에 개최됐다. 먼저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유영권 교수가 ‘성도의 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제했다. 먼저 유 교수는 최근 자살자 촉진율이 증가하는 추세를 말하며, 돌봄의 공동체성을 강조했다. 그는 “정서적 지지망인 공동체 해체가 자살을 촉진시켰다”고 진단하며, “공동체의 핵심인 .. 
"믿음은 신의 존재 증명 보다,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을 받이들이는 게 중요"
‘신은 죽지 않았다’는 영화가 작년에 개봉돼 화제였다. 무신론자들에 대한 변증으로 기독교인의 마음을 시원케 해줬던 영화의 원작자인 라이스 브루스 교수가 내한했다. 현재 '신은 죽지 않았다(God's Not Dead)'는 기독교 변증 단체 대표로, 세계 대학을 돌며 청년 대학들에게 예수 복음을 이성적으로 변증하고 있다. 23일 오후 7시 서울대 기숙사 가온홀에서 열린 이번 강연에는 초·중·고등.. 
3.1운동 100주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위해 국회에서 전시회 가져
100주년을 맞은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되돌아 볼 수 있는 기대를 마련하고 비폭력 운동인 3.1만세운동이 가치를 인정받아야 함에도 아직까지 UN유네스코에 등재도 안 되어 있다는 안타까운 사실이다. <국회기념재단> 3.1UN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이사장/김영진)이 발족돼, 해외지부 설립 등 다각도로 홍보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 꽃 국화 무궁화 작가 소영 김연자 화백은 3·1운동 1.. 
영화 교회오빠, 개봉 5일만에 3만 돌파! 전일 대비 40% 성장하며 흥행 역주행!
지난주 개봉한 <교회오빠>가 개봉 2주차를 맞이한 어제 하루4천 8백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7위를 유지하며 3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첫 주말이었던 일요일 8위의 기록보다 1단계 올라간 역주행 흥행으로 <교회오빠>의 입소문 흥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스크린수 200개, 상영횟수 293라는 열악한 배급 환경에서 얻어낸 결과라 의미가 더욱 크다. 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