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권윤리포럼 포괄적차별금지법 평등법에 대한 비판과 대응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무엇이 문제인가?
    한국윤리재단(KEF)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자유민주시민연대(ULD) 등 단체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젠더법)에 대한 비판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20일 오후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인권윤리포럼을 열었다. 먼저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가 ‘장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의 문제점’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이 교수는 “차별금지법안이 굉장..
  • 광주시 박향 건강보건국장
    광주광역시, ‘50인 이상 예배모임’ 교회 3곳 고발 검토
    광주광역시가 50인 이상이 예배 모임을 가졌다는 이유로 관내 3개 교회에 대해 고발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시는 19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오늘 문화관광체육실에서는 광주 관내에 있는 3개 교회에 대해서 50인 이상 집합금지 위반으로 고발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 꽃동산교회 임현수 목사 통일보다 시급한 것
    “코로나 시대… 두려워 하는 이들에게 복음 전하자”
    임현수 목사(캐나다 큰빛교회 원로)가 19일 꽃동산교회(담임 김종준 목사) 주일예배에서 ‘통일보다 더 시급한 것’(행 1:6-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임 목사는 “고기는 잡지 않으면서 어부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여러분 생애에 전도하는 영혼을 위해서 기도하고 예수의 제자로 키우고 있는지를 점검해보기를 바란다”고 했다...
  • 2020 고려대 베리타스 포럼이 이달 23일 존 레녹스(옥스포드) 교수를 초청해서 '코로나바이러스 세상,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라는 강연을 온라인을 통해서 개최한다.
    고려대 베리타스포럼, 기독 변증가 존 레녹스 교수 초청 강연
    2020 고려대 베리타스포럼은 이달 23일 오후 8시 세계적인 변증학자 존 레녹스(John C. Lennox) 옥스포드 대학교 교수를 초청해서 온라인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전 등록 없이도 유튜브 링크(bit.ly/vfku2020)로 강연이 열리는 해당 시간에 바로 접속하면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과 질문지를 제출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http://bit.ly/veritasKU2020..
  • [힘내라! 한국교회] 순복음전도교회 정의훈 전도사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는 전도자”
    “복음은 예수님 믿고 구원받는 것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들을 전도자로 완성시키는 것이다.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는 전도자다. 마태복음 28장에 보면 ‘너희는 가서 제자 삼으라’고 나왔다. 성경공부에서 나아가 그 사람을 전도자로 삼으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보통 복음을 ‘나만 구원 받으면 끝’이라고 가르칠 수 있다. 그러면 믿은 후에도 타락할 수 있다. ‘죄 지어도 회개하면 되고, 구원 받았..
  • 제 105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부총회장 선거
    기장 제105회 부총회장에 최초 女목사 단독 입후보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육순종, 기장)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제105회 총회 부총회장(목사) 후보로 김은경 목사(익산중앙교회, 익산노회)가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여성 목사가 부총회장 후보로 등록한 건 교단 역사상 처음있는 일로 알려졌다...
  • 대법원의 원심 파기환송으로 지사직을 유지하게 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6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에서 입장을 밝힌 뒤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 대법원 이재명 지사 판결 관련 논평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대법원의 이재명 경기도지사 관련 판결에 대한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이들은 “오늘은 72년을 맞는 제헌절이다. 우리나라는 1948년 국가의 근간이 되는 법을 먼저 만들고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제헌절’로 삼은 것”이라며 “법은 인간의 도덕성을 규율하기 위한 방법이며,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는 중요한 항목”이라고 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CCC에 마스크 2만 장 전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실천 캠페인'을 진행해 온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는 한국대학생선교회(CCC)에 마스크 2만장을 전달했다. 이에 CCC는 24개국에 해외 선교사로 파송된 84개 가정에 1만 장을, 광주CCC에 나머지 1만장을 전했다. 마스크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새에덴교회, 서산이룸교회, 평창군청 신우회, 최수경 평창군청 공무원..
  • 서울퀴어문화축제
    교회는 소모임도 못하는데… 퀴어축제 강행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양선우, 이하 조직위)가 한국퀴어영화제, 서울퀴어퍼레이드가 포함된 제21회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오는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서울퀴어문화축제는 정부의 방역대책에 적극 협조하기 위해 이미 두 차례 일정이 변경된 바 있다”며 “이번에 확정된 일정 동안에도, 방역당국의 지침에 호응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것이며, 이에 대해서..
  • 유해석 선교사
    한국, 유럽의 ‘이슬람 후유증’ 피하려면
    예장 합동 이슬람대책위원회가 16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서 ‘2020총회 이슬람아카데미’를 열었다. 발제 첫 순서에서 유해석 선교사(총신대 겸임교수)가 ‘유럽의 이슬람 인구 성장이 한국교회에 주는 교훈’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그는 “중동의 역사학자인 버나드 루이스는 2004년 독일신문 ‘벨트’(Die Welt)와의 인터뷰에서 ‘늦어도 21세기 말 유럽의 인구는 무슬림이 다수가 될 것이다...
  • 김동호 목사(높은뜻숭의선교회 대표)는 16일 ‘날마다 기막힌 새벽 #338’에서 ‘도무지 포기 할 줄 모르는 끈질긴 믿음’(시편 143편 1절~12절)을 전했다.
    “왜 하나님이 ‘끊임없이 부르짖는 기도’에 응답해주지 않겠는가”
    김동호 목사(높은뜻숭의선교회 대표)는 16일 ‘날마다 기막힌 새벽 #338’에서 ‘도무지 포기 할 줄 모르는 끈질긴 믿음’(시편 143편 1절~12절)을 전했다. 김 목사는 “우리가 시편에서 반복적으로 배운 건 기도다. 시편의 대부분은 기도와 간구다. 보통 기도가 아니라 탄원시”라며 “가장 어렵고 캄캄할 때 부르짖는 기도가 탄원시다. 이 반복되는 탄원시에서 우리가 배워할 것은 끈질김”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