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희 평화의 궁전
    서울시 “13일 신천지 측 청문… 이만희 총회장 불렀다”
    신천지 측 사단법인 허가 취소 방침을 밝혔던 서울시가 오는 13일 청문회에 교주인 이만희 씨를 불렀다고 6일 밝혔다. 그러나 참석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고.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이날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절차에 따라 다음 주 금요일 청문을 거칠 것”이라며 “이만희 총회장에게 청문에 참석하라고 공문을 보냈다. 하지만 대리인이 올 수도 있다”고 전했다...
  • 기윤실, 코로나19 피해 지원 긴급 모금
    기윤실 “코로나19 피해 지원 긴급 모금 진행”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백종국, 공동대표 정병오, 배종석, 정현구 이하 기윤실)은 기독법률가회, 좋은교사운동, 지역기윤실(대구, 부산, 익산 등)과 함께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한 긴급 모금을 시작했다. ‘코로나19’의 전국 확진자 중 80%가 대구경북지역에서 발생했다. 현재 의료진과 병상이 부족하고 지역사회와 생계활동이 위축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저소득층과 고연령자 등 취약..
  • 부산 사하구 신천지 폐쇄
    “코로나19 확산 진원지 신천지에 ‘교회’ 붙이지 말아야”
    신천지가 코로나19 확산의 주요 감염경로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와 ‘교회’를 함께 쓰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신천지 교회’가 정통교회의 한 부류인 것처럼 비춰진다는 이유에서다. 현재 방역당국을 비롯한 일부 언론들은 ‘신천지장막예수교성전’이라는 정식 명칭을 생략하고 ‘신천지 교회’라고 쓰고 있다...
  • 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한장총 “‘코로나19 사태 종식 위해 금식기도회 하자’”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에서는 코로나19 전염병 확산 사태와 관련하여 5일 실무임원회의를 개최해 26개 회원교단에 긴급 나라사랑 미스바 금식기도회를 제안했다. 이 기도회를 제안한 김수읍 목사(대표회장)은 “한장총 제37회기에 교단을 순회하면서 ‘나라사랑 미스바 기도회’를 개최하여 오던 중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초유의 전염병 사태를 당하면서 한국장로교회가 합심하..
  • 21일간 다니엘 오륜교회 영상 특별기도회
    “확신이란? 하나님 사랑이 넉넉히 이기게 해”
    오륜교회가 주최하는 열방과 함께하는 영상특별기도회가 6일부터 21일 간 열린다. 이날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담임)은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라’는 제목으로 로마서 8:35~39을 설교했다. 그는 “사탄의 전략은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어내는 것이다. 사탄은 끊임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게 만든다”며 “사탄이 우리에게 고난과 고통을 주는 것도 이런 목적이다. 우리는 보통 어려운 일을 당..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서울시 잠시 멈춤
    NCCK “2주간의 ‘잠시 멈춤’ 캠페인에 동참하자”
    NCCK는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서울시가 제안한 '잠시 멈춤' 동참을 제안했다. 이들은 "코로나19 사태가 중대한 고비를 맞이하고 있다"며 "앞으로 2주간이 방역의 ‘골든타임’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조금이라도 빨리 안전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자"며 "결국 코로나19는 사람에 기생하는 바이러스다. 믿고..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20일 오후 대구 서구 중리동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에 코로나19 의심 환자가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NCCK 2월의 시선 “‘코로나 현상’에 맞선 ‘시민’의 ‘연대’”
    NCCK 언론위원회는 2월의 주목하는 시선으로 <‘코로나현상’에 맞선 ‘시민’의 ‘연대’>를 선정했다. NCCK는 “지난 1월에 이어 다시 코로나를 주목하는 이유는 재난이 한 공동체의 역량의 척도이고, 재난을 대처하는 방식은 그 공동체가 추구하는 가치와 건강성을 드러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감당키 어려운 코로나19 재난 앞에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우리는 두 얼굴의 민낯을 ..
  • 대법원 성전환자의 성별정정사무처리지침 개정의 문제점 규탄집회
    “‘성전환수술’ 요건 없는 성별정정 허용 반대”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국민연합(동반연),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이 5일 대법원 앞에서 성별정정과 관련한 대법원 사무처리지침 개정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우리의 법체계는 헌법 등 ‘성별’로 그 규율을 달리하고 있다. 성별은 개인이 자유로이 선택할 수 없고 변경하기 어려운 생래적 특징”이라며 “누구나 태어나면서 신체의 외관 즉, 외부의 성기에 의해서 식별된다”고 했..
  • 경기 가평군 평화연수원을 찾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명 지사도 “검찰, 신천지 강제수사 해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5일 자신의 SNS계정에서 “검찰은 신천지 신속히 강제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지사는 “신천지 강제수사를 놓고 ‘방역에 장애가 된다’, ‘즉각 압수수색하라’는 입장이 서로 부딪히고 있다”며 “신천지 강제수사와 방역행정은 별개다. 신천지 측 허위자료로 인해 방역 전선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어 지금은 신속한 강제수사와 자료수집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이어 “신천지는 지금..
  • 신천지피해자연대 청와대 앞 2차 고발장 피해자 증언
    “신천지에 빠진 딸, 부모 품에서 코로나 검진 받았으면”
    5일 오전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진행된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전피연)의 ‘신천지 강제수사 촉구’ 기자회견에선 신천지 피해자들이 증언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미 신천지로부터 두 딸을 찾았다는 김미자 씨는 “신천지는 신도들에게 부모를 고소·고발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청년들이 신천지에 빠져 국가 경제의 동력이 상실되고 있는데 이런 끔찍한 실태를 국가는 모르고 있다”며..
  •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 2차 고발 청와대
    신천지 이만희, “배임·횡령 혐의”로 추가 고발돼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이하 전피연)가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와 고위 간부 2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횡령) 혐의로 청와대에 고발했다. 지난달 27일 검찰에 그를 고발한데 이어 두 번째다. 신천지에 대한 강제수사를 촉구하는 차원이다. 전피연 신강식 대표는 “신천지 총회에 보고되는 헌금 수입은 2018·2019년에만 동일하게 3,480억 원이다. 보고되지 않은 금액..
  • 원빈 이나영 부부 득남
    배우 원빈·이나영 소속사, 신천지 루머에 법적 대응 시사
    배우 원빈·이나영 부부의 ‘신천지’ 관련 루머에 대해 소속사가 부인했다. 그러면서 법적 대응도 시사했다. 소속사 이드나인은 4일 “최근 소속 배우가 특정 종교와 관련돼 있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들이 무분별하게 양산 및 유포, 재생산되고 있는 현실에 깊은 유감”이라며 “소속 배우의 명예를 보호하고,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