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학대에 황덕형 총장이 임명됐다.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 집 대성전에서 3일 오전 11시에 황덕형 총장 취임예배가 열렸다. 먼저 총동문회장 이대일 목사의 기도 이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류정호 목사는 ‘한 사람을 찾습니다’란 설교를 전했다. 본문은 느헤미야 1:11장이었다. 그는 “에스라는 이스라엘의 멸망에 금식으로 기도했다”면서 “‘나와 아버지 집에 범죄 했습니다’라고 자복했다”고.. 
"차별금지법 제정하려는 조국 후보자 지명 철회하라"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2일 오전 9시부터 차별금지법과 군 동성애 합법화를 주장하는 조국 후보자 지명 철회 기자회견이 열렸다. 우선 발언자들의 조국후보자 임명반대 목소리가 이어졌다.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회 이건호 상임회장은 “조국 가족 일당은 더 이상 대한민국을 욕되게 말라”며 “그토록 사회주의 사상이 좋다면, 이북으로 가라”고 외쳤다. 이어 그는 “국회의 역할이 중요한데, 사상과 도덕관.. 
"'동성애자' 혐오 아냐... 사랑하니까 '동성애' 반대한다"
인천퀴어반대집회가 인천 부평역 광장 코아빌딩 앞에서 31일 오전 12시 반에 개최됐다. 부평역 광장에서 인천퀴어반대집회가 열리자, 이를 반대하는 집회도 동시에 열렸다. 서울 퀴어 축제 반대집회 사무총장인 홍호수 목사가 먼저 발언했다. 그는 “작은 나라 대한민국에서 큰 도시, 작은 도시 든 이곳저곳에서 모두 동성애 옹호·확산하려는 일을 조직하고 있다”면서 “동성애 옹호하려는 사람들은 기고만장하.. 
"미래사회 교회교육, 어디로 가야하나?"
한교총은 한국교회 교재 공과 심포지엄을 만리현성결교회에서 최근 개최했다. 이날 박상진 교수가 ‘미래사회 교회교육, 어디로 가야하나?’를 발제했다. 그는 “한국교회는 절대 진리를 거부하는 포스트모더니즘의 파도에 직면했다”며 “교회학교 아이들은 좀 더 냉소적이고, 상대주의적 사고로 절대 진리인 하나님 말씀을 거부하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또 그는 “스마트 폰 같은 멀티미디어커뮤니케이션의 파도,.. 
"자살시도자, 자살유가족에게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 12:15)
기독교자살예방센터가 주관하고, 한교총과 NCCK 등이 협력하는 생명보듬주일이 9월 10일로 예정돼 있다. 라이프호프 홈페이지(http://lifehope.or.kr->자료실)에 가면 자료집으로 업로드 돼 있다. 생명보듬주일인 9월 10일에 자료집에 있는 공동 설교집은 전국 교회 목회자들에게 배포 가능하다. 장년부 설교는 노용찬 목사(빛고을나눔교회), 추도 예식 설교는 장진원 목사(도림감리교회.. 
"서울시 성평등 개정 조례, '차별조사관' 두기로"
서울시 성평등 개정 조례안이 차별조사관을 두기로 개정돼 논란이 일고 있다. 7월 18일에 개정된 조례안 제 56조에 따르면, 차별조사관은 성평등 관계법 위반사항에 대해 직권 조사의 권한을 가진다. 이 지점에서 성 평등을 따르지 않은 채용에 대해, 직권 조사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일고 있다. 이는 기독교 관련 기업체, 사회복지시설도 포함한다. 서울시 성평등 조례 제56조 제3항 제4호는 차별.. 
"대다수 인천 시민 반대, 인천퀴어축제 즉각 중지하라"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대표 주요셉 목사)는 인천시민들이 반대하는 인천퀴어문화축제 즉각 취소하라는 논평을 냈다. 이들은 “70%의 인천시민들이 반대하는 퀴어축제를 즉각 중지하라”며 “강행할 경우 시민들의 저항을 불러, 인천퀴어축제 집행부도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 경고했다. 다음은 논평 전문이다... 
인천 시민 73% "인천퀴어문화축제는 노출 심한 음란축제"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인기총)은 27일 오후 2시에 인천시청 앞에서 퀴어문화축제 반대 입장을 적극 표명했다. 이들은 오피니언 코리아 설문조사를 빌려 “인천 시민 73%가 인천퀴어문화축제를 ‘노출이 심한 음란한 행사’로 응답했다”며 “68.8%는 ‘퀴어문화축제가 청소년들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설문을 통해 대다수 인천 시민들이 퀴어문화축제를 반대한다”면서.. 
"매 회기의 정책 연속성을 유지하는 데 심혈 기울일 것"
104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소견발표회가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27일 오후 1시에 열렸다. 부총회장 후보에는 목사 후보 신정호 목사(전주노회/전주동신교회), 장로 후보 김순미 장로(서울노회/영락교회)가 나섰다. 먼저 1부 예배에서 박위근 목사(증경총회장)은 출애굽기 3장 1-3절을 설교했다. 그는 “주님의 종으로 교회를 섬기는 것과 총회를 섬기는 것이 분리.. 
"안보 위기 무감각증에 빠진 우리사회 심각히 우려한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은 최근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북한의 연이은 탄도미사일 도발에도, 대한민국 정부는 안보 무감각증에 빠졌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들은 “최근 G7에서 ‘한미연합훈련은 돈 낭비’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있었다”면서 “이런 인식은 북한의 무력 도발, 일본의 재무장 등 동북아 평화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 
"동성애, 젠더평등,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 뺀 교과서 즉각 개정하라"
한교총은 ‘교육부는 초·중·고등학교의 나쁜 교과서 편찬을 중지하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종로 5가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26일 오후 2시에 열렸다. 먼저 취지문 발표에 한교총 종교문화쇄신위원회 위원장 허태선 목사가 나섰다. 그는 “3.1운동 때 한국 교회는 순교자로서, 여성·의료·교육 등 민족의 선각자 역할을 했다”며 “현재 혼탁한 교육 현장을 정상 수준에 이르도록 노력해야 할 .. 
"조나단 에드워즈, 믿음은 그리스도와의 연합"
제 4회 교회를 위한 신학포럼은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학과 신앙’을 서울 신반포 소재 남서울교회에서 26일 오전 10시부터 개최했다. 먼저 첫 주자로 정요석 박사(세움교회)가 ‘조나단 에드워즈의 언약론’을 발제했다. 그는 “조나단 에드워즈는 삼위일체 속에서 성부와 성자는 일방적이지 않고, 서로 사랑하고 기뻐하며 즐거워 함”을 전했다. 이어 그는 “신적 본질 자체는 성부와 성자 간 사랑과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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