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기총 8-2차임원회, 김희선장로 신임후원이사장 선임
    세기총 임원회, 후원이사장에 김희선 장로 선임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최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킨 가운데 제8-2차 임원회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김희선 장로를 후원이사장으로 만장일치 선임했다. 1부 예배는 공동회장 박광철 목사의 사회로 진행했다. 이어 상임회장 유영식 목사의 기도가 이어졌고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는 ‘단3:18’로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
  •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의 모습.
    경기도 “방역 방해한 일부 교회, 구속수사 등 요구할 것”
    경기도가 14일 발표한 성명에서 “방역을 방해한 일부 교회에 대해서 구속수사 등 수사기관에 엄정조치를 요구할 것”이라고 했다. 도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 일부 교회의 비상식적이고 반사회적인 위법‧일탈행위를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제재 하겠다”며 “지난 주말 점검 결과, 도내 대다수 교회는 정부와 경기도의 조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셨다. 실제로 대면예배를 실시한 교회는 12개소로 0.3% 정..
  • 광주광역시, 9월 14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
    광주광역시, 종교시설 20일까지 집합금지 유지
    광주광역시는 14일 코로나19 관련 정례브리핑에서 “종교시설을 포함한 14개 시설은 집합이 금지되는 중증관리시설로 9월 20일까지 효력이 유지된다”고 했다. 오는 20일까지 교회를 포함한 종교시설은 대면집회가 금지되는 것이다. 시는 “정부에서 고위험시설에 대해서 여전히 전국적으로 집합금지를 실시하고 있다”며 “우리 시에서 준 3단계 조치에 의해 중증관리시설로 별도 지정한 일부 시설은 확진자..
  • 밀알복지재단, 제6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 온라인 시상식 개최,
    밀알복지재단, 제6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 온라인 시상식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지난 11일(금) 제6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속의 장애인’은 장애인과 관련된 일상 속 이야기들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역대 최다인 427 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날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 차별금지법
    천주교 측, 차별금지법안 우려 성명 발표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 이하 생명윤리위)가 최근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에 대해 우려하는 성명서를 얼마 전 발표했다. 생명윤리위는 “국제인권기구의 권고에 따라 올해 6월 29일에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에..
  • 춘천동부코이노니아교회, 2020 디아코니아 장학금 수여식
    춘천동부교회, 강원도 다음세대들에게 장학금 수여
    춘천동부교회(담임 김한호)가 지난 13일 저녁 찬양예배에서 디아코니아 장학금을 전달했다. 교회는 일반부분 19명을 비롯해 총 24명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을 수여했다. 교회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상황이나 재정 모든 면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강원지역 출신의 다음세대를 섬기는 일에 소홀함이 없이 예년처럼 동일하게 상반기 및 하반기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이를 위해 마음써주시고, 기도해주..
  • 인천 드림교회가 수해복구 성금으로 1000만원을 남원시에 기탁했다.
    인천 드림교회, 남원시에 수해복구 기금 1,000만원 기탁
    인천 드림교회(담임목사 박장혁)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남원지역 수재민들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최근 남원시에 기탁했다. 시에 따르면, 인천향우회는 지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남원 수재민을 위해 성금 모금을 진행했었다. 인천 향우회 장영복 회장은 평소 다니던 인천 드림교회에서 수해 지역을 돕는다는 소식을 접하자 고향 남원지역의 수해복구 성금 기탁을 주선했다. 장영복 회장은 평소 ..
  •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05회 총회 연기
    기침 제110회 총회, 10월 12~13일로 연기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윤재철, 기침)는 오는 21일 하루 총회로 예정된 제110차 정기총회를 1박 2일인 10월 12-13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기침은 “코로나와 태풍으로 인해 어려운 목회 현장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도한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전국적으로 2단계(수도권 2.5단계)로 아직까지 해제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에 집행부는 11일(금)에 ..
  • 서울시 14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
    서울시 “관내 교회 대면예배 금지 유지”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1부시장)이 14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중대본 지침에 따라 서울시내는 교회 대면예배가 계속 금지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서울시와 자치구는 13일 2,342개소의 종교시설에 대한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며 “다양한 종교시설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교회·성당·사찰 등으로 점검을 확대했다. 지금까지 16곳 교회에서 대면예배를 적발해 이들 교회에 대해..
  •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최초로 비대면 진행
    제52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두상달 장로)가 오는 28일 아침 7시 CTS 등 5개 기독교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기도회 역사상 처음으로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다. 기도회를 준비하고.....
  • 방대본
    방대본 “‘대전 원정 소모임’ 아닌 ‘예장 통합 정견 발표회’” 정정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서울 지역 신자들이 처벌을 피하려 대전 커피숍에서 원정 소모임을 가졌다고 발표한 지난 5일 브리핑이 확인 결과 예장 통합 정견 발표회였다고 정정했다. 권준욱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안전신문고에 서울 지역의 교회 신도들이 단속을 피해서 대전..
  •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2020년 9월 13일 주일설교로 ‘내가 순금 같이 나아오리라’(욥기 23:8-10)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 “고난은 자아가 깨지는 축복의 시간”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13일 주일설교로 ‘내가 순금 같이 나아오리라’(욥기 23:8-10)을 전했다. 그는 “크든 작든 고난 없는 인생은 없다. 욥은 큰 고난을 겪었다. 사탄은 하나님께 ‘욥에게 큰 고난을 줘도 하나님을 여전히 섬기는지를 시험하자’고 제안했다. 이 때 고난을 당한 욥은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다”며 “그럼에도 주님은 침묵하시고 욥은 몸에 난 종기가 너무나도 아프고 두려..