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정해득)는 지난 21일(금) 오전 9시 30분부터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2019년 하계 재학생 직무체험·현장실습 프로그램’의 일환인 ‘사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19년 하계 재학생 직무체험·현장실습에 참여하는 총 80명의 학생들이 기업체 인턴십에 앞서 사전 교육을 받는 자리로 마련됐다... 
"장신대 예배당을 동성애 깃발로 뒤덮은 신학생 옹호하는 판결 규탄한다"
예장통합 동성애 대책본부는 ‘장신대 예배당을 동성애 깃발로 뒤덮은 신학생 옹호하는 판사를 규탄 한다’고 외치며 동부지법 앞에서 27일 오후 2시 반부터 집회를 가졌다. 이는 지난 17일 동부지법 민사21부가 장신대 무지개 사건을 일으킨 4명에 대해, 징계 효력 가처분 정지 판결을 내린 이유 때문에 개최됐다. 앞으로 징계 무효 확인소송 확정판결 전까지 학생들에게 내린 장신대의 징계는 잠정적 무.. 
"가짜 인권으로 무너지는 군대를 고발한다"
바른군인권연구소는 인권위 앞에서 27일 오후 12시 반부터 ‘가짜 인권으로 무너지는 군대’란 제목으로 집회를 개최했다. 현재 군형법 92조 6항은 ‘군대내 항문성교 금지 조항’을 적시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헌재의 판결도 대기 중이다. 최근 6월 23일 군인권센터에서는 현역 간부가 자신은 동성애자로 군형법 92조 6을 폐지하라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작년 5월에도 계룡대에 근무 중인 현.. 
한국 순교자의 소리, 북한 순교자 차덕순 추모
순교자의 소리는 27일 오전 10시에 북한 순교자 차덕순 명판 추가하고, 김교신 선교 센터를 개소해 기독교 순교자의 날을 기념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 명판은 한국에 처음으로 성경을 가져다 준 로버트 토마스(1865년 순교)에서 최근 2016년 북한 탈북 장애인 사역을 하다 피살당한 한충렬 목사까지 걸려있다. 이에 한국 순교자의 소리 CEO 에릭 폴리는 “북한 순교자 차덕순을 정해 명판을 걸.. 
탈북어린이 9살 최모양과 13살 여자아이의 강제북송을 중지하라!
일사각오 구국 목회자 연합(이하 일목연)과 새나라 국민운동연합(대표 홍창호)은 9살 탈북어린이 최모양과 13살 어린이 그리고 탈북민 강제 북송 중지 집회를 최근 대한문 앞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윤치환 목사는 “북한 탈북민들과 탈북아이들을 북송한다면, 지옥불보다 더 고통스러운 정치범 수용소로 끌고 갈 것”이라며 “우리 일목연은 탈북민들과 탈북민 아이들이 머리카락 하나라도 상하지 않기를 바.. 
생명 나눔의 기쁨과 감동 나누러 오세요!
이 땅에 고귀한 생명나눔의 씨앗을 심고 떠난 가족들을 추억하며, 같은 그리움을 지닌 이들을 초청해 위로를 전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서울특별시의 후원으로 24일부터 한 주 동안 ‘2019 도너패밀리 사랑방 방문 주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들에게 언제든 찾을 수 있는 쉼터로서 사랑방을 소개하고 같은 경험을 공유한.. 
계속되는 핍박에도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기 위해 훈련받는 베트남 기독교인
베트남 정부가 2018년에 제정된 법률을 근거로 기독교인을 계속 핍박함에 따라,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Martyrs)는 베트남 교회 목회자들(지도자들)과 새롭게 협력하여 일하기 시작했다. 이 협력 사역은 인쇄물 출판, 디지털 자료 제공, 전국 각지의 지역 지도자들이 주관하는 훈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민 중 48.7%, "대북 인도적 지원 북핵문제 해결되지 않은 시점에서 부절적"
여론조사 기관 공정이 6.25전쟁 69주기를 맞아, 2차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첫 번째 문항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 6.25전몰장병 유족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김정은과 손을 마주잡은 사진을 보여주며 화해를 강조해 유족들의 항의를 받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이었다. 이에 52.5%의 응답자가 “유족들 앞에서 부적절한 발언이었다”고 말했다. 반면 38.3%는“남북화해의 .. 
[신간소개] 이용도 목사 전집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요 한국교회사에 한 획을 그은 부흥사인 이용도(李龍道, 1901~1933) 목사의 전집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용도 목사는 암울했던 일제강점기에 등장하여 예수만을 소망으로 삼을 것을 외치다가 예수처럼 서른셋에 요절했던 인물이다. 이용도 목사 전집은 그의 서간, 일기, 설교, 전기, 희곡, 사진첩, 동지들의 회고 등으로 구성된 포괄적인 사료다. 전집은 앞서 1986년과 1.. 
"북한 교화소에서 고난을 통해, 북한 주민들의 눈물을 기억했다"
케네스 배 선교사가 에스더기도운동본부에서 25일 오후 7시부터 강연을 전했다. 그는 미국 시민권자 중 북한 교화소에 최장기로 갇혔다. 무려 735일이다. 2012년 11월 3일에 그는 평양의 한 호텔에서 북한 보위부에 붙잡혔다. 그는 “18번 직접 북한에 사역을 위해 갔다”며 “마지막 여행 때, 외장 하드를 호텔에 놓고 온 실수로 보위부에 붙잡혔다”고 했다. 그의 외장 하드에는 10대 북한 .. 
[신간소개] 역사 위에 서다
하나님의 역사 위에 선 사람들, 북녘땅의 눈물과 애타는 절규에 응답하는 진리의 외침! “주여, 이 땅을 회복시켜 주소서!” 저자 정교진은 2000년대 초반 중국에서 탈북자를 위한 선교 사역을 했다. 그때의 경험을 살려 탈북을 통해 자유를 찾으려는 이들과 그들에게 진리를 전하려 애쓰는 사람들, 한국과 각 나라에서 탈북자를 위해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헌신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 소설.. 
[신간소개] TEN, 하늘 멘토에게 길을 묻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님을 잘 믿는 걸까? 나는 왜 회복하지 못할까?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때론 매너리즘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그럴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 매너리즘에서 어떻게 빠져나오느냐이다. 연약한 우리와 다르게 매너리즘이라곤 없을 것만 같은 사람들이 있다. 바로 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이다. 그들은 마치 우리와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 같고, 그들의 믿음은 범접할 수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